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많이 힘들다..

몇일동안 아무것도 먹을수도 움직일수도 없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멍하니 ..

지금 보다 더 행복하고 싶다는데..

더이상 잡을 수 없었다..

그래.. 행복해야되.....



행복해야되........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고 있으면 분명 멀리서 지켜보다 돌아올 날이 있을거다.

그럴거라 믿고 열심히 살고 있을꺼다....

사랑은 돌아오는 부메랑과 같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반갑습니다. 블로그 주인이에요 ^___^
Posted byjaemanstyle  
트랙백 RSS 주소 트랙백 ATOM 주소

트랙백 주소 :: http://www.jaemanstyle.com/blog/trackback/2008

댓글 RSS 주소 댓글 ATOM 주소
  1. 비밀방문자 2009/03/26 20: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