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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고싶지 않았다.. 그러나 도살장 끌려가듯 끌려갔다. 최악의 분위기에 편승하여 행보관과 중대장의 시다바리로 내가 낙점되따. 직책은 동원행정.. 그러나. 잔심부름꾼. ㅠㅠ 맨윗줄왼쪽부터 의무병 준경이 동기 지운이 우리대빵 효민이형 울내무실 막내였던 상무 글구 취사병 성재 그다음줄 사진병 준영이 그리고 착한 임관이 우리아들 울산킹카 현준이 그리고 까리스마 우영이 그다음줄 헤벨레 하고 있는 나.. 법무실 대웅이 대전에서 언제 함 봐야할 진호 ^^ 보니 진호하고 우영이 빼고는 다 우리내무실이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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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블로그 주인이에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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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표 2003/12/05 21: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ㅋ ㅑ~ 진짜 군대같네^^ 내가 저기 있었다면? ^^ㅎ

  2. jaemanstyle 2003/12/06 18: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내 후임이지 짜샤 ㅋㅋ

  3. 장효민 2004/06/11 16: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ㅋㅋㅋ 그때..... 음.... 가금은 돌아가고 싶기도해~ ㅋㅋㅋ
    내가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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