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드끼는 성취감이랄까.
머 그리 큰일은 아니지만 남들이 내가 만든 무엇인가를 이용하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나를 미치도록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드디어 나도 스킨 제작자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게되었다.
흔히 많이 쓰는 제로보드 같은 스킨은 아니지만. 곧 그것도 만들것이고 내 홈페이지의
모든 스킨은 다 내가 만든 것으로 대체하는 그날이 올것이다.
참 즐거운일이나 나로인해 누군가가 즐거워 할수 있다는거.
작은 하나지만 오늘 이 느낌을 계속 간직하고 싶다.
jaeman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