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이용할때 보통 메일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어느날 부터인가 Gmail의 제목헤더가 이상하게 날아오는 바람에 썬더버드에서 제목을 알아볼 도리가 없어졌다 (???? 표로 나오는통에;; 에잇!)

그래서 아웃룩의 후속이자 MS에서 구글을 의식해서인지 나오게된 윈도우즈 라이브 메일 베타를 이용해보려고 접속을 했다.

그런데;;

너무 방대한양의 전체 편지함때문에 불러오는데 시간이 ㅎㄷㄷ

그래서 전체 편지함을 클라이언트에서 지웠더니 잘 지워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gmail 웹에 접속해서 지웠더니 아래처럼 코멘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이메일이 하나도 없을수가 있습니까? 저희 Google 서버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 협박적이고 재미있기도 한 멘트.. ㅎ

나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다구!! ㅋ

Posted byjaemanstyle  
트랙백 RSS 주소 트랙백 ATOM 주소

트랙백 주소 :: http://www.jaemanstyle.com/blog/trackback/1973

  1. 내가 구글을 좋아하는 이유

    Tracked from Miluju tě 2008/11/11 15:54  삭제

    후훗.. 구글의 센스는 정말 대박인 듯 .. 'Gmail의 저장용량은 4.5GB이나 되므로 대화를 삭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니... ㅋㅋ 때마다 바뀌는 구글 로고하며... 정말 곳곳에 보이는 작은 센스들이

댓글 RSS 주소 댓글 ATOM 주소
  1. Viennagirl 2008/11/11 15: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블로그가 너무 재밌어요 ㅎ
    옆에 메뉴들, 손으로 직접 쓰신 메뉴들인가요..?
    어떻게 하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
    너무 예쁘네요 ㅎ

    • jaemanstyle 2008/11/11 23: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네 ^^;
      옆의 메뉴들은 제가 다 손으로 써서 스캔했습니다.
      일반 펜은 별로 이쁘게 스캔이 되지 않아 연필로 썼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