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석달정도인가.. 파일방을 못열고 있습니다.
제가 열기 싫어서가 아니라. 크게 세가지 이유에서입니다.
1. 절대시간의 부족.
2. 24시간 PC를 켜둘 장소가 없음.
3. 서버로 사용할 PC가 없음.
요즘 ERP 개발자로 변신하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회사에서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빡빡한 일정 상, 파일을 리핑하거나 다운로드하고 앨범커버아트 제작해서 태깅작업하고.. 이런것들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로 상경하고나서 고시원생활을 하고 있고, 고시텔에 랜선이 깔려있긴 하지만 기존에 파일방을 운영하던 100M 광랜은 꿈도 못꾸고 있고 1M남짓 속도가 나올까 말까 하고 있기때문에. PC를 두기엔 조금 부족합니다. 물론 장소도 협!!! 소하구요.
지금 모든 자료가 들어있는 PC는 제천 집에 있는 관계로.. 지금 개발에 사용하는 노트북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 여력이 없습니다. 조만간 노트북을 하나 더 마련할 생각인데 그때 지금 노트북을 제천 집에 가져다 놓고 그 PC를 가져 올라올 생각이긴 합니다.
가져 올라 오더라도..
고시원 생활을 하는 이상에야... 쉽지 않습니다.
부탁을해서 기존에 파일방PC를 뒀던 곳에 제 PC를 넣는 방법이 있긴 한데.. 그건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100메가 광랜이기도 하고 웹서버도 추가하고 여러 좋은점이 있긴한데.. 여러모로 부담은 있습니다.
서울에 내집 하나 있으면 모든게 해결 될 것도 같은데 말이죠... ^^;;
이런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운영을 못하고 있으니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여러분들께.. 넓은 아량을 부탁드립니다...
^^
제가 열기 싫어서가 아니라. 크게 세가지 이유에서입니다.
1. 절대시간의 부족.
2. 24시간 PC를 켜둘 장소가 없음.
3. 서버로 사용할 PC가 없음.
요즘 ERP 개발자로 변신하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회사에서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빡빡한 일정 상, 파일을 리핑하거나 다운로드하고 앨범커버아트 제작해서 태깅작업하고.. 이런것들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로 상경하고나서 고시원생활을 하고 있고, 고시텔에 랜선이 깔려있긴 하지만 기존에 파일방을 운영하던 100M 광랜은 꿈도 못꾸고 있고 1M남짓 속도가 나올까 말까 하고 있기때문에. PC를 두기엔 조금 부족합니다. 물론 장소도 협!!! 소하구요.
지금 모든 자료가 들어있는 PC는 제천 집에 있는 관계로.. 지금 개발에 사용하는 노트북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 여력이 없습니다. 조만간 노트북을 하나 더 마련할 생각인데 그때 지금 노트북을 제천 집에 가져다 놓고 그 PC를 가져 올라올 생각이긴 합니다.
가져 올라 오더라도..
고시원 생활을 하는 이상에야... 쉽지 않습니다.
부탁을해서 기존에 파일방PC를 뒀던 곳에 제 PC를 넣는 방법이 있긴 한데.. 그건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100메가 광랜이기도 하고 웹서버도 추가하고 여러 좋은점이 있긴한데.. 여러모로 부담은 있습니다.
서울에 내집 하나 있으면 모든게 해결 될 것도 같은데 말이죠... ^^;;
이런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운영을 못하고 있으니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여러분들께.. 넓은 아량을 부탁드립니다...
^^
jaemanstyle






형님
정 놓으실곳이 없으시다면 한달뒤쯤에 저 이사하면 저희집에 서버를 두시는것을 어떠신가요 ^^
홍대와 신촌 사이쯤입니다;
전기세 살벌할껄? ㅎ
IBM P690 공짜로 가져가라는데..
2003 년 당시 리테일 프라이스로 10억원 정도 하던 놈이라던데.
-_-;
그녀석 유닉스서버지?? 사람키보다 큰거;;;;;;;;
공짜로 나 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