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근 한달만인것 같네. ^^ 프힛.

이젠 기숙사 생활도 어느정도 적응이 된것 같고...
모든일이 몸에딱 맞는 맞춤복을 입은듯 하다.

다만 누가 내 옆에서 나의 귀차니즘을 괴롭혀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 귀차니즘을 해결 해 줄 사람 언제 나타날까..

아마 내가 귀찮아 기다리지도 않을지도..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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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비.. 2004/04/01 23: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재만님은....일기가 아니고..월기 인거 같아요..^^
    일기는 하루에 1번씩...쓰는 건뎅..히히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그사람 곧 나타나 지겨울 만큼...귀찮게 할꺼에요..
    --->천사의 말..^^;;;

  2. 단순女 2004/04/02 14: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진짜 일기가 아니라 월기다~!!
    나같은 왕!!왕!! 귀차니즘도 일기는 맨날 쓰거늘....ㅡㅡ;;
    또한명의 귀차니즘이여~힘을 내라~^^;
    아~~졸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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