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그러게 누나나 나나.. ㅎㅎ
아무로 여전히 이뻐;;;
생각해보면 최근에 저렇게 이쁘게 웃는모습을 본적이 없는것 같아...
요즘 이 CM덕분에 사람들에게 아무로 나미에를 설명하기 편해졌어요
" 아 그 왜 있잖아 슈퍼스타케이 끝나고 바로 나오는 까만색 코카콜라 선전에 와깐네나 와깐네나 와깐네나 하는분.. "
맞아요...
암로를 요즘엔 좀 사람들이 알긴 하죠...
옛날이야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몰랐죠...
아 .. 암로는 늙지도 않아요...
◆ Account (계정)
전통적으로 계정 (Account) 이라고 하면 경리 (재무회계) 에서 기표가 이루어지는 대상이 되는 계정과목 또는 계정코드를 의미한다. 그러나 SAP 에서는 Account 의 개념을 보다 확장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SAP 에서는 다음과 같이 Account 를 다섯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구분을 Account Type 이라고 한다.
Account Type 내 용 M G/L 계정 (전통적인 계정과목/계정코드)
D Customer (판매거래처, 기존의 거래처코드)
K Vendor (구매거래처, 기존의 거래처코드)
A Asset (고정자산 번호, 기존의 자산번호)
M Material (재고자산(자재)번호)
이렇게 Account 의 개념범위를 확장한 것은 계정과목 중심의 총계정원장 (General Ledger) 상의 금액과 거래처나 고정자산 번호, 자재번호 중심의 보조부 (Sub-ledger) 상의 금액을 일치시키고, 물류프로세스의 재무회계와의 통합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
즉, 전통적으로 AR (매출채권), AP (매입채무), 고정자산등과 관련된 회계전표를 기표하는 경우 해당 계정코드를 지정하고 금액을 입력한 후, 거래처나 고정자산 관련 정보를 전표상의 관리항목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 데에 반하여, SAP 는 해당 Customer, Vendor, Asset 번호를 마치 기존의 계정코드인 것처럼 기표를 하면, 그 와 연결이 되는 계정코드(SAP의 G/L Account)는 자동으로 결정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 Account Assignment (계정지정)
거래가 어떤 계정에 전기될 것인지를 명시하는 것.
※ 추가계정 지정참조
◆ Account Group (계정그룹)
마스터 레코드 입력을 제어하는 속성들의 요약으로 각 마스터 레코드는 하나의 계정 그룹에 지정되어야 한다. 계정그룹에 따라 마스터 레코드에 어떠한 Data 가 필요한지가 결정되면 마스터 레코드의 번호가 정해진다.
◆ Account Management (계정의 관리)
계정은 그 관리방식에 따라 미결관리 (Open Item Management) 를 하는 계정과 미결관리를 하지 않는 (Non-Open Item Management) 계정으로 나눌 수 있다. 미결관리를 하게 되면 그 계정에 기표 된 건 별 항목들은 반드시 반제처리 (Clearing) 에 의해서 그 미결상태가 정리 (Cleared) 된다. 현금이나 예금과 같은 계정은 업무상으로 미결관리의 의미가 없거나 불가능하므로 미결관리를 하지 않는 계정으로 설정하게 된다.
Customer 나 Vendor 의 경우에는 선택여부에 관계없이 시스템적으로 무조건 미결관리를 하는 것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G/L 계정의 경우에만 미결관리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Asset 의 경우에는 명시적이지 않으나 미결관리를 하는 개념이며, Material 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한편, 계정을 조회하는 경우 잔액조회 뿐만이 아니라, 기표 건별로 조회를 하는 경우도 있는 바, 이러한 선택사항을 Line Item Display 라고 한다. 따라서 예금계정의 경우 미결관리는 하지 않으나 건별 조회는 가능하도록 설정 (G/L계정 마스터에서)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계정에 대해 건별 조회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이 경우 정보조회에 편리한 반면 DB 의 Space 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을 가진다.
◆ Account Reconciliation (계정조정)
회계가 GAAP (General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 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루어 지는가를 결정하는 절차. G/L 계정 잔액이 전기 된 거래의 총합과 비교된다. 고객계정의 잔액과 구매처 계정잔액이 각각 채권잔액,채무잔액 및 전기된 거래와 비교된다.
◆ Account Type (계정유형)
하나의 계정이 어떤 회계 영역에 속하는지를 알려 주는 키로서 예를 들면 Asset(고정자산), Customer (고객), Vender (구매처), Mat (자재 ), G/L 등이 있다. 동일한 계정번호가 서로 다른 계정 유형에 사용될 수 있으므로 계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계정번호와 계정유형이 모두 필요하다.
◆ Accounting Principle (기표원칙)
SAP 는 Customer, Vendor, Asset 등의 보조부관련 계정을 중심으로 기표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General Ledger 와 Sub-ledger 에 동시에 금액을 반영하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이를 Accounting Principle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Accounting Principle 하에서는 총계정원장과 보조부가 원천적으로 금액이 다를 수가 없으므로, 결산 시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Reconciliation 작업이 필요 없게 된다. 이러한 기표방식은 물류와의 통합상황을 가정하면 더 큰 장점을 가진다. 즉 판매, 구매, 재고관리 등의 업무처리 시에는 거래처 (Customer, Vendor) 나 자재번호를 중심으로 거래처리를 하고 이를 기준으로 재무회계전표가 생성될 때 사전에 정한 G/L 계정으로 자동기표가 생성되게 된다.
참고로 외상매출금, 외상매입금 등 거래처와 관련된 계정들은 사전에 Customer 나 Vendor Master Record 에 정의된 계정으로 자동결정 되며, 이를 Reconciliation Account 라고 부른다. 고정자산의 경우에는 Asset Class를 경유하여 사전에 정의된 고정자산과 관련된 여러 계정 (건물, 감가충당금, 고정자산 처분손실 등) 이 자동으로 정해지도록 되어 있으며, 자재 (Material) 와 관련하여서는 별도의 Customizing 작업에 의해 관련 G/L 계정들이 자동 결정된다.
◆ Accounting Transaction (회계거래)
다른 EDP 거래들과는 대조적으로 SAP 거래는 항상 Document Header (거래 표제부) 와 최소 2개의 Line Item (개별항목) 으로 구성된다.
차변 값과 대변 값은 동일해야 하며 회계거래를 전기 할 때 시스템은 계정 잔액을 갱신한다. 회계거래는 사업거래를 시스템에 기록한다.
◆ Additional Account Assignment (추가 계정 지정)
계정번호, 금액, 전기키 이외에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입력되는 개별 항목과 관련된 모든 추가 Data 예를 들면 대금지급조건, 지급방식, 코스트센터 등이 추가 Data 에 해당된다.
◆ Allocation Concept (할당개념)
계정의 개별 항목들이 화면 출력될 때 분류되는 방식
유사어: Sorting Concept(분류개념)
◆ Authorization
실제로 시스템이 사용되는 상태에서는 각 사용자의 직급 또는 속한 부서등에 따라 시스템상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나 거래 처리를 제한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SAP R/3 시스템에의 접근 권한을 통칭하여 Authorization 이라고 한다. SAP 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능 및 Configuration 을 활용하여 Authorization 의 체계를 구성할 수 있으며, 이것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시스템을 수정할 필요가 있게 된다.
◆ Balance (계정잔액)
계정에 전기 된 총 차.대변이나 전표의 총 차/대변의 차액
잔액은 대변금액이 차변 금액보다 많을 경우에는 "대변잔액" 으로 차변이 대변 금액보다 많을 경우에는 "차변잔액" 으로 불린다.
◆ Balance Audit Trail (계정잔액 감사 증적)
회계년도 중 한 기간이나 여러 기간 동안에 어떤 계정의 모든 거래내역을 기록한 것. 잔액 감사 증적은 기초의 잔액과 기말까지 그 계정에 전기 된 차변과 대변 엔트리를 보여 준다.
◆ Balance Verification (잔액검증)
회계전표가 정확히 입력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차변과 대변의 금액이 반드시 같아야 한다.
◆ Bill-to party
납품한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송장을 수령하는 사람 또는 회사.
◆ B/S Adjustment (대차대조표조정)
대차대조표를 작성하기 전에 준비를 한다.
특별히 준비해야 할 사항은
- 외화로 전기 된 채권, 채무, 고정자산 금액을 환산하여 조정
- 조정계정이 바뀔 경우 채권과 채무를 조정
- 대변 잔액을 가진 고객계정 및 차변잔액을 가진 구매처 계정을 조정
- 잔여 일수에 따라 채권과 채무를 분류하기 위해 조정
◆ Cash Discount (현금할인)
일정기일까지 대금이 지급될 경우 예정 대금액으로부터 공제되는 돈.
◆ Cash Management and Forecast (현금관리와 예측)
여유 현금과 현금 소요량에 대한 중단기 계획
유사어: 현금관리 위치
◆ CBO 와 Modification
SAP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나 프로세스가 회사의 실정에 비추어 부족하거나 부 적합 하다고 판단이 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을 개발하거나 표준 기능/프로세스를 변경하는 경우가 있다.
CBO (Customer Bolt-On) 는 Enhancement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SAP R/3 의 표준기능, 테이블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태에서 추가 기능을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추가적인 Report의 개발은 일반적으로 CBO 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Modification 은 SAP 의 표준기능을 직접 변경하는 것으로서, 기술적으로는 Source code나 표준 Table의 필드를 변경하는 작업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SAP 사는 Modification 은 권고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SAP의 전체적인 기술구조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표준 Source Code나 테이블을 건드리는 작업이 예기치 못한 다른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Modification 의 내용은 Version Up 시 반영이 되지 않으므로 이를 계속적으로 유지 보수 해야 하는 부담도 회사가 감수해야 한다.
◆ Change Document (변경전표)
마스터 레코드, Table, Transaction 등의 변경 Data 를 담고 있는 기록
◆ Chart of Account (계정과목일람표)
총계정원장 계정의 모든 마스터 레코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목록으로 동일한 계정과목 일람표를 여러 개의 회사코드가 사용할 수 있다.
계정과목일람표에는 모든 총계정원장계정과 계정번호, 계정과목명, 및 관리정보가 들어 있다. 하나의 Client 에 여러 개의 계정과목일람표를 정의 할 수 있다. 각 회사코드는 반드시 계정과목일람표를 지정하여야 한다.
◆ Chart of Accounts (계정과목표)
회사의 경리 (또는 재무회계) 시스템에서 기표가 이루어지는 계정과목/계정코드 들을 모은 것을 일반적으로 Chart of Accounts (COA) 라고 하는데, SAP 에서도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다만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G/L Account 들의 묶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G/L Account 의 구체적인 의미는 다음에 살펴 보기로 한다.
SAP 를 Customizing 하는 경우 CoCd (회사코드) 를 정의하면서, 그 회사가 어떤 COA 를 사용할 것인가를 정의하도록 되어 있다. 이 때 하나의 시스템을 여러 회사가 공유하는 경우, 두 개 이상의 회사가 같은 COA 를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COA 와 CoCd 의 관계는 1 : N 이다. 이런 이유로 SAP 의 FI 의 조직구조를 설명하는 경우 COA 를 CoCd 의 상단에 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COA 와 CoCd 의 연결관계를 나타낸 것일 뿐 COA가 조직코드는 아닌 것에 유의하여야 한다.
회사가 실제 기표에 사용하고 있는 COA 를 Operative Chart of Accounts 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연결회계등의 그룹차원의 Data 집계를 위해 Operative COA 기준으로 기표 된 것들을 그룹계정으로 전환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그룹계정의 묶음을 Group Chart of Accounts 라고 한다. 한편 Operative COA 이외에 그 나라에서 통용되는 계정들로 전환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목적의 COA 를 Country Chart of Accounts 라고 한다.
◆ Clearing (반제)
계정의 미결 항목들을 반제 즉 대금처리가 끝나거나 결제된 것으로 처리하는 과정. 미결항목으로 반제 할 수 있다. 한 예로 고객이 송장에 대한 대금을 지불하면 해당 미결 항목을 결제된 대금으로 반제할 수 있다.
◆ Clearing Account (중간계정)
임시 엔트리가 전기 되는 계정 중간 계정은 회계 절차상 반제를 목적으로 설정되는 보조 계정이다.
중간계정을 만드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 거래의 시간차 (물건입고와 송장 수납간의 시간차로 생기는 중간계정 : GR/IR계정)
- 조직의 업무 분할로 인해 생김 (은행중간계정)
- 불분명한 거래
◆ Clearing Procedure (반제 절차)
미결항목을 반제하는 절차. 시스템은 두 가지 절차를 제공한다.
첫번째: 계정의 반제
두번째: 미결항목을 반제 시키면서 전표를 전기하는 것이다.
계정을 반제 할 때는 동일한 통화로 입력된 항목만을 반제 할 수 있고 추가 Data 의 입력이 불가능하다. 이 첫번째 절차는 임시 계정을 반제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반제와 동시에 전기가 되는 두번째 절차에는 예를 들어 고객으로부터 받은 대금의 전기 (해당 미결항목의 반제) 와 이 대금으로 결제된 송장의 반제를 하나의 Transaction 으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 Clearing Transaction (반제 거래)
현금 수납 및 구매처에 수표를 지급하는 것과 같이 반제 절차를 촉발 시키는 거래
◆ Client
일반적으로는 CS (Client-Server) 환경 하에서 End User 들이 사용하고 있는 PC 들을 Client 라고 부르지만 SAP R/3 상에서의 Client 는 이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한 회사에 SAP 를 설치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Database Server 를 설치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SAP 는 3 Tier Architecture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DB Server, Application Server, Presentation Server 의 구조를 의미한다), DB 상에서 Data 들이 나누어지는 최상위 단위가 Client 이다. (예외적으로 국가나 통화등에 대한 정의사항등과 같이 특정 Client 와 무관하게 (Client Independent) 관리되는 Data 들도 있다). 따라서 SAP R/3 시스템에 Logon 을 하는 경우 User name, Password 와 함께 반드시 Client (숫자 3자리) 의 이름을 입력해야 한다.
기술적으로는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Data 들이 저장되어 있는 Table 들의 대부분은 Client 를 Key Field 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업무적으로는 Client 는 Data 집계의 최상위 단위이므로 그룹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으나 (SAP 내에서 사용되는 조직구조를 설명하는 경우 Client 가 계층구조상의 최상위 단위로 제시되는 경우가 흔함), 실질적으로 그룹 대부분의 회사가 하나의 DB Server 하의 하나의 Client 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 의미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 Closing (마감)
다음과 같은 마감 절차들과 관련된 업무들의 계획과 수행
- 일일 마감
- 월간 마감
- 년말 마감
◆ Consignment
공급업체가 고객의 장소에 자재를 배치하여 관리하는 방식. 공급업체는 자재가 위탁창고에서 출고되기 전까지는 해당 자재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한다. 자재가 출고되어야만 위탁재고에 대한 대금지급의무가 발생한다. 따라서 공급업체는 정기적으로 위탁재고 출고현황을 통고 받는다.
◆ Contact person
공급업체의 판매 또는 영업부서와 접촉하는 고객 직원.
◆ Contract
공급업체와 체결하는 장기계약으로 고객 필요에 따라 생성되는 개별적인 release order 에 의해 이행된다.
◆ Correspondence (통신 문서)
회사가 발송하고 수신하는 서면으로 작성된 모든 의사소통 수단, 주문 확인서, 지급통지서, 독촉장 등이 포함된다.
◆ Credit Memo (대변메모)
고객으로부터 받을 외상매출금을 줄이는 거래. 고객이 손상된 제품을 반송할 경우 등이 이에 해당된다.
차변 메모는 외상매입금을 줄이는 거래로 손상된 제품을 구매처로 되돌려 보낼 경우 등이 해당된다.
◆ Customer Master Record (고객 마스터 레코드)
고객과의 거래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Data 고객주소와 은행 Data 등이 포함된다.
◆ Customizing or Configuration
SAP R/3는 ERP시스템의 특성상 이미 완성이 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그대로 설치하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회사가 원하는 프로세스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실정에 맞도록 시스템을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범용성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는 만큼 SAP는 각 프로세스나 기능별로 수 많은 선택 가능한 조건 (Parameter) 들을 담고 있는데, 이러한 Parameter 들을 회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설정하는 작업을 Customizing 또는 Configuration 이라고 한다.
SAP R/3를 Implementation 하는 과정을 보면 먼저 현재의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또는 To-Be 프로세스를 도출하여 확정하는 Process Define 단계를 밟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Customizing 작업을 하게 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Implementation 전체의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부분은 Customizing단계가 아니라 Process Define 단계이다. 즉, 프로세스와 그 구현안이 확정이 된 상태에서는 SAP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기만 하면 Customizing 작업자체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물론 SAP가 담고 있는 기능들과 그것을 위해 Customizing이 가능한 부분과 대체 안을 체계적으로 아는 데에는 많은 Study와 노력이 필요하다.
참고로 Customizing 작업을 위해 과거 (2.X Version 까지) 에는 메뉴방식으로 작업단계를 구성하였으나, 이를 변경하여 현재에는 Customizing 작업을 Tree 형식 으로 구조화 한 "IMG(Implementation Guide)"를 제공하고 있다. IMG 는 SAP 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회사가 원하는 항목들만 선택한 Enterprise IMG 와 특정 SAP Implementation 작업에서 필요한 항목들만을 모은 Project IMG 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 Daily Closing (일일마감)
거래를 합리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하루의 업무를 마감하면서 취하는 조치
◆ Due-date (만기일)
채권자가 받아야 할 금액을 채무자가 지불해야 하는 날짜.
예를 들어 (환)어음을 시스템에 입력할 때 만기일을 입력한다.
◆ Discounting (어음 할인)
아직 만기가 되지 않는 (환) 어음을 은행에 예치하여 만기일까지의 이자 (할인) 와 수수료를 공제한 금액만큼을 받음
◆ Distribution channel
판매자재가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조직단위. 유통결로는 사업을 추진하는 방법과 유통활동에 관여하는 조직 등을 규정한다.
◆ Division
유통을 감독하고 특정 판매자재의 수익성을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조직단위. 분할납품, 단가, 지급조건 등 고객별로 특수한 사항을 제품군별로 지정할 수 있다.
◆ Document (전표)
거래행위의 증빙자료. SAP 는 SAP 전표와 송장, 수표, 은행잔고 명세서등과 같은 일반적인 전표를 구별한다. SAP 전표에는 회계전표, 샘플전표, 반복입력전표 등이 있다. 회계전표는 시스템에 사업거래를 기록하고 샘플전표와 반복입력 전표는 Data 입력을 간편하게 하기위해 사용된다.
Document 라는 용어는 SAP 의 모듈 전체에서 사용된다. 즉, FI 의 Accounting (FI) Document, CO 의 CO Document, MM 의 Material Document, SD 의 SD Document 또는 Sales Document 등이 그 예이다. 재무회계상의 거래나, 물류상의 Transaction 에 대해 SAP 는 그 거래처리의 내용을 담고 있는 Object 를 Document 라고 부르고 있다. 예를 들어 MM 의 Material Document라 함은 자재전표로 해석 할 수도 있으며, 원재료, 제품 등의 입고, 출고, 이동 등의 기록을 담고 있다.
FI 의 Document는 회계전표(Accounting Document) 를 말한다. FI 의 회계전표는 Header 와 Line Item 의 2 단계구조로 되어 있으며, Header 에는 그 전표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사항들 (예를 들어,전표유형, 기표일자, 증빙일자, 거래통화, 회사코드, 적요, 참조번호 등) 이 저장되며, Line Item 에는 차/대변의 각각의 계정관련 사항들 (Account, Posting Key,금액, 비용귀속부서 (Cost center), 참조번호, 적요 등) 이 저장된다.
◆ Document Currency (전표통화)
전표가 전기될 때 사용되는 통화.
◆ Document Date (증빙일자)
구매처 송장과 같은 전표가 원래 준비된 일자. 이 날짜는 전기일자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Document Entry (전표입력)
SAP 시스템에 거래를 수동 또는 자동으로 기록하는 절차로 거래의 특성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일련의 Data 입력 화면에 입력한다. Dialog Interface 를 통해 자동으로 Data 입력이 진행된다.
◆ Document Header (전표헤더)
전표일자,전표번호와 같은 전표에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전표의 일부분
◆ Document Number (전표번호)
회계년도 동안 회사코드에서 발생한 모든 거래를 파악할 수 있는 키
◆ Document Type (전표유형)
전기 될 거래를 구분하는 키로 고객,구매처 ,총계정원장등과 같은 계정 유형들 중 어떠한 유형의 계정에 전기할 것인지를 결정짓는다.
◆ Document Principle (전표생성원칙)
SAP 의 회계전표에는 "하나의 전표에는 하나의 거래 (하나의 증빙)를 기록 (One Invoice(Transaction) = One Document)" 하는 원칙이 적용되며 이를 Document Principle 이라고도 한다. 즉, 기존의 회계전표에는 여러 거래의 내용을 축약하거나 복합하는 이른 바, "복합분개"의 형식으로 기표를 하는 관행이 허용되었으나, SAP 에서는 이것이 제한되고 있다. 하나의 전표에 여러 거래를 기록하면, 정보가 혼재 된다는 업무상의 제약도 있을 수 있으나, SAP 의 구조상 복합분개를 하게 되면 전표생성 자체가 불가한 경우가 있거나, 전표생성은 되더라고 이후의 프로세스나 정보추출에 장애를 받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관계사와의 거래와 일반거래처와의 거래를 한번에 기표 처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AR 과 AP 발생거래를 하나의 전표로 하는 경우 차후의 부가세정보추출이나 CO-PCA 로의 Data 이체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Document Principle 은 차후의 정보 Processing 을 원활하게 하는 것을 보장한다. 다만 End User 입장에서는 이러한 원칙때문에 전표입력이 기존 시스템보다 번거롭거나 복잡해지는 것으로 느낄 수도 있으므로, 전표입력을 쉽게 하는 CBO 를 행하기도 하는데, 신재무 시스템에서도 "유형별 전표입력" 기능을 개발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 Down Payment (선금)
아직 공급되지 않은 제품이나 제공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한 대금,선금은 반드시 다른 종류의 채권이나 채무와는 별도의 대차대조표에 기록되어야 한다. 지급한 선금 (선급급) 은 자산으로 기록되고 받은 선금 (선수금) 은 부채로 기록된다.
◆ Down Payment Request (선금요청)
특정일자에 선급이 지급될 것을 요청하는 것.
선금요청은 시스템에 별도로 저장되어 월간 차변과 대변금액을 갱신하지는 않지만 독촉프로그램과 지급 프로그램에 의해 처리될 수는 있다.
◆ Entry Automatic (자동입력)
거래의 종류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산하고 전기하는 엔트리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해당된다.
- 매출 부가세와 매입부가세의 전기
- 환율차의 전기
- 현금할인 비용과 수입의 전기
모든 자동입력사항은 별도의 거래 개별 항목에 기록된다.
◆ Exchange rate
두 통화간의 관계. 환율은 특정금액을 다른 화폐로 전환할 때 사용된다.
◆ Field Status (필드상태)
개별 항목을 입력할 때 특정 필드가 필 수 요소인지 선택 사항인지 아니면 필요 없는 내용인지를 명시하는 표기.필드상태는 주로 총계정원장과 전기키(Posting Key) 에 따라 좌우된다.
◆ Foreign Currency Evaluation (외화 평가)
외화로 전기된 자산과 부채를 현지통화로 그 가치를 환산하는 것. 이러한 평가는 대개 미결항목수준에서 이루어 진다. 즉 각 미결항목금액이 하나하나 현지 통화로 환산된다. 만일 은행 계정의 경우처럼 계정관리가 미결 항목단위로 행해지지 않을 때에는 계정 잔액을 평가한다.
◆ General Ledger : G/L (총계정원장)
모든 총계정원장 계정들이 들어 있는 원장.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는 총계정원장에 근거하여 작성한다.
◆ Goods issue
자재를 외부로 이동시키거나 고객에게 납품함으로서 창고재고가 감소되는 것을 나타내는 재고관리 용어.
◆ Goods receipt
자재 접수를 가리키는 재고관리 용어. 입고는 구매오더를 참조하거나 참조하지 않고 입력된다.
◆ Inventory management
특정자재의 지고수량 및 금액관리와 입고, 출고, 재고이전, 이전전기등을 포함하는 모든 재고이동관리 및 재고조사 활동 등을 포함한다.
◆ Invoice (송장)
고객이 제공 받는 재화나 용역에 관한 정보를 보여 주는 전표로 재화난 용역의 종류,수량,세액 및 금액등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 Invoice verification
공급업체 송장의 입력 및 확인을 지칭하는 용어. 공급업체 송장이 구매오더와 입고 Data 와 비교된다.
◆ Journal (분개장)
회계년도 중 특정기간동안에 기입된 모든 사항들을 정리해 놓은 목록으로 흔히 전표 유형에 따라 분류한다.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다.
◆ Ledger (원장)
시스템이 유지 보수하는 일련의 연관관계를 가진 계정 잔액들은 적어 놓은 장부. 한 예로 시스템은 항상 G/L 계정들을 기록하는 원장을 관리한다.
◆ Line Item (개별항목)
거래의 세부내역을 담고 있는 전표의 일부분으로 금액,계정번호 및 항목이 대변항목인지 차변항목인가 등을 비롯한 기타 거래의 종류에 따라 포함 되어야 할 정보
◆ Liquidity (유동성)
사업체나 개인이 지급 의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 Local Currency (현지통화)
한 회사코드의 자국통화 이종통화로 현지 재정이 관리된다.
◆ Match code
특정필드에 입력할 값을 선택할 때 다른 조건에 의해 값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 Month-End Closing (월간마감)
하나의 전기기간을 마감하기 위하여 수행되는 모든 업무
◆ Net price
공급업체 할증 및 할인을 포함한 단가.
◆ Noted Item (비망항목)
계정잔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특별 항목.
시스템은 각 비망 항목에 대하여 SAP전표를 기록한다. 비망 항목을 계정의 다른 일반 항목들과 함께 화면출력 할 수 있다. 지급프로그램과 독촉 프로그램은 선급 요청과 같은 비망 항목들을 처리한다.
◆ Offsetting Entry (상계 엔트리)
복식 부기 원칙에 따라 거래를 분개하여 전기할 때 상대 차변이나 대변에 기입되는 사항
◆ Open Item Management (미결 항목 관리)
계정의 항목들이 동일한 계정의 다른 항목들과 대응(반제)되도록 유지하는 것. 계정의 항목을 반제할 때 차변과 대변이 반드시 같아야 한다. 따라서 계정잔액은 항상 미결 항목의 합이 된다.
◆ Organizational Structure (조직구조)
SAP 를 올바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 모듈별로 존재하는 조직구조와 관련된 Code 들의 의미와 활용방법을 정확이 이해하고 이를 회사의 실정에 맞도록 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각 모듈들의 조직구조와 관련된 Code 들을 통칭하여 Organizational Structure 라고 한다.
한편 하나의 모듈에 존재하는 하나의 조직구조는 다른 모듈의 조직구조와 연관성을 갖게 되는데, 이렇게 하나의 조직구조 관련 Code 가 다른 Code 와 연결관계를 갖는 것을 Assignment 라고 한다. 특히 Integration 환경하에서의 조직구조의 Assignment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회사의 실제 조직 구조들을 SAP 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조직 구조들과 어떻게 Mapping 을 하여 각 모듈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정하는 작업은 특히 Enterprise Modeling 이라고도 한다. Enterprise Modeling 단계에서는 회사의 조직구조를 여러 View (재무회계,관리회계,자금,물류 등)에서 정리하고, 각 조직 Level 이 원하는 정보요건 (예 : 사업부별 재무제표의 산출 등) 을 정의 후, SAP 에 존재하는 조직 Code 와 그것들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들을 감안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Enterprise Modeling은 이후의 Implementation 전체의 작업에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신중하게 결정을 하여야 한다.
◆ Partial Payment (부분지급)
미불 송장 금액의 일부분만이 지급되는 경우
◆ Payer
납품된 물품과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청구서를 결재하는 개인 또는 회사.
◆ Payment Advice (지급명세서)
배송,지급,수출입 신용장 수령에 관한 서면 통지서
◆ Payment Block (지급 블럭)
미결항목이나 계정에 대한 대금이 지급 프로그램에 의해 결제되는 것을 막는 표지. 고객이나 구매처 마스터레코드 또는 개별 항목에 지급 블럭을 설정할 수 있다.
◆ Payment History (지급이력)
고객의 지급형태를 분석한 것으로 특히 체불이나 현금 할인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 Payment Method (지급방법)
대금처리를 어떻게 한 것인가를 의미함 즉 수표, 어음, 계좌이체를 이용한 외화지급 등이 있다.
◆ Posting Key (전기키)
개별 항목이 전기 되는 방식을 결정짓는 두 자리의 숫자로 이루어진 키. 전기 키에 의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결정된다.
- 계정유형
- 차변항목 대변항목
- 개별항목의 Data 입력화면
◆ Posting Period (전기기간)
회계년도를 구성하는 단위기간.시스템은 전표표제부위전기일자에 따라 모든 전표를 해당 전기기간에 기록하고 전기기간별로 계정 잔액을 갱신한다.
Posting Block (전기 블럭)특정계정에 전기가 되지 못하도록 하는 표시.
중앙에서 모든 회사코드에 대하여 계정을 블럭하거나 하나의 회사코드만을 대상으로 계정을 블럭 할 수 있다.
◆ Posting Statistical (전기.통계)
중간계정을 통해 자동으로 상계 되는 특수 G/L 거래
예를 들면 구매처로부터 받은 보증의 전기
◆ Pricing procedure
특정문서에 허용된 조건과 가격결정을 위해 시스템이 이러한 조건을 접근하는 순서를 정의한다. 가격결정 절차에는 자재가격 및 다양한 할인, 부가금 등이 포함되어 있다.
◆ Purchasing group
특정 구매 활동을 책임지는 구매 담당자 또는 구매 담당자 그룹을 나타내는 키.
◆ Reconciliation Account (조정계정)
고객, 구매처, 자산과 같은 보조원장의 Data 에 의해 자동 갱신되는 G/L계정
◆ Recurring Entry (반복엔트리)
정기적으로 반복되어 입력되는 Data.반복입력 프로그램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Data를 반복적으로 전표를 기준으로 전기한다. 예를 들면 은행이 지속적으로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경우와 거의 비슷하게 임차료,보험료, 융자 등을 반복 입력 사항으로 설정할 수 있다.
◆ Recurring Entry Document (반복입력 전표)
반복입력 프로그램에 의해 전기 되는 개별 항목들을 담고 있는 특수 EDP 전표
◆ Reference Document(참조전표)
회계전표를 전기할 때 참고 틀로 사용되는 전표이전에 전기 된 전표나 샘플전표가 참조전표로 이용된다.
◆ Residual item (잔여 항목)
송장 항목의 금액과 지불된 금액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항목. 고객이 지급한 부분 대금을 전기하면서 미결항목을 반제 할 때 시스템은 잔여 항목을 이월시킨다.
◆ Reversal (역 분개)
같은 금액의 다른 전표를 동일한 계정의 반대쪽에 전기함으로써 전표를 역 분개하는 것
◆ Sales area
판매조직, 유통경로, 제품 군으로 구성되는 조직단위. 판매영역은 동일한 방식으로 판매할 수 있는 모든 자재를 분류하기 위해 이용된다. 또한 판매영역은 통계 뿐만 아니라 가격결정을 위한 토대를 제공한다.
◆ Sales organization
자재 및 서비스의 유통과 판매조건 협상을 책임지는 조직단위. 판매조직은 지리적 기준 또는 산업기준등에 따라 기업이 시장을 세분하는 방식을 나타낼 수 있다. 각 비지니스 Transaction은 판매조직에 의해 처리된다.
◆ Sample Account (샘플계정)
특수 G/L 계정 마스터 레코드로 G/L 계정 마스터 레코드 중 특정 회사 코드에 공통적인 부분을 만들고자 할 때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기본값들을 담고 있다.
◆ Sample Document (샘플전표)
회계전표를 입력할 때 사용자가 하나의 보기로 참조할 수 있도록 기본 Data 를 포함하고 있는 특수한 유형의 참조 전표이다. 회계전표와는 다르게 샘플전표는 계정 잔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회계전표에 Data 를 제공하는 기능만을 가지고 있다.
◆ Shipping condition
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기 위한 전반적인 전략. 예를 들어 제품이 가급적 빨리 고객 위치에 도착되어야 한다고 출하조건에 규정되어 있는 경우 제품을 가장 빨리 납품할 수 있는 출하점과 운송경로가 시스템에 의해 자동적으로 제안된다.
◆ Shipping point
특정장소에 고정되어 출하활동을 수행하는 조직단위. 출하점은 기업의 발송부서, 또는 플랜트의 철도역 등이 될 수 있다.
◆ Ship-to party
제품을 수령하는 개인 또는 기업.
◆ Sold-to party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발주하는 사람 또는 회사. 판매처는 지급처, 청구처, 인도처의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
◆ Sorting Conception (분류개념)
계정의 개별 항목들이 화면 출력될 때 분류되는 방식 즉 서로 서로에게 할당되거나 그룹으로 묶인다.
◆ Special G/L Account (특수 총계정원장 계정)
특수 보조원장 거래를 위한 조정 계정으로 일반 조정계정과는 구별된다. 대게 특수 G/L 계정은 선금, (환)어음, 담보 보증 및 판매나 구매와 직접 관련이 없고 외상매입금이나 외상매출금과 상계되지 않는 기타 거래들을 기록하는데 사용된다.
◆ Special G/L Indicator (특수 총계정원장 표시자)
특수 G/L 거래를 표시하는 한자리 코드로 일반 판매 및 구매거래와 특수 G/L 거래에는 선금, (환)어음, 담보 및 보증이 있다.
◆ Storage location
플랜트내에서 재고를 구별할 수 있게 하는 조직단위.
◆ Sub-Ledger Accounting (보조원장 회계)
채권,채무,고정자산등과 같은 보조원장을 사용하는 회계보조원장을 통해 G/L 조정계정이 전기 된 전표의 내역을 알 수 있다.
◆ Valuation (평가)
대차대조표 용어로 정해진 일자에 법적 요구사항에 따라 모든 유동자산과 부채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
◆ Valuation area
재고 가액이 관리되는 조직수준. 플랜트 수준이다.
◆ Vendor
자재 또는 서비스를 조달할 수 있는 외부 공급원.
◆ Year-end Closing (년말 결산)
년간 대차대조표 (B/S) 와 손익 계산서 (P/L) 로 현지의 법 규정에 맞도록 작성되어야 한다. 모든 자산, 부채, 이연항목 (B/S) 과 모든 수익과 비용 (P/L) 은 GAAP 에 따라 제시되어야 한다.
왠일이니.
내 이야기 하는 구나~~
남들 먹을때 분위기 따라 먹기..
뭐야. 그럼 친구도 만나지 말란 소린가. ㅎㅎㅎ~~
공부 열심히 하고계신가요~~~??
공부 너무 어려워 맨땅에 헤딩 ㅠㅠ
무급으로 나 다음달에 팔려갈지도 몰라~
실력이 없으니 무급으로 일해야지 ㅠㅠ
ㅠㅠ
ㅠㅠ
ㅠㅠ 우울한 현실.. 그래도 한달만 무급이고 다음달부터는 돈 주겠지? ㅡㅡa
오늘회식! 브라질식 스테이크 무제한리필집가서 배터지게 먹었어 스테이크 8쪽은 기본이지!!
오랫만에 포식했어!
나 모래주머니 주문할껀데.. 너꺼도 사서 보내줄까?
크리스마스 선물.. 어때?
방명록에 주소 올려라...비밀스럽게;;







































켄 로크웰 (www.kenrockwell.com)
7등급의 사진가
영혼의 안내서(풍자)
2003 켄 로크웰
예술가 : 최고의 7등급(기독교 신화의 “천국”과 동급)
이런게 최고 등급이다.
예술가는 사진이라는 유형의 형식 속에 자신의 상상력을 구현한다. 그는 사진 속에 현실이든 상상한 것이든 간에 장소나 사람에 깃든 정신을 잡아내고 이런 사진을 보는 사람은 여기에 감응한다.
예술가는 자기가 쓰는 도구에 완벽히 통달한 사람이다. 예술가의 정신은 예술을 창조할 때 자신의 범용한 존재를 초월하여 포착하려는 대상을 향해 비상한다. 예술가는 창작하지 않을 때는 자기 도구들을 가지고 연습하며 학습하기도 하지만 창작의 순간에는 그의 카메라가 곧 마음의 연장태가 된다. 그는 창작작업 중에는 이미 달통해 있는 사진기술적인 문제같은건 의식하지 않는다.
음악으로 비유를 하자면, 음악가가 악보를 보고 열심히 연습을 하지만 그가 즉흥변주로 들어가는 순간 자신의 핑거링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하는 거와 같다. 그는 그 순간의 열정에 빠져 있는 거다.
여남은 개나 되는 보드를 가진 프로 서퍼나 기타 23대를 가진 프로 기타리스트처럼 어떤 예술가는 각각 다른 목적을 위한 수많은 카메라를 보유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다른 어떤 예술가들은 그저 카메라 한 대만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한 대도 없을 수도 있다. 이건 별 문제가 아니다.
예술가들은 가끔씩 화려한 옷을 입고 늦게까지 밤 새우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선전하는 능력이 보잘것 없는데다 서글프게도 이들은 자신의 탁월한 작품의 가치를 인정하지도 않기 때문에 그들의 작품을 봤다는 사람은 없다. 작품을 보여주는 이들은 창녀등급으로 떨어지는데 이는 역설적이고 슬프게도 진정한 예술가의 작품은 그 예술가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 않는 이상 볼 수가 없다는 말이다. 훌륭한 예술가들의 작품은 곧 그들의 영혼이기 때문에 보통 친한 사람이 아니면 자기 작품을 남에게 보여 주는걸 당황스러워한다.
예술가들은 바늘구멍 사진기, 일회용 사진기, 8X10사진기를 포함해 어떤 종류의 카메라도 사용한다. 이들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어떤 도구라도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창녀 : 6등급
창녀 등급은 예술의 대가로 돈이나 마약을 수용하여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리는 예술가들이다.
이들은 자신을 이 등급까지 떨어뜨려 자신의 이상을 타락시켰다.
왜 그런가? 사람이 영혼을 팔아서 빵과 입을거리를 사는데 의존하게 되면 이러한 틀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고 이는 새로운 실험을 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다.
몇 년간의 시행 끝에 이런 창녀의 작업이 돈벌이가 되기 시작하면 돈이 필요한 이상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려고 마음을 열고 있을 창녀는 없을 것이다.
자신을 대표해줄 존재가 있는 예술가(화랑에 소속되거나 섹스산업의 뚜쟁이처럼 예술가의 대리인이 예술가를 대변해준다는 의미)들은 자기 스타일을 바꾸면 자신의 대변자들을 잃을 수가 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팔기 위해 만든 예술은 거의 향상되거나 변화를 보여주지 못한다.
잘 팔리는 스타일이란 전부 창녀의 고객이나 뚜쟁이(대리인)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이다. 반봄(Barnbaum)의 예술론에 대한 책을 보라. 성공한 창녀가 일단 인정받은 스타일을 바꾸기란 특히나 어려운 일이다.
아마추어 : 5등급
사진으로 자기 수입의 절반 이하를 버는 사람들은 아마추어이다. 그들 사진의 수준이 아마추어란 얘기가 아니다.
이들은 사진 작업을 사랑한다. 순수한 정신을 지닌 훌륭한 아마추어는 다른 등급을 초월해 직접 예술가의 세계로 넘어간다.
자기 본업외에 부업으로 주말 결혼 사진 같은걸 찍는 사람들도 역시 아마추어다. 그들은 자기 사진에 그저 가격을 매기는 것 뿐이다.
더 좋은 카메라가 자기 사진의 수준을 높여준다고 생각하는 아마추어는 최하등급인 장비병환자 등급으로 강등당할 위험에 처해있다. 너무나 많은 아마추어들이 카메라 제조사에게 속아서 종은 사진을 위해 좋은 카메라가 필요하다고 믿게 된다. 이런 생각은 예술창조에는 독약이다.
위대한 이미지를 창조하는데 정신이 팔려 있는 아마추어들은 깨달음으로 이르는 길에 자리를 잡은 셈이다.
아마추어란 것은 좋은 일이다. 이 등급에서는 좀 더 쉽게 예술가 등급으로 상승해 갈 수가 있다.
아마추어들은 거의 언제나 캐논 카메라로 찍는다.
스냅사진가 : 4등급
여기엔 내 엄마와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이 속한다. 이 사람들은 사진이나 카메라와는 달리 추억을 원한다.
그래픽 예술가이거나 시각예술 독해자(visually literate)인 스냅사진가들은 모든 이에게 감동을 주는 환상적인 사진들을 종종 만들어 낸다. 이런류의 스냅사진가들은 예술가이면서도 그 사실을 깨닫지도 못한다. 이들은 자신들이 진짜 예술가라고 생각하는 인간들보다는 보통 옷을 더 잘 입고 다닌다.
믿어라. 이미지를 만드는 건 사진가이지 카메라가 아니다.
스냅사진가들은 소모성 똑딱이 카메라를 쓰는데 개나 소나 다 쓰는 라이카, 니콘, 캐논, 콘탁스와 똑같이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준다.
전문가 : 3등급
전문 사진가는 자기 수입 전부(100%)를 사진을 팔아서 버는 사람들이다.
전문가들의 예술 창조는 생계를 위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상업적 목적을 위해 이미지를 창조한다. 이들은 대개 자신의 도구를 잘 아는 편이고 볼만한 이미지들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이런 이미지에 상상력을 담아내는 수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물론 전문가들이 위대한 이미지를 창조할 수도 있으나 그건 그들에게 자신만의 세계가 허락될 때의 얘기다.
전문가들은 카메라 수리할 때를 빼곤 카메라 걱정하는데 시간 허비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일거리를 찾아다니거나 동네 다른 사진가들이 가격을 떨어뜨리고 있는데 열받느라 시간 대부분을 다 보낸다.
전문가들은 1년에 카메라 장비에 쓰는 돈보다 한달에 필름과 작업실 비용으로 쓰는 돈이 더 많다.
직업적 자연 사진가란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부인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전문가들은 니콘 카메라나 마미야 중형, 칼루멧 4x5 카메라 같은 걸 쓴다. 이들은 대부분의 진지한 아마추어처럼 좋은 장비를 마련할 수단이 없다.
당신이 상업사진 구매자이거나 전문 사진가 친구를 둔게 아니라면 이들 전문 사진가들은 개인적으로 볼 일이 없을 것이다. 카메라 광고에서 자기가 이러 저러한 카메라를 쓴다고 떠들고 있는 자들은 그저 그 회사의 선전모델일 뿐이다.
전문가들은 홈페이지가 없고 전문소식지 같은 걸 발행하지 않는다. 이런거 하는 사람들은 대개 아마추어들이다.
부자 아마추어 : 2등급
이들은 아마추어들로 돈이 너무 많아서 표현의 자유를 구속할 만큼 많은 장비들을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대개 남자이며 대다수는 나이가 많거나 정년퇴직한 사람들이다.
부자 아마추어들은 라이카, 콘탁스, 알파스, 하셀블라드나 린호프 4x5카메라로 찍는다. 이 카메라들은 위대한 카메라들이지만 결과물은 제니츠, 펜탁스, 브로니카, 타치하라 카메라와 똑같다.
좀 더 가난한 부자 아마추어들은 니콘을 쓰거나 심지어 캐논을 가지고도 사진을 찍는다.
최근에 이 바보들은 캐논 이오스-1D나 니콘 D1X같이 신문기자용으로 디자인된 디지털 카메라를 사고 있는데 이 기종들은 스냅사진가가 쓰는 필름카메라보다도 기술적으로 열악한 결과물들을 만들어 낸다. 정말 또라이같은 인간들은 7천 달러짜리 콘탁스 N디지털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카메라는 니콘이나 캐논의 디지털 카메라보다 유용하지도 않으면서 싸구려 필름카메라보다 기술적으로 조악한 이미지들을 만들어 낸다.
한심한 부자 아마추어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흑백으로 흐릿하게 찍어 놓으면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부자 아마추어 등급에는 장비에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정신적 바닥 등급으로 쉽사리 몰락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최고의 장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장비걱정은 전혀 하지 않고 바로 위대한 예술창조의 길로 나서는 사람들도 있다. 특이하게도 평범한 수준의 작품을 찍어내는 부자 아마추어들은 거의 없다. 대박 아니면 개판이다.
장비병 환자 : 밑바닥 1등급 (기독교 신화의 “지옥”에 해당함)
이 인간들은(이들은 전부 남자들이다) 영혼이란 것이 없기 때문에 예술이나 사진에 대해 어떤 관심도 없다. 영혼이 없으니 상상력이나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데 이것이 바로 굳이 애써 사진을 찍는다 해도 그들의 사진이 엿같이 되는 이유다.
대부분은 공학이나 컴퓨터, 과학같은 기술적 직업을 가진 사람들로 보인다. 이 작자들은 사물에 수치적인 등급을 매겨보려고 너무 노력을 하기 때문에 카메라나 시험용 도표는 이미지의 정신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완전히 망각하고 있다. 이들이 카메라 성능을 측정하는 데 너무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을 “장비병 환자(Measurbator)”라고 명명해 왔다. 불행하게도 이런 종류의 많은 환자들이 켄로크웰 닷컴을 어슬렁거리며 카메라 성능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이들 중 많은 이가 오디오 장비나 컴퓨터, 자동차에도 빠져 있다. 그들은 카메라에서처럼 이들 기계 그 자체만을 즐기며 이들이 그 기기들이 의도한 목적대로 실제 사용한다는건 그야말로 드문 일이다.
나이 어린 부류는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채팅룸이나 인터넷 서핑에 빠져있다. 나이 든 인간들은 “카메라”클럽에 가입한다(당신은 사진동호회에 가입해야 하지 절대 예술에 점수를 매기려는 카메라 동호회나 여타 동호회에 가입해서는 안되는게 예술이란 전적으로 주관적인 것이며 수치적으로 점수를 매길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들은 이러 저러한 장비들로 절대 주목할만한 사진을 만들어내지 않지만 그저 장비를 보유하고 사들이고 남에게 장비 얘기하는데는 분명 미쳐 환장하는 인간들이다.
이런 인간들이 무시하는 장비 한가지는 정말 도움이 되는 유일한 종류의 장비다. 즉 조명장치.
그들은 오직 장비 그 자체에 관심이 있다. 그들은 내버려 두면 몇시간이고 귀떨어지게 떠들어 대겠지만 당신이 작품집을 보여달라고 하는 순간 그들의 허세는 꽁무니 빼며 달아나 버리든가 아니면 당신이 카메라나 장비를 보고 싶어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장비구성을 괜찮게 한 사람은 장비병 환자가 아니다. 괜찮은 사진을 위한 것보다 더 많은 장비를 가진 사람은 장비병 환자일 수 있다. 기술적인 글들이 넘쳐나지만 흥미로운 사진은 거의 없는 홈페이지를 가진 사람들은 아마도 장비병 환자일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이런 사람들을 상대하거나 함께 말하거나 그들의 홈페이지를 읽어보거나 하지 말것이며 특히 그들에게 사진에 대한 조언을 구하지 말라. 순진한 이들에게 그들은 지식의 종합세트처럼 보이겠지만 그들의 역겹고 생기없는 영혼은 당신을 그들만의 개인적인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 당신의 정신을 렌즈선예도에 대한 고민의 구렁텅이에서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당신이 렌즈선예도 같은 걸 신경쓰기 시작한다면 벽돌담이나 선예도 시험용지 말고는 어떤 것도 다시는 사진으로 찍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정체를 파악하기 쉽다. 이만큼 읽어온 걸로 보아하니 당신도 아마 그들의 홈페이지를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그들의 홈페이지는 장비에 대한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지만 진짜 사진이라고 할 만한 건 거의 없다. 당신이 경이롭게 쳐다볼 만한 사진이 실리지 않은 홈페이지에 담긴 정보들을 경계하라.
사람들이 내 예술보다는 내 장비를 쳐다보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기 때문에 내 홈페이지에서 장비 사진 대부분을 빼버릴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돈을 내고 있는 홈페이지 접속대역이 이 홈페이지의 목적이라고 할 갤러리 속의 사진들은 보지 않고 내 렌즈를 살펴보는 멍청이들 때문에 허비되고 있다. 이 홈페이지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건 이 멍청이들의 눈을 아프게 해서 장비를 오래 못보게 하려는 의도이다.
내 홈페이지를 통해 기계나 장비문제로 내게 이메일을 보내 시간을 빼앗는 사람들 대부분은 불행하게도 이런 몽매한 바닥집단에 속한다. 실제로 자기가 어느 등급을 점하는가 걱정하는 인간들 거의 다가 이 바닥집단에 속한다. 이 놈들 대다수는 인터넷 속에 빠져서 사진을 찍는 대신 포토넷이나 디프리뷰, 포토크리틱이나 독일 니콘사진포럼같은 기술적 웹사이트와 채팅룸에 “기고”하느라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고한다는 것 자체는 그렇게 나쁘건 아니다.

"사진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사진에 대해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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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금승환 2005.6.18
서문
카메라는 훌륭한 사진을 찍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기술을 익히긴 해야 합니다만, 이런 기술은 예술의 정말 어려운 부분에 집중하기 위하여 벗어나야하는 부담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이 찍은 사진을 통해 무엇인가를 표현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는 곧 예술입니다. 예술은 추상적입니다. 따라서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나쁜 사진이 나왔을 때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 것이라며 카메라 핑계 대는기는 쉽지요. 실력을 쌓은 후엔 카메라보다는 사진에 좀 더 신경을 썼더라면 좋았을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이 페이지(영문)를 보십시오. 모든 카메라, 특히 디지털 카메라는 실사용시 동일한 질(質)의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진짜 차이는 각각의 다른 실사용 환경에서 필요한 조정이 어느 정도 가능한가, 얼마나 쉬운가입니다. 조건을 맞춰놓고 찍은 비교 사진들은 실제 사용 환경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으며, 따라서 한 가지 경우에 대해 한 가지 성능만을 제한적으로 비교할 뿐입니다. 이런 비교 사진은 당신이 찍은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실험실에서의 측정 보고서는 무시하고 제가 직접 해봅니다. 실험실에서의 작업은 실사용시 유사한 카메라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뜨이지 않는 작은 차이를 가려낼 뿐입니다.
저는 지난 몇년간 훌륭한 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 제가 아는 것을 인터넷에 게재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요구가 다르기 때문에 이 작업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더 도움이 되자면, 당신과 당신의 사진, 그리고 당신이 이루려고 하는 것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원하신다면, 사실상 필요도 없는 카메라 값보다 싼 가격에 저를 고용하세요.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사진을 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새 카메라를 사는게 아니고,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고 싶으시다면 제게 연락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열정
사진은 다른 사람의 마음과 몸 속에서 번뜩이는 있는 흥분과 열정의 소통입니다. 대상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기초적인 수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주의를 깊이 기울이세요. 믿을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당신은 금방 잊혀지고 말 것입니다.
" 무엇인가 강하게 느껴질 때 사진을 찍지. 그 느낌을 설명해보려고 하진 않아. " Ansel Adams.
사진은 열정을 전달하는 예술입니다. 당신이 찍는 모든 대상에 대해 열정적이어야 합니다. 열정적이라면 좋은 결과를 얻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사진은 기술이 아닙니다. 사진은 관념, 개념, 느낌, 생각 등등의 그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효과적인 사진이 되려면 그 전달하려는 것에 대해 명확해야 합니다. 안젤 아담스는" 애매한 개념의 선명한 사진보다 나쁜 건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안에 당신의 관념, 생각이나 느낌을 명확하게 나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벽하게 조율된 비싼 카메라를 들이댄다고 좋은 사진이 나오진 않습니다. 말하려고 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그걸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강한 사진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진이 작가에게 아무런 것도 전달하지 못한다면, 타인에게는 그보다도 더 적게 전달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장비는 그 어떤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장비는 전달 능력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방법이지 전달 그 자체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적절한 장비를 탓하고, 더 많은 장비를 구입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장비 구입에만 골몰하는 스스로를 용서하곤 합니다. 제가 이 사이트를 통해 받는 이메일들을 보신다면 많이들 웃으실 겁니다. 제가 받는 메일의 99%는 돈만 쓰면 멋진 사진이 나올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보낸 것입니다. 깊이 열중하고 스스로의 느낌을 진지하게 생각하세요.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좋은 장비나 돈은 필요없습니다. 저는 싸구려 똑딱이 카메라 (Point and shoot camera, 전자동 카메라) 써도 좋은 사진을 찍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매번 시간을 투자하세요. 5분만에 좋은 결과물을 얻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유명한 장소에서 제가 찍을 사진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느끼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수십명의 관광객들이 들어와 스냅사진을 찍어보곤 실망하는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이런 일에는 성급해선 안됩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과 상상력 안에 있습니다.
똑같은 작업을 계속 반복해선 안됩니다. 하고 있는 일을 혁신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다른 각도와 다른 방향에서 보고 느끼십시오.
똑같은 대상에 대해 반복하십시오. 대상에 대해 잘 알게 될 수록 결과물도 좋아질 것입니다.
조각가 헨리 무어가 이 과정을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예술은 현실의 재생산이 아니라 상상력의 표현이다."
사진작가 엘리엇 포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진정한 예술은 자연에 대한 우리 사랑의 표현일 뿐이다. 진정한 예술 작업은 대상에 대한 사랑과 그 매개체에 대한 사랑의 창조이다."
찰스 시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사진은 외부의 눈으로 본 자연이며, 내부의 눈으로 본 그림이다. 사진은 한 장의 이미지를 그대로 기록하고, 그림은 예술가가 의도한 방향의 다수의 이미지를 기록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조차 이렇게 말했다지요.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좋은 사진가는 일회용 카메라로도 훌륭한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기의 제약사항과,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기술적 지식, 렌즈 선명도나 테크닉과 무관하게 열정과 비전이 없는 사람들에 의해 매우 비싼 카메라를 사용하는 불쌍한 사진가들도 매일 양산되고 있습니다.
타자기가 아니고 사람이 소설을 쓰는 거죠. 그런데 왜 사람들은 새로운 카메라를 사거나 셔터스피드에 대해 더 아는 것이 더 좋은 사진을 찍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할까요? 사진을 찍는 건 카메라가 아니고 사람입니다. 카메라 기종의 선택은 아무 것에도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전혀.
여기(영문)에 이해를 돕기 위해 책의 일부를 전재했습니다. 먼저 읽으세요.
"사진은 무질서에 질서를 가져오는 것이다." Ansel Adams.
그림은 포함시키는 예술이고, 사진은 제외시키는 예술입니다. "모든 것"을 담아내려고 하면 나쁜 사진이 보장됩니다. 사진에 기여하지 않는 모든 것은 사진에서 주의를 흐트립니다. 이미지를 깨끗하고 간단하게 하세요.
적은 것이 많은 것입니다. 프레임 안에 있는 게 적을 수록 이미지는 강해집니다. 단순함은 강한 미덕입니다.
지금부터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잠시 설명하겠습니다. 이를 이미 이해했다면 "호기심" 에서 시작하는 중요한 문단으로 건너 뛰세요.
1) 시작하기
아직 아무 것도 사지 마십시오. 어떤 카메라를 가지든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훌륭한 사진을 찍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카메라 구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그게 제일 마지막에 해야 하는 일이란 걸 설명해드려야겠군요. 몇몇 사람은 돈이 많고, 좋은 카메라들이 사진찍기를 편리하게 하기 때문에 좋은 카메라를 삽니다. 이런 카메라는 사진의 최종 질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전자동 카메라든 일회용 카메라든간에,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른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은 "이것만 가지고 있었으면..."이란 고민으로 하루를 버리게 할 뿐입니다.
" "필요"는 사실(진실)이 아니다. 그저 판단일 뿐." 프리드리히 니체.
근처 학교에 가서 예술, 미술, 그림, 그리고 디자인 수업을 들으십시오. 보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책을 읽으면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예술과 구도에 대한 책을 추천합니다. 나는 사진 수업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배우는 방법은 다릅니다. 저는 일고, 하고, 보면서 배웁니다.
제가 존경하는 사진작가는 대부분 예전에 화가였거나 적어도 예술을 전공한 사람들입니다. 컴퓨터, 공학, 과학이나 사진 기술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시작할 때 예술가들에게 도움을 구하십시오.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묻고, 사진을 보여주고 조언을 구하십시오. 그들은 당신이 아직 보지 못한 것을 보며, 더 좋은 사진을 찍도록 당신의 눈을 여는데 도와줄 것입니다.
컴퓨터, 과학, 공학쪽에 일하면서 항상 카메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친구, 이웃, 동료를 피하십시오. 이런 사람들의 열정은 일반적으로 카메라나 컴퓨터에 대한 것이지, 사진 자체, 예술, 또는 그들의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사진을 찍는 것 대신 도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텔레비전에서 스포츠를 보면서 각각의 선수에 대한 통계를 끝도 없이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실제로 그 운동을 하는 흔치 않은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인터넷도 잊어버리십시오. 시작할 때는 인터넷 및 제 웹사이트에서 공유되고 있는 표면적인 대우보다 훨씬 깊이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메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심오하기 때문에 직접 만나서 도와드리는 쪽을 더 좋아합니다. 배우는 것은 쌍방향입니다. 단방향 이메일이나 웹서핑이 아닙니다.
추가적으로 경고하자면, 인터넷은 아직도 인터넷을 발명한 기술자들로 넘쳐납니다. 이 사람들은 예술가가 아니라 장비숭배자들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에서는 절대로 배우지 마십시오. 이들은 많은 경우 웹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거나, 사진 대화방 및 유저그룹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입니다. 조심하세요.
아마추어나 취미작가가 아닌 전문 사진작가와 이야기하십시오. 알고 있는 전문사진작가가 없다면 전화번호부를 뒤져보거나 전문 사진관에서 물어보세요. 전문사진작가 일부는 정말로 자기 일을 즐기며, 잘만 얘기하면 귀가 아프도록 자기 일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당신이 감탄하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이 감탄하는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세요. 카메라 수집가와 비싼 카메라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피하십시오. 필름 기술에 대해서는 끝도 없이 이야기할 수 있지만 당신이 감탄할만한 사진을 찍지는 못하는 사람과는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이런 엔지니어들과 이야기하면면 내 카메라에 대해 벗어날 수 없는 걱정으로 혼란스러워지기만 하며, 좋은 사진을 만들지 못합니다.
니콘스쿨을 시도해보세요. 제가 2001년도 수강 당시 수강료가 100달러였던 하루 코스 슬라이드쇼입니다. 첫 한 시간동안에 대부분의 사진 강좌에서 한 학기동안 가르치는 내용보다 많은 내용이 언급되니까 집중하셔야 합니다.
최고의 사진 강의를 알고 있나요? 좋은 학교에 대한 것은 잊어버리십시오. 근처의 지역대학이나 성인 교육 프로그램을 알아보세요.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면서, 물어보기만 하면 세상을 공유할 선생님들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더 좋은 점은 수강료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공짜는 아니라도 100불 미만이란 것입니다.
"사진"에 대해 공부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많은 "사진" 수업은 f스탑과 필름 스피드에 대한 구시대적인 개념에 대해 우왕좌왕하면서 창조적인 시간을 낭비시킵니다. 이런 수업에서 정말 원하는 사진을 창조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기술적인 개념을 잘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술에 집착하다가 기술과 장비는 훌륭한 사진을 찍기 위한 긴 여행에서 매우 작은 첫걸음이란 것을 완전히 잊곤 합니다.
저는 구세대 사람들과 매우 다른 방식으로 사진을 가르칩니다. 1835년에서 (일반적인 light meter와 다른) 최초의 매트릭스 노출계가 도입되었던 1985년까지의 첫 150년동안 사람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엉성한 기술적 불편함과 싸워야 했습니다. 많은 카메라가 다양한 조건에 대해 스스로를 설정할 우 있게 된지는 10여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전부터 사진을 찍어왔던 사람들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세팅을 완전히 무시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저는 할 수 있을 때마다 오토포커스와 프로그램 자동 노출을 이용해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 강의를 시작할 때, 사람들이 완전히 구식인 수동 카메라에나 필요한 요건에 맞는 카메라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걸 보면 슬퍼집니다. 이런 강의에서 벗어나 당신의 똑딱이 카메라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자동화는 좋은 것입니다. 카메라는 당신을 위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그저 창조적인 생각을 요하지 않는 포커스와 노출의 기초를 설정할 뿐입니다. 자동 카메라는 더 중요한 열정, 구성, 표현과 조명에 사용하도록 당신의 창조력을 자유롭게 해줍니다.
밖에 나가서 느낌을 조심스럽게 표현하고 그 결과를 보길 권합니다. 이러한 것에 익숙해지면 기술적인 것을 정말 아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도 됩니다. 당신이 열정을 느끼는 것을 찾고 그 느낌을 이미지를 통해 먼저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초보일 때는 기술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 것.
" 나는 과학자가 아닙니다. 저는 스스로를 제 비전을 자유롭기 위해 어떤 기술을 적용하는 예술가로 생각합니다. " 안젤 아담스의 자서전, page 254
사랑하는 사람과 일대일로 이야기하고 있는 도중에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동 노출 및 기법에 대해 걱정하면 열정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셔터스피드와 심도와 같은 간단한 문제들뿐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타자기 수리가 소설 쓰기에 관련된 정도의 아주 작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이들은 필요악 이며, 절대로 문제의 핵심이 아닙니다.
120이나 4x5와 같은 대형 포맷 카메라라면 기법을 배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카메라들은 자동 기능을 넣기 위한 투자를 하기엔 너무 수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35mm와 디지털 카메라 대부분은 카메라 수동 조작을 고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스스로 조작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기술에 대해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제 갤러리에 있는 대부분의 사진은 프로그램 자동 모드로 찍은 것입니다. 사진 선생님에게 꼭 그렇다고 얘기해주세요.
나는 뷰 카메라를 가지고 세팅해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 이건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 때문에 세팅에 고민하지는 마십시오. 먼저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중요한 사항을 배울 수 있도록 자동 카메라로 시작하십시오. f 스톱에 대해서는 나중에 배울 수 있습니다.
구세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서 카메라를 만지는 비밀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스스로를 주목받게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저런 허풍이 사진을 찍는데 정말 필요하다고 믿게 하려고 애씁니다. 이 사람들은 수동 노출 세팅을 가지고 시간을 허비할 것을 고집합니다. 이 말을 믿을 정도로 멍청하다면 휘트니 에서 개인전시회를 여는 대신, 어떤 렌즈가 더 선명한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시간을 다 낭비하게 됩니다. .
당신의 35mm 카메라에는 150년의 사진 기술이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사용하세요.
35mm SLR 카메라를 매트릭츠 측광, 프로그램 오토 노출 및 오토 포커스에 놓고 시작하길 권합니다. 수동 방식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열정없는 사람들보다 사진이 좋아질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진기들이 많은 사진작가들보다 더 나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의 SLR 카메라는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콘 시스템을 이용해 노출을 설정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본 것들이 마음에 드시나요? 제 사진의 대부분은 조건이 허락하는 한 자동모드로 찍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수동 세팅을 썼지만, 설정하다가 신비한 순간을 놓치기 때문에 사진은 지루해졌습니다.
이 페이지 제일 마지막에 기법 측면에서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을 설명해놓겠습니다.
초보일 때는, f스톱이 아니라 보고, 느끼는 것과 구성, 조명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예, 성공적인 사진을 위해서는 기술적 능력, 사실상 기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능력은 훌륭한 사진을 찍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의무적인 선행조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이 능력은 자동 카메라에 이미 이식되어 있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기술적 숙련도는 필요한 부분 중 하나일 뿐, 그것만 가지고 좋은 사진을 찍지는 못합니다.
3) 카메라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입니다. 저를 믿으신다면 다음 섹션으로 건너뛰세요. 믿지 못하겠다면 이 글(영문)을 꼭 읽으십시오.
오늘 당장 반드시 카메라를 사야겠다면 비싼 35mm 카메라에 대한이 글(영문)과 디지탈 카메라에 대한 이 글(영문)을 읽으십시오.
4) 호기심
사진은 진짜 호기심을 느끼는 피사체에 달려있습니다. 사진을 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자면, 피사체가 사진을 찍는 사람의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5) 자신의 비전을 따를 것.
권위자, 선생님, 저나 다른 누구도 따르지 마십시오. 그들과 똑같이 되려고 한다면 누구에게도 뒤질것입니다. 안젤 아담스보다 안젤 아담스가 한 것을 더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이와 같이 당신이 잘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당신보다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찾으십시오. 다른사람의 열정을 따라하려고 애쓰지 말고 스스로의 열정을 보여주십시오.
밖으로 나가 스스로를 찾으십시오. 자신만의 스타일이 개발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게 보기 좋으니까 저게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열정을 느끼는 것을 찾아 탐구하십시오. 인형이나 쓰레기통, 노인이나 나체 미녀, 자동차 휠이나 눈길의 타이어 자욱, 하수 처리장이나 귀여운 작은 동물, 무엇이든 느껴진다면 사진을 찍으세요. 무엇을 찍을 것인가에 대해 옳고 그른 것은 없습니다. 무엇이 당신을 흥분시키는지 보여주세요.
6) 그냥 보지 말고, 제대로 볼 것.
7) 느낌을 전달할 것. 시각 장애인에게 당신의 느낌을 어떻게 설명할지 스스로 물어볼 것.
8) 규칙은 없다.
옳고 그름의 기준은 없습니다. 삼분의 일 규칙은 규칙이 아니며, 규칙은 바보들을 위한 것입니다. 나가서 좋은 사진을 찍으세요. 좋은 사진은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등급이나 점수에 공식은 없습니다.
9) 사물이 왜 그 곳에 있는지 궁금해하지 말고, 어떻게 그것을 의미있게 만들지 고민할 것.
기술적 사항
여기까지 읽어오셨으니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조명
조명은 절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술적 문제입니다. 구도를 함께 배우면 걱정해야 할 문제들이 모두 풀리게 될 것입니다.
먼저 실외에서 조명이 어떻게 느껴지는지에 대한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필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경험으로 배워야합니다. 이 감각이 개발되어가면서 원하는 시야를 담아내기에 빛이 충분한지, 일단 카메라를 치워놓고 점심이나 먹는게 나을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능력을 가지면 시야를 창조하는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반사판과 스크림(scrim)을 이용하여 조명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피사체가 작을수록 빛을 조절하기가 쉽습니다. 인물사진, 곤충이나 꽃 사진에는 항상 빛 조절을 합니다. 풍경 사진가는 보통 적절한 빛을 기다려야 합니다.
평범한 레터용지 한 장이면 사람 얼굴의 그림자를 채울 충분한 빛을 반사시킬 수 있습니다.
산에 적절한 조명을 구하자면 적절한 계절, 적절한 날씨와 적절한 시간대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안젤 아담스는 훌륭한 사진들을 창조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요세미테에 살명서 환상적인 조명이 있을 때만 그의 작품을 보여주었습니다. 여행 중에 아무 빛이나 담아낸다면 특출난 사진을 구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취향은 다릅니다. 이건 예술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영화 세트장에서 하듯이 몇 톤의 장비와 발전기를 가져다 놓고) 자신의 조명을 창조할 필요도 있고, 자연이 정확한 조명을 제공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끈기를 가질 필요도 있습니다.
2) 끈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풍경 사진을 찍을 때는 적절한 조명을 얻기 위해 끈기가 필요합니다. 실외에 조명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적한 빛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건 정말 중요합니다.
3) 경험
연습을 통해 사진에서 어떤 것이 나아보이는지 배울 것입니다.
사진은 정확한 재현이 아닙니다. 모든 사진은 현실을 왜곡시킵니다. 피사체가 현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익숙해지면서 어떤 환경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지를 배울 것입니다. 이걸 알면, 적합한 환경에서 사진 찍는 횟수가 능러나면서 이런 환경을 찾게 될 것입니다.
사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떤 사물을 보아야 하는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힌트는 사진에서 컨트래스트를 제대로 보이게 하자면 눈에는 얕게 보여야한다는 점입니다. 사진은 컨트래스트를 증가시킵니다.
4) 연습
사진을 찍을 때의 장면이 어땠는지 기억하는 동안에 결과물을 볼 수 있도록 충분히 자주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폴라로이드는 이런 점에 있어서 편리합니다. 사진을 찍은 장소에서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기억이 생생할 동안, 사진 찍은 다음 날 결과물을 현상해 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몇 달씩 기다린다면 결과물과 사진을 찍을 떄의 느낌을 연관짓기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무엇인가 느낄 때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알아야 합니다.
5) 편집
가장 강한 이미지만을 보여주십시오.
찍은 사진의 대부분을 버리세요. 저는 그렇게 합니다. 제 사진의 대부분은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한 롤에서 건진 몇 장만 보고, 가장 강한 사진 한 장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버리세요.
다음 번에는, 몇 개의 롤에서 건진 몇 개의 사진을 보고, 또 더 버리십시오.
이건 그림그리기가 아닙니다. 사진에서는 찍은 사진의 대부분을 버릴 것이 요구됩니다.
작품 중 가장 강한 사진만을 남기고 보여준다면 작품이 나아지는 것이 보일 겁니다. 좋은 사진만을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이 보는 작업도 나아집니다.
제가 한 롤을 찍으면 제 갤러리에 있는 것 같은 사진만 나온다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찍는 사진의 대부분은 쓰레기입니다. 저는 찍은 사진의 대부분을 버리고 좋은 사진만 보여줄 정도로 잘 찍을 뿐입니다.
안젤 아담스는 1년에 한 장의 강한 사진을 찍는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 롤마다, 또는 한 달 마다라도 기적을 기대하지 마세요. 안젤은 이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누구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6) 필름
필름에 대한 글은 여기(영문)에 써 놓았습니다. 필름의 선택은 보는 방식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95%의 아마주어 사진가들이 찍고 일관성없는 결과만을 얻는 필름 인화를 피하십시오. 저는 슬라이드를 찍습니다. 이 사이트에 있는 사진들은 슬라이드로 찍은 것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이 있는 필름(영문)을 읽으십시오.
7) 노출 보상: 밝기/어둡기 조정
인화 필름을 사용한다면 노출 보상에 신경쓰지 마십시오. 노출을 맞추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든간에 현상소에서 네거티브가 인화물로 되면서 다 망가집니다. 필름에 대한 글(영문)에서 디지탈이나 필름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슬라이드나 디지털로 찍거나 직접 인화한다면 주의를 기울여주십시오.
어떤 조건에서 사진이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게 나오는지 알 정도로 충분히 사진을 찍습니다. 어떤 것들이 항상 너무 밝거나 어둡게 나온다면 (또는 디지탈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밝거나 어둡게 나온다면) 아래에 있는 양만큼 보상하십시오.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완벽한 카메라는 없으며 카메라는 거의 항상 특정 사진에 대한 보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걸 배우기까지 오래 걸렸습니다. 제 카메라가 항상 저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보통은 그렇습니다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 노출 보상이 필요합니다.
규칙은 아닙니다. 그냥 지침입니다. 자신에게 알맞는 것을 하십시오.
존 시스템(영문)을 익힌다면 이상적입니다. 이걸 알고 있다면 매번 추측이나 브라케팅을 하지 않고도 완벽한 노출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존 시스템을 알고 있으면 노출 보상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세팅이 하는 일에 대해 써 놓았습니다. 이게 존 시스템(영문)을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0 : 사진이 제대로 보인다면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1 Stop : 구름낀 날 하얀 피사체처럼, 일반적으로 너무 어둡게 나오는 경우 적절한 출발점입니다. +1 스톱은 중간 회색을 중간보다 밝은 회색으로 만들어줍니다. 최신의 매트릭스 또는 측광 메터가 달리지 않은 구형 카메라에서 이 설정을 자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피사체가 대부분 밝은 화강암이거나 캘리포니아 회반죽이라면 이 세팅을 사용하세요. 피사체가 완전히 노란색이고 전체 화면을 꽉 채운다면 +2/3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2 Stops : 이 설정은 너무 검게 나오는 경우에 대해 심하게 보정합니다. 중간 회색에 +2 스톱을 추가하면 흰색 결과물을 얻을 것입니다. 구형 카메라나 수동 측광미터의 경우 모래나 눈이 흰색으로 표현되도록 이 보상을 쓰십시오.
-1 Stop : 저는 이 설정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중간 회색이 날아가고 검은 회색이 됩니다.
-2 Stops : 고장난 카메라를 제외하고 써본 적이 없습니다. 중간 회색이 날아가고 모든 것이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매우 어두운 회색이 됩니다. 이 보상은 존 시스템(영문)의 일부로써 그림자를 세팅할 때만 스팟 메터를 이용해 사용하지, 카메라 노출 보상 다이얼의 세팅으로는 사용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8) 플래쉬 사용의 모든 것
플래쉬 사용시기
대부분의 아마추어 사진가 및 스냅샷 사진은 플래쉬를 잘못된 시기에 사용하며, 이는 아마추어답게 보이는 사진을 보장합니다.적절한 플래쉬 사용은 어떤 종류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가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적절하게 사용된 전자동 카메라는 아마추어가 사용한 라이카, 캐논, 또는 니콘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심한 직사광이 친구의 얼굴에 비칠 때 플래쉬를 잘못 끕니다. 밝은 직사광에서 플래쉬를 켜면 그림자에 빛을 비치는데 도움이 되며 사진을 훨씬 자연스럽게 합니다. 전자동 카메라에서는 플래쉬 아이콘이 나타날 때까지 플래쉬 버튼을 누르십시오. 니콘의 경우 플래쉬를 켜기만 하면 됩니다. 역광 사진에서도 실루엣 대신 친구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싱크 모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내에서 또는 밤에 광량이 적을 때 플래쉬를 잘못 사용합니다. 실내에서 기본 싱크모드르 놓고 플래쉬를 사용하면 배경은 검게, 사람은 너무 밝게 나옵니다. 더 나쁜 것은 프린트시 이 검은 배경 때문에 사진이 전체적으로 밝아진다는 것이며, 이 불쌍한 사진가들은 플래쉬 사진에 노출과다를 카메라 탓으로 돌립니다.
스튜디오 스트로브 작업이나 플래쉬 조명만 가능한 마크로 사진을 찍는다면 빠른 싱크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찍는 사진이 아닙니다.
일회용 카메라에서는 이게 유일한 선택입니다. 대부분의 전자동 카메라 및 니콘에서는 피사체가 충분히 정적이라면 플래쉬를 끄고 사진을 찍고, 사람이나 움직이는 물체를 찍는다면 SLOW REAR 또는 SLOW SYNC로 플래쉬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슬로우 싱크 모드는 대부분의 전자동 카메라에도 있습니다. 전자동 카메라에서는 작은 달과 도시 아이콘(일본어로 나이트모드)가 보일 때까지 플래쉬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슬로우 싱크모드는 카메라가 배경 (주변) 조명에 충분히 길게 노출을 해주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합니다. 슬로우 싱크를 사용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1/60 셔터 스피드에서 사진은 너무 어둡게 나올 것입니다. 정말 멍청한 사진가들은 실내 사진에 1/250을 사용하여 이 영향을 더 심하게 합니다. 셔터를 수동으로 설정한다면 가능한한 느린, 1/30초 같은 스피드를 사용하십시오.
SLOW와 SLOW REAR는 모두 같은 노출 및 f 스톱을 사용합니다. SLOW는 노출시작때 플래쉬를 터뜨리며, SLOW REAR는 노출 마지막에 플래쉬를 터뜨립니다.
만약 모든 게 다 번져 보일 정도로 긴 노출을 사용한다면 SYNC가 중요합니다. 노출 시작때 플래쉬가 터지면 피사체가 플래쉬로 정지된 고스트 이미지로부터 흘러갈 것입니다. 안좋죠. SLOW REAR는 이 영향을 반대로 하여 피사체가 정지된 고스트 이미지를 향해 전진하는 영상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잔영의 마지막에 플래쉬가 터지기 때문입니다. SLOW REAR는 front sync라는 이름을 붙이는 게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만, 그건 다른 얘기고요.
SLOW REAR 모드에서는 플래쉬를 긴 노출의 마지막에 플래쉬를 터뜨리기 때문에 다른 작용을 합니다. 사람들은 플래쉬가 터질 때 사진이 찍힌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플래쉬가 노출이 끝날 때(REAR)에 터지게 하면 셔터가 열려있는 동안 사람들은 카메라가 작동하길 기다리면서 가만히 웃고있게 됩니다. 이 트릭은 디지털이나 신형 SLR 카메라에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신형 카메라는 노출 전에 눈에 명확히 보이는 예비 플래쉬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플래쉬를 두 번 터뜨리는 효과를 얻습니다.
물론 움직이는 물체를 정지시켜 찍는다면 SLOW sync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SLOW sync를 사용한다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매번 보는 것과 같이 사람들 뒤로 잔영이 남게 될 것입니다. 이 잔영은 동작의 느낌을 전달하며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플래쉬 확산 (Flash Diffusion)
카메라 내장 플래쉬는 가장 지저분한 조명입니다. 임시변통으로는 일반적으로 괜찮습니다만 피사체가 충분히 가깝다면 싸구려 디퓨저를 사용해서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로 사진가조차도 이를 실감하지 못하곤 합니다. 종종 유명한 사진작가들이 플래쉬 fill 레벨을 한 스탑이나 두 스탑 정도 낮출 것을 권하곤 합니다. 왜냐하면 카메라 내장 플래쉬를 사용하면 사진이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플래쉬를 확산시킨다면 (큰 흰색 카드로 바운스시키는 것같은 단순한 방법으로) 카메라의 일반적인 fill flash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보일 것이며, 적합한 레벨이기 때문에 레벨을 낮춘 것보다 효과적일 것입니다.
저는 케이스 안에 납작하게 접혀지고 벨크로로 고정되는 20달러짜리 Lumiquest reflector gizmo를 선호합니다. 리플렉터 크기가 플래쉬 렌즈보다 훨씬 크며, 훨씬 부드러운 빛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실내에서 완벽한 fill FLASH 사용
대부분의 SLR 카메라를 사용해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실내 사진 촬영법입니다.
a) 카메라를 SLOW sync로 설정합니다.
b) 카메라의 플래쉬를 천정을 향하게 합니다.
c) 내장된 흰색 카드를 꺼내거나 흰색 카드를 플래쉬 뒤에 고무줄로 묶어 약간의 빛이 카드를 피해
직진하도록 합니다. 카드를 피해나간 이 빛은 모델의 눈에 충분한 신호가 되며, 대부분의 빛은 천정으
로 반사되어 방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빛으로 채워줍니다. (힌트: 만약 슬로우 싱크로 충분히 짧은
노출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둡다면, 일반 싱크를 사용해도 됩니다. 이 경우 전체
사진이 천정에서 반사된 빛과 카드를 피해나간 빛으로 조명됩니다. 이 경우 e)에서 언급될 색채 보상
은 신경쓰지 마십시오.
d) 플래쉬를 TTL 노출 모드로 놓습니다. 이 설정은 카메라 브랜드에 따라 다릅니다. 주변의 빛과 플래쉬
의 빛을 자동으로 혼합해줄 모드를 원하는 것입니다.
e) 실내 조명의 색에 맞춰 플래쉬에 필터나 젤을 바릅니다. 카메라에도 필터를 맞추어줍니다.
실내 조명과 플래쉬가 서로 어울리게 됩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를 조정
하여 실내 조명과 맞추고, 텅스텐이나 형광등의 경우 색깔있는 젤을 플래쉬에 바릅니다. 연극 무대
나 조명 가게에서 에서 이런 젤 필터를 몇 달러에 구할 수 있습니다.
9) 물에 대한 노출시간 설정
1/500 셔터 스피드는 모든 것을 멈춰놓습니다. 이 셔터 스피드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사진이 다릅니다. 서핑 잡지에 나오는 물방울이 얼어붙은 것처럽 보이는 사진들이 이렇게 찍은 것입니다.
1/30 흐르는 물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합니다.
1/8 충분한 번짐(blur)이 나타납니다.
1 초 이 사진처럼 모든 게 충분히 부드러워집니다.
몇 초 또는 몇 분 모든 하얀 물의 흐름을 안개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starts to make all the whitewater flow into what 여기에 예제 사진이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 파도는 계속 오가며 바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10) 훌륭한 흑백사진을 위한 트릭
실외 흑백 필름을 위해서는 황색 필터(K2, #8, Y48 등등)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푸른 하늘이 완전히 날아갈 것입니다. 필터(영문) 페이지를 보십시오. 황색 필터는 실외에서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필름은 우리 눈보다 파란 색에 훨씬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황색 필터는 필름의 색에 대한 반응을 우리 눈에 맞추어주며, 어두운 파란색 하늘이 구름처럼 밝게 보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필름(영문)에 대한 페이지에서 흑백 필름, 노출, 현상 및 인화에 대한 팁을 읽으십시오. 필름(영문) 페이지에서 설명된 것과 같은 훌륭한 결과에 시간을 투자하기 싫으신 분을 위해 여기에 몇 가지 기초적인 제안을 적어놓습니다.
1) 필름 등급보다 노출을 한 스톱 높게 설정하십시오. 대부분의 필름 등급은 한 스톱 노출 부족과 밋밋한 그림자를 낳습니다.ㅏ 다시 말해서, 카메라의 ISO 스피드를 필름 상자에 쓰여진 것의 절반으로 수동 설정하고나 노출 보정을 +1로 조정하십시오.
2) 디지털로 후보정을 한다면 컬러 필름 (필터 없이) 으로 촬영후 포토샵에서 흑백으로 변환하십시오. 왜냐하면 A.) ICE (고급 스캐너의 먼지 및 흠집 제거 기능) 기능은 컬러에서만 작동하고 흑백에서는 작동하지 않으며 B.) 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포토샵의 컬러 채널 믹싱을 선택하여 필터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필터를 사용해 흑백 필름을 찍어야 했지만 지금은 컬러 필름이 다양한 필터와 함께 색상 레이어를 찍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원하는 레이어를 선택하거나 믹스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서로 다른 필터로 몇 개의 사진을 찍었지만, 지금은 최종결과물이 흑백 디지털인 경우 컬러 필름으로 한 번만 찍습니다.
| 2007년 5월 2일(수) 10:52 [세계일보] |
| 나도 장동건 돼볼까?…똑같은 헤어스타일은 이제 그만 |
나도 장동건 돼볼까?…똑같은 헤어스타일은 이제 그만
[세계닷컴]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긴 쉽지 않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늘 같은 스타일을 벗어나고 싶다면 한번쯤 과감하게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내 남자의 헤어스타일 변신 방법을 패션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스타일미즈(www.stylemiz.co.kr)와 함께 알아보자.
나도 장동건처럼 해볼까?
장동건, 이준기, 김형중의 공통점은 뭘까? 물론 조각처럼 잘 생긴 얼굴과 함께 자연스러운헤어스타일로 훈남형 이미지를 연출하며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웨이브 머리를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요즘은 단순히 긴 스타일이 아니라 거칠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주는 머리가 강세다. 특히 자연스런 연출을 할 수 있는 쉐도우펌이나 볼륨펌, 볼륨매직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런 남성의 볼륨 스타일은 성숙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 뿐 아니라 머리 숱이 많아 보이고 얼굴이 작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와 함께 스타일링이 쉬워 간편하게 헤어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다면 이미 2:8 혹은 3:7 가르마를 하고 있는 직장인은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스타일미즈 패션 에디터 문지혜 대리는 “펌을 하려면 어느 정도 길이가 되어야 하므로 옆머리를 포함해서 머리를 기르는 것이 먼저”라며 “기르는 동안은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수시로 머리를 다듬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펌을 할 때는 헤어샵에 가서 알아서 이쁘게 해달라고 하는 것보다 평소 TV나 잡지 등을 보면서 괜찮은 스타일을 메모해 디자이너와 상당하도록 한다.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가지고 간다면 금상첨화.
캐쥬얼 & 정장 스타일별 헤어스타일 연출법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때는 항상 옷차림과 조화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캐쥬얼한 차림에 앞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거나, 양복에 긴 머리처럼 부자연스러운 것도 없다. 따라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평상시에 많이 입는 옷 스타일과 얼굴형을 감안해야 한다. 하지만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제대로 연출하지 못한다면 더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웨이브의 단점이기도 하다. 드라이에 자신이 없다면 고대기를 이용해보자.
기존의 고대기는 열판이 넓어 짧은 머리의 남성이 사용하기 어려웠으나 최근 열판을 1.5㎝ 로 슬림한 형태로 만들거나, 탈모 방지를 위해 세라믹 코팅 발연판 사용으로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남성용 고대기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5분만 투자하면 스타일가이로 변신하는 헤어 연출법을 살펴보자.
▲ 편안한 캐주얼을 즐겨 입는다면
뒤통수가 없거나 강한 볼륨감이 필요한 경우 꼬리 빗으로 빗어가며 2-3회 정도 아이롱을 먼저 해준다. 양 옆머리는 양쪽 모발과 이어지는 부분이므로 어색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이어주고 앞머리는 일자로 내리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마무리는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왁스를 이용해 처지기 쉬운 뒷머리 부분부터 강하게 구기듯 쥐어준다. 같은 방법으로 정수리와 윗머리 양쪽을 쥐면서 모발을 띄워준다. 손바닥에 남아 있는 소량의 왁스를 이용해 귀 옆머리와 뒷머리를 정리한다.
▲ 정장을 입는 직장인이라면

고대기 사용이 불편하다면 드라이만으로도 충분히 유행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앞머리는 살짝 손으로 들고 앞쪽에서 드라이 열을 주어 올려준다. 왁스를 손가락 하나 크기만큼 덜어내고 손바닥 전체에 골고루 바른 후 주먹으로 앞머리를 강하게 잡으며 쥐어준다. 정수리쪽 양 머리는 밸런스가 맞도록 동시에 쥐며 구겨주고 앞머리는 손가락을 이용해 스타일을 고정한다. 흘러내리기 쉬우므로 액상 스프레이를 사용해 고정하면 깔끔한 멋을 더한다.
숱이 없다면 아무리 매력적인 펌도 무용지물. 직장인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젊은 남성들은 잦은 파마나 염색이 유행하면서 탈모의 발병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아침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이 아깝다면 올바른 샴푸와 두피 마사지법으로 술술 빠져 나가는 머리카락을 잡아보자.
이러한 스타일을 잘 유지하려면 올바른 샴푸법이 필수다. 정상적인 두피는 이틀에 한번, 지성 두피는 하루에 한번씩 머리를 감는다. 샴푸 전 빗질을 하면 모발에 남아있는 스타일링제 등이 모발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샴푸의 효과가 높아진다. 하지만 모발을 적셔서 헝클어진 채로 빗질을 하면 손상을 입게 되므로 주의한다. 시간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아침보다는 저녁에 하는 것이 좋으며 젖은 상태로 자면 머리카락이 서로 엉켜 큐티클이 상하게 되므로 말리고 잔다.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에 남아있어야 할 기본 유분기 마저 제거되어 머릿결이 거칠어지고 푸석푸석해 지므로 37℃ 정도로 따뜻한 물로 감도록 한다. 샴푸는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손가락 끝을 작게 회전시켜 머리정상을 향해 마사지 하는 듯 문지른다. 손톱을 세워 강하게 문지르면 두피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 한다. 샴푸가 남으면 비듬이 생기거나 가려울 수가 있으므로 충분히 여러 차레 헹구어 낸다.
/ 세계닷컴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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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씨즌이 돌아왔습니다.
대부분들이 조리게 수치나 셔터 스피드는 많이 언급해주셔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사족으로 덧붙이자면 원판 사진찍는 세팅값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외장 스트로프 세팅이 메뉴얼로 조리게 값고 같게 세팅하고 사용한다는 것 만빼고요 (대부분 매츠를 사용합니다.)
머 왜 조리개 값과 같게 매츠를 설정하고 찍으신다고 물어보시면 잘 아실거라 생각하고 다음 분에게 패스
예식을 찍으시면 조리개 값이나 세팅 외장 스트로브등을 신경쓰시고 검색하여 머리속에 넣고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그냥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예식은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하다못해 어떤 일을 하더라도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 있어야 그때 그때 대처하듯이 웨딩 촬영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 적인 것입니다.
처음 웨딩 촬영을 하게되면 몇주 동안은 아무것도 안시키고 비디오와 사진찍는 것만 죽어라 보고 집에서는 촬영한 것을 죽어라 늘어지게 보는 이유는 다른것보다 순서를 각인 시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스냅 사진을 찍으실 분들을 위한 적절한 타이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식 시작전
대부분 이때 신부대기실에서 어여쁜 신부와 (솔직히 신부보다는 신부 친구들을 찍기위해 포진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지만 ) 가족분들이 신부와 사진을 찍으려고 하십니다.
예식 관례상? 대부분 신부들은 약간 늦게 옵니다.
신랑은 예식 20분~15분 전쯤 부터 하객을 맞지만 신부는 스트디오에서 대부분 식 시작하기 10분전쯤 모셔 오더군요 신부가 대기실에 있을때는 사실 비디오도 찍기가 힘이 듭니다.
우선 신랑측 분이 하객중 친구분들을 맞이하는 스냅사진 몇장 찍으시면서 카메라 세팅을 조정하시다가 (신부 대기실 근처에서) 신부가 신부대기실에 들어가면 바로 들어가지 마시고 기다리시면 비디오 찍는 분들이 인터뷰를 따기 위해 실랑분을 데리고 들어가면 알아서 주변 정리를 해주십니다.
그때 촬영중에 (촬영중에는 후레쉬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간단하게 몇컷 날리시고 비디오 촬영이 끝나면 그때 신랑을 잡아 놓고 찍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신부도 찍으시고 ...........
식중
식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촬영을 하기 때문에 커다란 의미는 없습니다.
메인은 식중 촬영입니다 메인 사진 기사님은 식중 스냅촬영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디오 촬영을 따라다니시면 ...
이것만 기억하시면 사진의 반 이상은 건지 실수 있을 겁니다.
대다수 분들이 이 사실을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예식에 전반적인 앵글을 머리속에 넣고 있기 때문에 스냅사진을 찍으로 가시는 분들이 나름대로에 앵글을 위해 식장을 활보하시는 것 만큼 위험한것이 없습니다.
가끔 사진에 너무나 열정적이셔서 나름대로에 앵글로 결혼식을 담으시려는 분들때문에 식 촬영중 비디오 기사분과 신경전이 있었고 비디오 기사분에 주위에도 만류하고 그분 소신에 따라 행동하시다 촬영이 끝난후 언성이 높아지는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멋진 사진을 찍으시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민 서로에 역할이 있습니다.
식중 메인은 비디오기사 입니다.
비디오 기사님 뒤에서 어느정도 거리를 두어 따라 다니시면서 찍는것이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또 아쉬운 상황이 많습니다만 하지만 이것만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촛불 점화
신랑 신부측 어머님이 입장하셔서 촛불을 점화 합니다.
입장하시는 것보다는 촛불을 붙이시는 모습을 담는것이 포인트 입니다.
식장마다 촛불 점화하는 순서가 다르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신랑쪽 어머님이 먼저 입니다.
양가 부모님 인사
신랑 입랑 입장 사실상 신랑은 찍기가 힘듬니다 경우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너무나 힘차게 등장하는 경우가 대분이여 입장하여 자리를 잡았을때가 포인트 입니다.
신부입장 신부 아버지와 같이 입장 천천히 오기 때문에 마음 놓고 촬영하셔도 됩니다.
가끔 동시 입장에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신부덕에 천천히 입장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촬영하셔도 됩니다.
주례사 소개
혼인서양 성혼선언문 낭독 비디오 기사님 따라나가시면 됩니다 보통 한쪽 측면에서 촬영하시기 때문에 달리 주위 해야할 사항은 없습니다.
주례 이때 비디오는 고정인경우가 많습니다. 마음껏 촬영하시고 포인트는 신부의 얼굴과 신랑의 얼굴 입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분적으로 담아주어도 상당히 좋은 사진을 얻으실수 있을겁니다 .
양가 부모님께 인사 대분분 순서는 비디오 기사님 뒤를 따르시면 됩니다.
어머님들의 눈물맺힌 얼굴 신부의 눈물이 포인트 입니다 .
신랑 신부 하객들에게 인사 하객들을 향해 뒤돌아서 인사를 합니다.
고개를 숙일때가 아닌 인사하고 일어날때 찍어주시는게 포인트 입니다.
축가 장기자랑 축가나 신랑신부를 위한 공연시 행복해 하거나 당황해 하는 신랑 신부 얼굴이 포인트 입니다.
대부분 신부쪽 표정 변화가 바로바로 나기 땜문에 신랑과 눈을 맞춘다거나 이야기 하는 모습등...
퇴장 키 포인트는 정면이 아니라 측면입니다 축포나 각종 스프레이등이 난무하기 때문에 정면 촬영은 비추 입니다. 측면 앵글이 신랑 신부의 표정을 살린 사진을 얻기가 좋을 것입니다.
모든 순서는 결혼식장 지역등에 따라 약간씩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이정도라도 기억하시고 간다면 별 무리없이 원하시는 사진을 얻으실수 있으리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 웨딩 테이프 하나씩은 다 있으실 것입니다.
총각 처녀시라면 집에 식구들 최근걸로 하나 빌려달라고 하세요 아마도 어딘가 짱박혀 먼지속에서 잘 자고 있을겁니다. ㅡㅡ;;
스크랩원본 : http://www.sonydslr.com/bbs/view.php?id=tip&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4
훌륭한 사진을 찍는 방법 또는 "사진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사진에 대해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
© 2005 Ken Rockwell.com All rights reserved.
Russian Translation
서문
카메라는 훌륭한 사진을 찍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기술을 익히긴 해야 합니다만, 이런 기술은 예술의 정말 어려운 부분에 집중하기 위하여 벗어나야하는 부담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이 찍은 사진을 통해 무엇인가를 표현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는 곧 예술입니다. 예술은 추상적입니다. 따라서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나쁜 사진이 나왔을 때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 것이라며 카메라 핑계 대는기는 쉽지요. 실력을 쌓은 후엔 카메라보다는 사진에 좀 더 신경을 썼더라면 좋았을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이 페이지(영문)를 보십시오. 모든 카메라, 특히 디지털 카메라는 실사용시 동일한 질(質)의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진짜 차이는 각각의 다른 실사용 환경에서 필요한 조정이 어느 정도 가능한가, 얼마나 쉬운가입니다. 조건을 맞춰놓고 찍은 비교 사진들은 실제 사용 환경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으며, 따라서 한 가지 경우에 대해 한 가지 성능만을 제한적으로 비교할 뿐입니다. 이런 비교 사진은 당신이 찍은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실험실에서의 측정 보고서는 무시하고 제가 직접 해봅니다. 실험실에서의 작업은 실사용시 유사한 카메라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뜨이지 않는 작은 차이를 가려낼 뿐입니다.
저는 지난 몇년간 훌륭한 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 제가 아는 것을 인터넷에 게재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요구가 다르기 때문에 이 작업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더 도움이 되자면, 당신과 당신의 사진, 그리고 당신이 이루려고 하는 것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원하신다면, 사실상 필요도 없는 카메라 값보다 싼 가격에 저를 고용하세요.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사진을 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새 카메라를 사는게 아니고,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고 싶으시다면 제게 연락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열정
사진은 다른 사람의 마음과 몸 속에서 번뜩이는 있는 흥분과 열정의 소통입니다. 대상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기초적인 수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주의를 깊이 기울이세요. 믿을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당신은 금방 잊혀지고 말 것입니다.
" 무엇인가 강하게 느껴질 때 사진을 찍지. 그 느낌을 설명해보려고 하진 않아. " Ansel Adams.
사진은 열정을 전달하는 예술입니다. 당신이 찍는 모든 대상에 대해 열정적이어야 합니다. 열정적이라면 좋은 결과를 얻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사진은 기술이 아닙니다. 사진은 관념, 개념, 느낌, 생각 등등의 그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효과적인 사진이 되려면 그 전달하려는 것에 대해 명확해야 합니다. 안젤 아담스는" 애매한 개념의 선명한 사진보다 나쁜 건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안에 당신의 관념, 생각이나 느낌을 명확하게 나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벽하게 조율된 비싼 카메라를 들이댄다고 좋은 사진이 나오진 않습니다. 말하려고 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그걸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강한 사진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진이 작가에게 아무런 것도 전달하지 못한다면, 타인에게는 그보다도 더 적게 전달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장비는 그 어떤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장비는 전달 능력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방법이지 전달 그 자체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적절한 장비를 탓하고, 더 많은 장비를 구입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장비 구입에만 골몰하는 스스로를 용서하곤 합니다. 제가 이 사이트를 통해 받는 이메일들을 보신다면 많이들 웃으실 겁니다. 제가 받는 메일의 99%는 돈만 쓰면 멋진 사진이 나올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보낸 것입니다. 깊이 열중하고 스스로의 느낌을 진지하게 생각하세요.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좋은 장비나 돈은 필요없습니다. 저는 싸구려 똑딱이 카메라 (Point and shoot camera, 전자동 카메라) 써도 좋은 사진을 찍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매번 시간을 투자하세요. 5분만에 좋은 결과물을 얻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유명한 장소에서 제가 찍을 사진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느끼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수십명의 관광객들이 들어와 스냅사진을 찍어보곤 실망하는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이런 일에는 성급해선 안됩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과 상상력 안에 있습니다.
똑같은 작업을 계속 반복해선 안됩니다. 하고 있는 일을 혁신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다른 각도와 다른 방향에서 보고 느끼십시오.
똑같은 대상에 대해 반복하십시오. 대상에 대해 잘 알게 될 수록 결과물도 좋아질 것입니다.
조각가 헨리 무어가 이 과정을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예술은 현실의 재생산이 아니라 상상력의 표현이다."
사진작가 엘리엇 포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진정한 예술은 자연에 대한 우리 사랑의 표현일 뿐이다. 진정한 예술 작업은 대상에 대한 사랑과 그 매개체에 대한 사랑의 창조이다."
찰스 시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사진은 외부의 눈으로 본 자연이며, 내부의 눈으로 본 그림이다. 사진은 한 장의 이미지를 그대로 기록하고, 그림은 예술가가 의도한 방향의 다수의 이미지를 기록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조차 이렇게 말했다지요.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좋은 사진가는 일회용 카메라로도 훌륭한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기의 제약사항과,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기술적 지식, 렌즈 선명도나 테크닉과 무관하게 열정과 비전이 없는 사람들에 의해 매우 비싼 카메라를 사용하는 불쌍한 사진가들도 매일 양산되고 있습니다.
타자기가 아니고 사람이 소설을 쓰는 거죠. 그런데 왜 사람들은 새로운 카메라를 사거나 셔터스피드에 대해 더 아는 것이 더 좋은 사진을 찍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할까요? 사진을 찍는 건 카메라가 아니고 사람입니다. 카메라 기종의 선택은 아무 것에도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전혀.
여기(영문)에 이해를 돕기 위해 책의 일부를 전재했습니다. 먼저 읽으세요.
"사진은 무질서에 질서를 가져오는 것이다." Ansel Adams.
그림은 포함시키는 예술이고, 사진은 제외시키는 예술입니다. "모든 것"을 담아내려고 하면 나쁜 사진이 보장됩니다. 사진에 기여하지 않는 모든 것은 사진에서 주의를 흐트립니다. 이미지를 깨끗하고 간단하게 하세요.
적은 것이 많은 것입니다. 프레임 안에 있는 게 적을 수록 이미지는 강해집니다. 단순함은 강한 미덕입니다.
지금부터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잠시 설명하겠습니다. 이를 이미 이해했다면 "호기심" 에서 시작하는 중요한 문단으로 건너 뛰세요.
1.) 시작하기
아직 아무 것도 사지 마십시오. 어떤 카메라를 가지든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훌륭한 사진을 찍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카메라 구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그게 제일 마지막에 해야 하는 일이란 걸 설명해드려야겠군요. 몇몇 사람은 돈이 많고, 좋은 카메라들이 사진찍기를 편리하게 하기 때문에 좋은 카메라를 삽니다. 이런 카메라는 사진의 최종 질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전자동 카메라든 일회용 카메라든간에,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른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은 "이것만 가지고 있었으면..."이란 고민으로 하루를 버리게 할 뿐입니다.
" "필요"는 사실(진실)이 아니다. 그저 판단일 뿐." 프리드리히 니체.
근처 학교에 가서 예술, 미술, 그림, 그리고 디자인 수업을 들으십시오. 보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책을 읽으면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예술과 구도에 대한 책을 추천합니다. 나는 사진 수업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배우는 방법은 다릅니다. 저는 일고, 하고, 보면서 배웁니다.
제가 존경하는 사진작가는 대부분 예전에 화가였거나 적어도 예술을 전공한 사람들입니다. 컴퓨터, 공학, 과학이나 사진 기술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시작할 때 예술가들에게 도움을 구하십시오.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묻고, 사진을 보여주고 조언을 구하십시오. 그들은 당신이 아직 보지 못한 것을 보며, 더 좋은 사진을 찍도록 당신의 눈을 여는데 도와줄 것입니다.
컴퓨터, 과학, 공학쪽에 일하면서 항상 카메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친구, 이웃, 동료를 피하십시오. 이런 사람들의 열정은 일반적으로 카메라나 컴퓨터에 대한 것이지, 사진 자체, 예술, 또는 그들의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사진을 찍는 것 대신 도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텔레비전에서 스포츠를 보면서 각각의 선수에 대한 통계를 끝도 없이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실제로 그 운동을 하는 흔치 않은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인터넷도 잊어버리십시오. 시작할 때는 인터넷 및 제 웹사이트에서 공유되고 있는 표면적인 대우보다 훨씬 깊이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메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심오하기 때문에 직접 만나서 도와드리는 쪽을 더 좋아합니다. 배우는 것은 쌍방향입니다. 단방향 이메일이나 웹서핑이 아닙니다.
추가적으로 경고하자면, 인터넷은 아직도 인터넷을 발명한 기술자들로 넘쳐납니다. 이 사람들은 예술가가 아니라 장비숭배자들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에서는 절대로 배우지 마십시오. 이들은 많은 경우 웹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거나, 사진 대화방 및 유저그룹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입니다. 조심하세요.
아마추어나 취미작가가 아닌 전문 사진작가와 이야기하십시오. 알고 있는 전문사진작가가 없다면 전화번호부를 뒤져보거나 전문 사진관에서 물어보세요. 전문사진작가 일부는 정말로 자기 일을 즐기며, 잘만 얘기하면 귀가 아프도록 자기 일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당신이 감탄하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이 감탄하는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세요. 카메라 수집가와 비싼 카메라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피하십시오. 필름 기술에 대해서는 끝도 없이 이야기할 수 있지만 당신이 감탄할만한 사진을 찍지는 못하는 사람과는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이런 엔지니어들과 이야기하면면 내 카메라에 대해 벗어날 수 없는 걱정으로 혼란스러워지기만 하며, 좋은 사진을 만들지 못합니다.
니콘스쿨을 시도해보세요. 제가 2001년도 수강 당시 수강료가 100달러였던 하루 코스 슬라이드쇼입니다. 첫 한 시간동안에 대부분의 사진 강좌에서 한 학기동안 가르치는 내용보다 많은 내용이 언급되니까 집중하셔야 합니다.
최고의 사진 강의를 알고 있나요? 좋은 학교에 대한 것은 잊어버리십시오. 근처의 지역대학이나 성인 교육 프로그램을 알아보세요.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면서, 물어보기만 하면 세상을 공유할 선생님들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더 좋은 점은 수강료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공짜는 아니라도 100불 미만이란 것입니다.
"사진"에 대해 공부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많은 "사진" 수업은 f스탑과 필름 스피드에 대한 구시대적인 개념에 대해 우왕좌왕하면서 창조적인 시간을 낭비시킵니다. 이런 수업에서 정말 원하는 사진을 창조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기술적인 개념을 잘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술에 집착하다가 기술과 장비는 훌륭한 사진을 찍기 위한 긴 여행에서 매우 작은 첫걸음이란 것을 완전히 잊곤 합니다.
저는 구세대 사람들과 매우 다른 방식으로 사진을 가르칩니다. 1835년에서 (일반적인 light meter와 다른) 최초의 매트릭스 노출계가 도입되었던 1985년까지의 첫 150년동안 사람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엉성한 기술적 불편함과 싸워야 했습니다. 많은 카메라가 다양한 조건에 대해 스스로를 설정할 우 있게 된지는 10여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전부터 사진을 찍어왔던 사람들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세팅을 완전히 무시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저는 할 수 있을 때마다 오토포커스와 프로그램 자동 노출을 이용해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 강의를 시작할 때, 사람들이 완전히 구식인 수동 카메라에나 필요한 요건에 맞는 카메라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걸 보면 슬퍼집니다. 이런 강의에서 벗어나 당신의 똑딱이 카메라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자동화는 좋은 것입니다. 카메라는 당신을 위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그저 창조적인 생각을 요하지 않는 포커스와 노출의 기초를 설정할 뿐입니다. 자동 카메라는 더 중요한 열정, 구성, 표현과 조명에 사용하도록 당신의 창조력을 자유롭게 해줍니다.
밖에 나가서 느낌을 조심스럽게 표현하고 그 결과를 보길 권합니다. 이러한 것에 익숙해지면 기술적인 것을 정말 아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도 됩니다. 당신이 열정을 느끼는 것을 찾고 그 느낌을 이미지를 통해 먼저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초보일 때는 기술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 것.
" 나는 과학자가 아닙니다. 저는 스스로를 제 비전을 자유롭기 위해 어떤 기술을 적용하는 예술가로 생각합니다. " 안젤 아담스의 자서전, page 254
사랑하는 사람과 일대일로 이야기하고 있는 도중에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동 노출 및 기법에 대해 걱정하면 열정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셔터스피드와 심도와 같은 간단한 문제들뿐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타자기 수리가 소설 쓰기에 관련된 정도의 아주 작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이들은 필요악 이며, 절대로 문제의 핵심이 아닙니다.
120이나 4x5와 같은 대형 포맷 카메라라면 기법을 배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카메라들은 자동 기능을 넣기 위한 투자를 하기엔 너무 수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35mm와 디지털 카메라 대부분은 카메라 수동 조작을 고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스스로 조작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기술에 대해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제 갤러리에 있는 대부분의 사진은 프로그램 자동 모드로 찍은 것입니다. 사진 선생님에게 꼭 그렇다고 얘기해주세요.
나는 뷰 카메라를 가지고 세팅해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 이건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 때문에 세팅에 고민하지는 마십시오. 먼저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중요한 사항을 배울 수 있도록 자동 카메라로 시작하십시오. f 스톱에 대해서는 나중에 배울 수 있습니다.
구세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서 카메라를 만지는 비밀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스스로를 주목받게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저런 허풍이 사진을 찍는데 정말 필요하다고 믿게 하려고 애씁니다. 이 사람들은 수동 노출 세팅을 가지고 시간을 허비할 것을 고집합니다. 이 말을 믿을 정도로 멍청하다면 휘트니 에서 개인전시회를 여는 대신, 어떤 렌즈가 더 선명한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시간을 다 낭비하게 됩니다. .
당신의 35mm 카메라에는 150년의 사진 기술이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사용하세요.
35mm SLR 카메라를 매트릭츠 측광, 프로그램 오토 노출 및 오토 포커스에 놓고 시작하길 권합니다. 수동 방식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열정없는 사람들보다 사진이 좋아질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진기들이 많은 사진작가들보다 더 나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의 SLR 카메라는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콘 시스템을 이용해 노출을 설정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본 것들이 마음에 드시나요? 제 사진의 대부분은 조건이 허락하는 한 자동모드로 찍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수동 세팅을 썼지만, 설정하다가 신비한 순간을 놓치기 때문에 사진은 지루해졌습니다.
이 페이지 제일 마지막에 기법 측면에서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을 설명해놓겠습니다.
초보일 때는, f스톱이 아니라 보고, 느끼는 것과 구성, 조명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예, 성공적인 사진을 위해서는 기술적 능력, 사실상 기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능력은 훌륭한 사진을 찍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의무적인 선행조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이 능력은 자동 카메라에 이미 이식되어 있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기술적 숙련도는 필요한 부분 중 하나일 뿐, 그것만 가지고 좋은 사진을 찍지는 못합니다.
3.) 카메라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입니다. 저를 믿으신다면 다음 섹션으로 건너뛰세요. 믿지 못하겠다면 이 글(영문)을 꼭 읽으십시오.
오늘 당장 반드시 카메라를 사야겠다면 비싼 35mm 카메라에 대한이 글(영문)과 디지탈 카메라에 대한 이 글(영문)을 읽으십시오.
4.) 호기심
사진은 진짜 호기심을 느끼는 피사체에 달려있습니다. 사진을 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자면, 피사체가 사진을 찍는 사람의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5.) 자신의 비전을 따를 것.
권위자, 선생님, 저나 다른 누구도 따르지 마십시오. 그들과 똑같이 되려고 한다면 누구에게도 뒤질것입니다. 안젤 아담스보다 안젤 아담스가 한 것을 더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이와 같이 당신이 잘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당신보다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찾으십시오. 다른사람의 열정을 따라하려고 애쓰지 말고 스스로의 열정을 보여주십시오.
밖으로 나가 스스로를 찾으십시오. 자신만의 스타일이 개발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게 보기 좋으니까 저게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열정을 느끼는 것을 찾아 탐구하십시오. 인형이나 쓰레기통, 노인이나 나체 미녀, 자동차 휠이나 눈길의 타이어 자욱, 하수 처리장이나 귀여운 작은 동물, 무엇이든 느껴진다면 사진을 찍으세요. 무엇을 찍을 것인가에 대해 옳고 그른 것은 없습니다. 무엇이 당신을 흥분시키는지 보여주세요.
6.) 그냥 보지 말고, 제대로 볼 것.
7.) 느낌을 전달할 것. 시각 장애인에게 당신의 느낌을 어떻게 설명할지 스스로 물어볼 것.
8.) 규칙은 없다.
옳고 그름의 기준은 없습니다. 삼분의 일 규칙은 규칙이 아니며, 규칙은 바보들을 위한 것입니다. 나가서 좋은 사진을 찍으세요. 좋은 사진은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등급이나 점수에 공식은 없습니다.
9.) 사물이 왜 그 곳에 있는지 궁금해하지 말고, 어떻게 그것을 의미있게 만들지 고민할 것.
기술적 사항
여기까지 읽어오셨으니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조명
조명은 절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술적 문제입니다. 구도를 함께 배우면 걱정해야 할 문제들이 모두 풀리게 될 것입니다.
먼저 실외에서 조명이 어떻게 느껴지는지에 대한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필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경험으로 배워야합니다. 이 감각이 개발되어가면서 원하는 시야를 담아내기에 빛이 충분한지, 일단 카메라를 치워놓고 점심이나 먹는게 나을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능력을 가지면 시야를 창조하는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반사판과 스크림(scrim)을 이용하여 조명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피사체가 작을수록 빛을 조절하기가 쉽습니다. 인물사진, 곤충이나 꽃 사진에는 항상 빛 조절을 합니다. 풍경 사진가는 보통 적절한 빛을 기다려야 합니다.
평범한 레터용지 한 장이면 사람 얼굴의 그림자를 채울 충분한 빛을 반사시킬 수 있습니다.
산에 적절한 조명을 구하자면 적절한 계절, 적절한 날씨와 적절한 시간대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안젤 아담스는 훌륭한 사진들을 창조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요세미테에 살명서 환상적인 조명이 있을 때만 그의 작품을 보여주었습니다. 여행 중에 아무 빛이나 담아낸다면 특출난 사진을 구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취향은 다릅니다. 이건 예술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영화 세트장에서 하듯이 몇 톤의 장비와 발전기를 가져다 놓고) 자신의 조명을 창조할 필요도 있고, 자연이 정확한 조명을 제공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끈기를 가질 필요도 있습니다.
2.) 끈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풍경 사진을 찍을 때는 적절한 조명을 얻기 위해 끈기가 필요합니다. 실외에 조명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적한 빛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건 정말 중요합니다.
3.) 경험
연습을 통해 사진에서 어떤 것이 나아보이는지 배울 것입니다.
사진은 정확한 재현이 아닙니다. 모든 사진은 현실을 왜곡시킵니다. 피사체가 현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익숙해지면서 어떤 환경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지를 배울 것입니다. 이걸 알면, 적합한 환경에서 사진 찍는 횟수가 능러나면서 이런 환경을 찾게 될 것입니다.
사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떤 사물을 보아야 하는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힌트는 사진에서 컨트래스트를 제대로 보이게 하자면 눈에는 얕게 보여야한다는 점입니다. 사진은 컨트래스트를 증가시킵니다.
4.) 연습
사진을 찍을 때의 장면이 어땠는지 기억하는 동안에 결과물을 볼 수 있도록 충분히 자주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폴라로이드는 이런 점에 있어서 편리합니다. 사진을 찍은 장소에서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기억이 생생할 동안, 사진 찍은 다음 날 결과물을 현상해 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몇 달씩 기다린다면 결과물과 사진을 찍을 떄의 느낌을 연관짓기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무엇인가 느낄 때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알아야 합니다.
5.) 편집
가장 강한 이미지만을 보여주십시오.
찍은 사진의 대부분을 버리세요. 저는 그렇게 합니다. 제 사진의 대부분은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한 롤에서 건진 몇 장만 보고, 가장 강한 사진 한 장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버리세요.
다음 번에는, 몇 개의 롤에서 건진 몇 개의 사진을 보고, 또 더 버리십시오.
이건 그림그리기가 아닙니다. 사진에서는 찍은 사진의 대부분을 버릴 것이 요구됩니다.
작품 중 가장 강한 사진만을 남기고 보여준다면 작품이 나아지는 것이 보일 겁니다. 좋은 사진만을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이 보는 작업도 나아집니다.
제가 한 롤을 찍으면 제 갤러리에 있는 것 같은 사진만 나온다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찍는 사진의 대부분은 쓰레기입니다. 저는 찍은 사진의 대부분을 버리고 좋은 사진만 보여줄 정도로 잘 찍을 뿐입니다.
안젤 아담스는 1년에 한 장의 강한 사진을 찍는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 롤마다, 또는 한 달 마다라도 기적을 기대하지 마세요. 안젤은 이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누구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6.) 필름
필름에 대한 글은 여기(영문)에 써 놓았습니다. 필름의 선택은 보는 방식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95%의 아마주어 사진가들이 찍고 일관성없는 결과만을 얻는 필름 인화를 피하십시오. 저는 슬라이드를 찍습니다. 이 사이트에 있는 사진들은 슬라이드로 찍은 것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이 있는 필름(영문)을 읽으십시오.
7.) 노출 보상: 밝기/어둡기 조정
인화 필름을 사용한다면 노출 보상에 신경쓰지 마십시오. 노출을 맞추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든간에 현상소에서 네거티브가 인화물로 되면서 다 망가집니다. 필름에 대한 글(영문)에서 디지탈이나 필름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슬라이드나 디지털로 찍거나 직접 인화한다면 주의를 기울여주십시오.
어떤 조건에서 사진이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게 나오는지 알 정도로 충분히 사진을 찍습니다. 어떤 것들이 항상 너무 밝거나 어둡게 나온다면 (또는 디지탈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밝거나 어둡게 나온다면) 아래에 있는 양만큼 보상하십시오.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완벽한 카메라는 없으며 카메라는 거의 항상 특정 사진에 대한 보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걸 배우기까지 오래 걸렸습니다. 제 카메라가 항상 저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보통은 그렇습니다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 노출 보상이 필요합니다.
규칙은 아닙니다. 그냥 지침입니다. 자신에게 알맞는 것을 하십시오.
존 시스템(영문)을 익힌다면 이상적입니다. 이걸 알고 있다면 매번 추측이나 브라케팅을 하지 않고도 완벽한 노출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존 시스템을 알고 있으면 노출 보상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세팅이 하는 일에 대해 써 놓았습니다. 이게 존 시스템(영문)을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0: 사진이 제대로 보인다면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1 Stop: 구름낀 날 하얀 피사체처럼, 일반적으로 너무 어둡게 나오는 경우 적절한 출발점입니다. +1 스톱은 중간 회색을 중간보다 밝은 회색으로 만들어줍니다. 최신의 매트릭스 또는 측광 메터가 달리지 않은 구형 카메라에서 이 설정을 자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피사체가 대부분 밝은 화강암이거나 캘리포니아 회반죽이라면 이 세팅을 사용하세요. 피사체가 완전히 노란색이고 전체 화면을 꽉 채운다면 +2/3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2 Stops: 이 설정은 너무 검게 나오는 경우에 대해 심하게 보정합니다. 중간 회색에 +2 스톱을 추가하면 흰색 결과물을 얻을 것입니다. 구형 카메라나 수동 측광미터의 경우 모래나 눈이 흰색으로 표현되도록 이 보상을 쓰십시오.
-1 Stop: 저는 이 설정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중간 회색이 날아가고 검은 회색이 됩니다.
-2 Stops: 고장난 카메라를 제외하고 써본 적이 없습니다. 중간 회색이 날아가고 모든 것이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매우 어두운 회색이 됩니다. 이 보상은 존 시스템(영문)의 일부로써 그림자를 세팅할 때만 스팟 메터를 이용해 사용하지, 카메라 노출 보상 다이얼의 세팅으로는 사용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8.) 플래쉬 사용의 모든 것
플래쉬 사용시기
대부분의 아마추어 사진가 및 스냅샷 사진은 플래쉬를 잘못된 시기에 사용하며, 이는 아마추어답게 보이는 사진을 보장합니다.적절한 플래쉬 사용은 어떤 종류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가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적절하게 사용된 전자동 카메라는 아마추어가 사용한 라이카, 캐논, 또는 니콘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심한 직사광이 친구의 얼굴에 비칠 때 플래쉬를 잘못 끕니다. 밝은 직사광에서 플래쉬를 켜면 그림자에 빛을 비치는데 도움이 되며 사진을 훨씬 자연스럽게 합니다. 전자동 카메라에서는 플래쉬 아이콘이 나타날 때까지 플래쉬 버튼을 누르십시오. 니콘의 경우 플래쉬를 켜기만 하면 됩니다. 역광 사진에서도 실루엣 대신 친구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싱크 모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내에서 또는 밤에 광량이 적을 때 플래쉬를 잘못 사용합니다. 실내에서 기본 싱크모드르 놓고 플래쉬를 사용하면 배경은 검게, 사람은 너무 밝게 나옵니다. 더 나쁜 것은 프린트시 이 검은 배경 때문에 사진이 전체적으로 밝아진다는 것이며, 이 불쌍한 사진가들은 플래쉬 사진에 노출과다를 카메라 탓으로 돌립니다.
스튜디오 스트로브 작업이나 플래쉬 조명만 가능한 마크로 사진을 찍는다면 빠른 싱크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찍는 사진이 아닙니다.
일회용 카메라에서는 이게 유일한 선택입니다. 대부분의 전자동 카메라 및 니콘에서는 피사체가 충분히 정적이라면 플래쉬를 끄고 사진을 찍고, 사람이나 움직이는 물체를 찍는다면 SLOW REAR 또는 SLOW SYNC로 플래쉬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슬로우 싱크 모드는 대부분의 전자동 카메라에도 있습니다. 전자동 카메라에서는 작은 달과 도시 아이콘(일본어로 나이트모드)가 보일 때까지 플래쉬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슬로우 싱크모드는 카메라가 배경 (주변) 조명에 충분히 길게 노출을 해주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합니다. 슬로우 싱크를 사용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1/60 셔터 스피드에서 사진은 너무 어둡게 나올 것입니다. 정말 멍청한 사진가들은 실내 사진에 1/250을 사용하여 이 영향을 더 심하게 합니다. 셔터를 수동으로 설정한다면 가능한한 느린, 1/30초 같은 스피드를 사용하십시오.
SLOW와 SLOW REAR는 모두 같은 노출 및 f 스톱을 사용합니다. SLOW는 노출시작때 플래쉬를 터뜨리며, SLOW REAR는 노출 마지막에 플래쉬를 터뜨립니다.
만약 모든 게 다 번져 보일 정도로 긴 노출을 사용한다면 SYNC가 중요합니다. 노출 시작때 플래쉬가 터지면 피사체가 플래쉬로 정지된 고스트 이미지로부터 흘러갈 것입니다. 안좋죠. SLOW REAR는 이 영향을 반대로 하여 피사체가 정지된 고스트 이미지를 향해 전진하는 영상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잔영의 마지막에 플래쉬가 터지기 때문입니다. SLOW REAR는 front sync라는 이름을 붙이는 게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만, 그건 다른 얘기고요.
SLOW REAR 모드에서는 플래쉬를 긴 노출의 마지막에 플래쉬를 터뜨리기 때문에 다른 작용을 합니다. 사람들은 플래쉬가 터질 때 사진이 찍힌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플래쉬가 노출이 끝날 때(REAR)에 터지게 하면 셔터가 열려있는 동안 사람들은 카메라가 작동하길 기다리면서 가만히 웃고있게 됩니다. 이 트릭은 디지털이나 신형 SLR 카메라에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신형 카메라는 노출 전에 눈에 명확히 보이는 예비 플래쉬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플래쉬를 두 번 터뜨리는 효과를 얻습니다.
물론 움직이는 물체를 정지시켜 찍는다면 SLOW sync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SLOW sync를 사용한다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매번 보는 것과 같이 사람들 뒤로 잔영이 남게 될 것입니다. 이 잔영은 동작의 느낌을 전달하며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플래쉬 확산 (Flash Diffusion)
카메라 내장 플래쉬는 가장 지저분한 조명입니다. 임시변통으로는 일반적으로 괜찮습니다만 피사체가 충분히 가깝다면 싸구려 디퓨저를 사용해서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로 사진가조차도 이를 실감하지 못하곤 합니다. 종종 유명한 사진작가들이 플래쉬 fill 레벨을 한 스탑이나 두 스탑 정도 낮출 것을 권하곤 합니다. 왜냐하면 카메라 내장 플래쉬를 사용하면 사진이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플래쉬를 확산시킨다면 (큰 흰색 카드로 바운스시키는 것같은 단순한 방법으로) 카메라의 일반적인 fill flash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보일 것이며, 적합한 레벨이기 때문에 레벨을 낮춘 것보다 효과적일 것입니다.
저는 케이스 안에 납작하게 접혀지고 벨크로로 고정되는 20달러짜리 Lumiquest reflector gizmo를 선호합니다. 리플렉터 크기가 플래쉬 렌즈보다 훨씬 크며, 훨씬 부드러운 빛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실내에서 완벽한 fill FLASH 사용
대부분의 SLR 카메라를 사용해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실내 사진 촬영법입니다.
a.) 카메라를 SLOW sync로 설정합니다.
b.) 카메라의 플래쉬를 천정을 향하게 합니다.
c.) 내장된 흰색 카드를 꺼내거나 흰색 카드를 플래쉬 뒤에 고무줄로 묶어 약간의 빛이 카드를 피해 직진하돈록 합니다. 카드를 피해나간 이 빛은 모델의 눈에 충분한 신호가 되며, 대부분의 빛은 천정으로 반사되어 방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빛으로 채워줍니다. (힌트: 만약 슬로우 싱크로 충분히 짧은 노출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둡다면, 일반 싱크를 사용해도 됩니다. 이 경우 전체 사진이 천정에서 반사된 빛과 카드를 피해나간 빛으로 조명됩니다. 이 경우 e.)에서 언급될 색채 보상은 신경쓰지 마십시오.
d.) 플래쉬를 TTL 노출 모드로 놓습니다. 이 설정은 카메라 브랜드에 따라 다릅니다. 주변의 빛과 플래쉬의 빛을 자동으로 혼합해줄 모드를 원하는 것입니다.
e.) 실내 조명의 색에 맞춰 플래쉬에 필터나 젤을 바릅니다. 카메라에도 필터를 맞추어줍니다. 실내 조명과 플래쉬가 서로 어울리게 됩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를 조정하여 실내 조명과 맞추고, 텅스텐이나 형광등의 경우 색깔있는 젤을 플래쉬에 바릅니다. 연극 무대나 조명 가게에서 에서 이런 젤 필터를 몇 달러에 구할 수 있습니다.
9.) 물에 대한 노출시간 설정
1/500 셔터 스피드는 모든 것을 멈춰놓습니다. 이 셔터 스피드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사진이 다릅니다. 서핑 잡지에 나오는 물방울이 얼어붙은 것처럽 보이는 사진들이 이렇게 찍은 것입니다.
1/30 흐르는 물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합니다.
1/8 충분한 번짐(blur)이 나타납니다.
1 초 이 사진처럼 모든 게 충분히 부드러워집니다.
몇 초 또는 몇 분 모든 하얀 물의 흐름을 안개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starts to make all the whitewater flow into what 여기에 예제 사진이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 파도는 계속 오가며 바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10.) 훌륭한 흑백사진을 위한 트릭.
실외 흑백 필름을 위해서는 황색 필터(K2, #8, Y48 등등)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푸른 하늘이 완전히 날아갈 것입니다. 필터(영문) 페이지를 보십시오. 황색 필터는 실외에서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필름은 우리 눈보다 파란 색에 훨씬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황색 필터는 필름의 색에 대한 반응을 우리 눈에 맞추어주며, 어두운 파란색 하늘이 구름처럼 밝게 보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필름(영문)에 대한 페이지에서 흑백 필름, 노출, 현상 및 인화에 대한 팁을 읽으십시오. 필름(영문) 페이지에서 설명된 것과 같은 훌륭한 결과에 시간을 투자하기 싫으신 분을 위해 여기에 몇 가지 기초적인 제안을 적어놓습니다.
1.) 필름 등급보다 노출을 한 스톱 높게 설정하십시오. 대부분의 필름 등급은 한 스톱 노출 부족과 밋밋한 그림자를 낳습니다.ㅏ 다시 말해서, 카메라의 ISO 스피드를 필름 상자에 쓰여진 것의 절반으로 수동 설정하고나 노출 보정을 +1로 조정하십시오.
2.) 디지털로 후보정을 한다면 컬러 필름 (필터 없이) 으로 촬영후 포토샵에서 흑백으로 변환하십시오. 왜냐하면 A.) ICE (고급 스캐너의 먼지 및 흠집 제거 기능) 기능은 컬러에서만 작동하고 흑백에서는 장동하지 않으며 B.) 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포토샵의 컬러 채널 믹싱을 선택하여 필터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필터를 사용해 흑백 필름을 찍어야 했지만 지금은 컬러 필름이 다양한 필터와 함께 색상 레이어를 찍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원하는 레이어를 선택하거나 믹스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서로 다른 필터로 몇 개의 사진을 찍었지만, 지금은 최종결과물이 흑백 디지털인 경우 컬러 필름으로 한 번만 찍습니다.
번역 금승환 20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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