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내 성격이 발목을 잡는다..
잘하고 싶은데. 잘해내고 싶은데. 칭찬받고 싶은데. 능력있어 지고 싶은데..
잠시 후 새벽 버스를 타고 사이트로 가야하지만...
너무 가기 싫다..
서울생활도 외롭고. 지친다.
학교가기 싫어 떼쓰는 아이처럼.. 듣는이 없는 블로그에라도 주절주절 해야지..
맘이 편하지 싶다.
얼른 연애라도 해야지 원.......
응답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몇년전만해도 블로그가 대세였는데 요즘엔 그것도 시들시들하다.
나름 나는 꽤나 오래전부터 설치형 블로그를 하고 있다. 정보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간간히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들이 고맙다.
하지만 트랙백이 몇개 없다.
언젠가부턴가 트렌드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깅..
그래서 트위터를 시작했다.
하지만 팔로워는 단 두명이다.
한명은 모르는사람, 한명은 아는사람.
아무리 글을 남겨도 왠지 허공에다가 소리지르는 느낌이랄까.. 뭐 그런 느낌이든다..
그래도 나는 윈도우 가젯을 통해서 팔로우한 사람들의 글을 읽는다. 물론 쓰기도 하고.
왠지 트위터는 흥이 안난다. 스맛폰이 없어서인지;
지금 쓰는 이글도 트위터로 날아는 갈것이다.
지인이 해보라고 권유한 페이스북..
나는 싸이월드를 끊은지 오래다. 마치 싸이월드같은 페이스북.
비슷한듯 다른 페이스북..
아는 사람에 아는사람 또 아는사람 친구하라 손짓하지만 대부분이 모르는 사람.
잠깐 흥미있어 놀아봤지만.. . 어렵다.. .
점점 디지털인맥은 늘어가는 느낌인데.. 내 주변에 손 뻗으면 잡을 수 있는 인맥들은 줄어드는 느낌이다.
이상하다..
이런 디지털 라이프가....
.
원래 새로운것을 접한다는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어렵게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부터 싸이월드를 접고... 텍스트큐브도 그만하고... 트위터도 잘안하고..
지금은 티스토리에 페이트북을 위주로 하고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저한텐 트위터보다 페이스북이 어울리는것같습니다.
물론 소통이라는것이 나도 손을 내밀고 저쪽에서도 잡아주고,, 나도 마찬가지고 오는 손 잡아주어야하는거지만...
트위터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는것이라고 한다면
페이스북은 아는 사람을 통해서 아는 사람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모두를 연결하는 방식이라서 그런지..
제게는 페이스북이 더 맞는것같습니다 ^^
지금 여기도 페이스북에서 넘어왔습니다 ^^
제 티스토리는 이미 방치상태... 한 번 글 쓰려면 한두 시간은 기본으로 소요되다보니...귀찮아서 안 쓰게되네요-ㅅ-);;
양질의 글을 올려야 된다는 부담감...ㅋㅋㅋㅋ 요즘은 사진도 아이폰으로만 찍어서!! 하앍
우리 끝판대장 오승환의 등장음악이 결정됐다.
삼성라이온즈는 팬들의 추천을 통해 넥스트의 'Lazenca Save Us' 라는 곡을 뽑았다.
이 음악은 과거 영혼기병 라젠카의 애니메이션 음악이었다.
당시는 애니메이션음악을 하급으로 취급하던 때였는데. 당시 A급 락그룹이었던 넥스트의 참여로 OST가 만들어 졌었다. 애니메이션 자체에도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어갔었다.
실제 오케스트라와 수십명의 합창단원이 동원되었었다.
웅장하고 거대한 스케일을 느낄 수 있으며 가사가 압권인데.. 오승환의 마무리 등장과 상당히 어울린다.
가사보기..
아마도 응원가는 앞으로 .. 오~승~환~~~~ 세이브 어~~~스 이런식으로 할것 같은데..
진짜 상대 투수 올라오면.. 조여오는 압박감이 상당하겠다...






그래도 IT 일 하는데 자격증 하나 있어야지 하면서 재작년 정보처리 기사에 도전했다.
워낙에 주변에 IT전공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야 그냥 문제답 문제답 보고 가서 시험보면 필기는 금방 붙어"라는 말을 많이 들었기에 몇 일만 공부하고 갔었고 그냥 첫 도전은 말 그대로 경험이라는 단어에만 의미를 부여했다.
두번째 시험은 지금 회사에서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또 봤다.. 이번엔 회사에 돌아다니는 문제집을 가지고 봤었는데 역시나 문제는 전자계산기 과목이었다.. 나같은 비전공자는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잘 안되었다. 외우려고 드니 단시간내에 할만한 양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냥 포기해버렸다.
"역시 출제경향이 바뀌었어....." 라며...
2011년 올해 첫날부터 소프트웨어 기술자경력관리시스템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공공쪽에 일을 들어가려고 하다보니.. 이게 협회에서 인정할만한 중급이 필요하다는것 때문이었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없으니 이거 도대체 경력이 아무리 있어도 중급이 안나오는게 아닌가... 나는 남들 다 갔다오는 전산병출신도 아니고 그냥 일빵빵이란 말이다.. ㅠㅠ 지금시점에 기사자격증만 있으면 바로 중급인데.... 눈물을 머금고 이번엔 시험에 재도전을 해봤다.
아무래도 전자계산기과목만 잘 다듬어진다면 승부를 띄워볼만다하 싶어 예전에 공무원시험 준비하던 형이 알려준 기사친구에 다시 들어가보았다.
사실 예전에 여기서 기사필기 동강을 신청했던적이 있었는데.. 노는게 바빠;; 보는둥 마는둥.. 시험도 안보고 그냥 아까운돈 버렸던 기억이 난다 .. ㅠㅠ 그때 유수쌤이 했던말중에 "전자계산기는 IT쪽에서 가장 기본이기때문에 나도 IT하는사람이라 이 강좌는 전체 공개합니다" 라고 했던게 생각났다. 바로 접속.....
무료 필기 동강을 2배속으로 돌려서 꼼꼼하게 다 들었다. 역시.. 윤종신목소리랑 비슷하다.. ㅎㅎ
다른 동강도 보긴했었다. "그냥 이거 시험에나오니 외우세요" 일색이었는데 유수쌤의 강의는 개념을 중심으로 이해하게끔 설명을 해줬다.. 그래도 동영상강좌 만드는데에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강의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전자칠판이 참 신기했다 ㅎㅎ
운 좋게.. 아니면 시험이 쉬웠는지 2011년 1차는 가답안 채점결과 꽤 높은 점수로 합격한듯 싶고. 실기는 2011년 신판 강좌를 올려놨다고 하니 동영상 강의를 신청해보려고 한다.
필기무료동영상 강의때문에 도움도 많이 받았고 학원비랑도 별차이 없고 돈이 아깝지가 않다!
실기도 잘 봐서 최종합격한다면 유수쌤한테 콜라 택배로 쏴야지.. ㅋ ( 옛날에 비해 살이 많이 찌셨던데.. 다이어트 콜라로;;;; )
이제까지 트위터와 페이스북등을 컴퓨터로만 해오고있습니다.
저도 스마트폰 가지고싶습니다 ㅠ ㅎㅎ
그나저나 올만의 포스팅이시네용 ^^
ㅎㅎㅎ 나두나두 스마트폰!! 근데 그닥 스마트폰으로 할마한게 없어..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맘에드는 스마트폰도 없고..
그나마 아이폰이 제일 나은듯 해..
넥서스 S가 살짝 기다려져...
포시팅..ㅋㅋ
재만씨 오타가 간간히 ㅎㅎㅎㅎ
트위터 유료 된다는 말 있던데 사실 무근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최근 틈틈히 컴퓨터로 미투데이 해요
요즘은 CF 덕분인지 사람이 많이 늘었죠
전 1년동안 미투에서 혼자 속삭였어요 ㅋㅋ 혼잣말. 소리없는 아우성.
근데 다들 핸드폰으로 트윗이든 미투든 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럽네여...
것보다 재만씨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네이버블로그랑 연동 안되나요?ㅠ 이웃같은 뭐 메일로라도 날아왔음 좋겠네;;
ㅋㅋㅋㅋ 그러네요 ㅎㅎ
집에 컴퓨터 키보드가 안좋아요 ''a (딴청....)
ㅎㅎㅎㅎ
트위터가 유료가 되나요??
흠... 그럼 그닥 트위터가 땡기지 않는걸요? 저도 스마트폰으로 써보고싶은데.. 그닥 스마트폰이 필요치가 않네요;;
제 블로그랑 네이버 블로그랑은 연동 안되요.. 네이버 블로그해요?@.@
요즘은 네이버 ㅜㅜ 메일 확인하면서 간간히 하는정도라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아요
포스팅은 몇개 없지만 ~~
http://kasa205.blug.me
벅스뮤직 CF
blese one - 이밤이 깊어가지만
iM - 환상속의 그대
iM - Sexy Back
iM - Billie Jean
iM - I'm Coming
iM - In the End

[교육프로세스] 교육코드 (조회,수정,생성) 작업대기.
코딩 작업
1. 200번 스크린 수정화면 추가작업
- 주차입력 시 라인 추가 또는 삭제 해 주기.
User Interface 개선
1. 1000번 스크린에서 교육코드 생성 라디오버튼 클릭 시,
시작날짜/종료날짜 자동 비활성화 하기
2. 1000번 스크린에서 교육모듈 입력 시, 테이블에
존재하는지 여부 체크.
3. 스크린마다 메인프로그램으로 가기 버튼 달기.
4. 저장 시 배점합계가 100인지 체크 아닐시 에러메시지.
5. 시작일 종료일 순서가 뒤섞이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Bug Fix
1. 과목코드 자동넘버링 오류.
1. 300번 스크린에서 저장버튼 여러번 누를때 덤프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