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그랬던가.

My Story 2004/05/24 03:22
누가그랬던가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그런데 난 왜 세상은 내 주위로만 돌아가는 걸까라는 생각을 한다.

한참 이런고민을 많이 했던기억이 난다.

" 내가 없다면.... 남들은 나 없이도 잘 살아 갈 수 있을까? 난 남들이 없다면 살수 없을텐데.." 라는....

아마도 그것에 대한 답은

" 자~~~알 산다 "

였는거 같다.

지금도 무심결 같은 질문을 내게 던지고 있다.

나 없이도 남들은 잘 지낼까?

지금의 정답은

"그런것 같다" 이다...

젠장 슬프다. ㅋ 그러면서도 웃음이 나온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에게 오랜기간 기억에 남게 된다는것..

그리고 그 사람도 내가 없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

내가 영향력 없는 사람이라 느껴저 참 무능해 보인다.

무능력해!! 최재만!!

너의 능력을 좀 키워봐.!!

키워 보라구... 꿍해 있지만 말구 말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반갑습니다. 블로그 주인이에요 ^___^
Posted byjaemanstyle  
트랙백 RSS 주소 트랙백 ATOM 주소

트랙백 주소 :: http://www.jaemanstyle.com/blog/trackback/1485

댓글 RSS 주소 댓글 ATOM 주소
  1. 단순女 2004/05/24 15: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대체 무엇이 널 이런생각을 하게 만드는거야...??

  2. jaemanstyle 2004/05/24 20: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너!!! ~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