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로 나미에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번에 또다시 싱글 앨범 발매..
하지만.. 귀에 딱꽂히는 필은 아니다;

난 아무로나미에만 보면. 보아가 자꾸 생각이 난다.
한때 AVEX에서 만든 아이돌로, 댄스가수로서 최고의 상한가를 치던 아무로나미에.
결혼후 음악을 중단하고 후 뮤지션이라는 이름으로서 소울과 그루브를 합한 흑인음악을 하겠다고 공언했지만.
결과는 참패... 인정하기 싫어도 참패다.

그런데 그런결과를 난 보아가 걷고 있는것 같다.
AVEX, 아이돌, 댄스가수, 같은 공통분모가 너무 많다. 아무로의 길을 그대로 물려받은것도 보아.
지금 보아 상황은 아이돌도, 댄스가수도 아닌. (최근발매싱글은 발라드.) 그저그런 특생 없는 가수다.

보아가 뮤지션이 되겠다고 선포한다 해도..
아무로와 다른길을 걸을거란 보장은 없다..
그래서 아쉽다.

아무로. 보아 둘다 힘좀내라~
너네가 음악을 잘 내놔야 내귀가 즐겁잖아~
Posted byjaemanstyle  
트랙백 RSS 주소 트랙백 ATOM 주소

트랙백 주소 :: http://www.jaemanstyle.com/blog/trackback/1727

댓글 RSS 주소 댓글 ATOM 주소
  1. kasa쨩~ 2007/02/01 16: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또 엘범을 내셨군요.. 아무로 어머님!!
    모델같아요..
    V6의 미야케 켄과의 스캔들은 저에게 충격이였죠..-_-;;

  2. ally 2007/02/11 10: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애엄마의 포쓰가 아니잖;;;;;;


    아... 안들려안들려안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