참고로 난 오늘같은 날씨가 좋다.
으스스하고 음침한.. 음습한. 우. 음습이라. 단어 참 구리다.
아무튼.. 각설하고.
오늘 갑자기 내 친구 주원이가 생각났다.
초등학교 시절 정말 단짝 친구처럼 지내던 주원이..
남자들은 사춘기가 지나면서 정말 너도나도모르게 변해버린다.
내친구 주원이도 그랬다.
초등학교 시절 난 멋모르고 세상물정 정말 몰랐다. 하긴 나뿐만 아니라 어떤 초등학생이 머리속에서 어른과 같은 시커먼 속셈을 가지고 있으랴.
난 정말 초등학교때 공부를 잘했고 주원어머니는 그런날 주원이 옆에 붙여주신거였다.
이일을 알게된건 얼마되지 않았다.
참 배신감이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삐뚤어진 길로 나간 주원이를 친구로서 바로잡아주지 못함에대해서는
안타까울 따름이다..
휴.........
언제나 그렇다.
후회할 일은 해서는 안된다.
내 기억속에 주원이가 사라져가는것 같아 속상하다.
으스스하고 음침한.. 음습한. 우. 음습이라. 단어 참 구리다.
아무튼.. 각설하고.
오늘 갑자기 내 친구 주원이가 생각났다.
초등학교 시절 정말 단짝 친구처럼 지내던 주원이..
남자들은 사춘기가 지나면서 정말 너도나도모르게 변해버린다.
내친구 주원이도 그랬다.
초등학교 시절 난 멋모르고 세상물정 정말 몰랐다. 하긴 나뿐만 아니라 어떤 초등학생이 머리속에서 어른과 같은 시커먼 속셈을 가지고 있으랴.
난 정말 초등학교때 공부를 잘했고 주원어머니는 그런날 주원이 옆에 붙여주신거였다.
이일을 알게된건 얼마되지 않았다.
참 배신감이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삐뚤어진 길로 나간 주원이를 친구로서 바로잡아주지 못함에대해서는
안타까울 따름이다..
휴.........
언제나 그렇다.
후회할 일은 해서는 안된다.
내 기억속에 주원이가 사라져가는것 같아 속상하다.
jaeman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