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들이 다 쓰는 폰 쓰고싶지 않다는 같잖은 자존심때문에 ㅎ 어쩌면 갤럭시 넥서스를 선택했는지도 모른다.
동생이 SK B2B를 하고 있어서 동생덕분에 이르게 폰을 개통할 수 있었다. 날래게 퀵으로 물건을 받고 간단하게 조작을 해 봤다.
첫번째느낌은 신형폰이라 뭔가 신선하구나! 두번째느낌은 아.... 아이폰보다 뭔가 손에 안붙는다...
그리고나서 장점을 못느꼈다... 정말 30분만에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ㅠㅠ
일단 인터넷 브라우징은 정말 빠른것 같았다. 비교해본 아이폰4 아이폰4S 갤럭시S 보다 빨랐다.
지문방지 필름을 발라서 그런지 시야각이 안좋았다. 화면이 푸르게 보이는 그런느낌도 있었다. 그리고 뭔가 아이폰보다 선예도가 좀 낮은느낌이었다. 갤럭시S2는 좀 칼같은 그런느낌이었는데 슈퍼아몰레드 플러스가 아니라서 그런가...
그리고 아이폰을 사고싶었던 결정적 이유는 아이튠즈였는데 역시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튠즈같은 플레이어를 바라는것은 무리였나보다.. 기본내장 음악플레이어는 가사도 지원이 안되었고 앨범커버도 비율을 1:1로 강제로 컨버팅했다... 안티앨리어싱이 잘 적용 안되어서 그런지 커버에 계단현상도 보였다.
사진기능도 조금 아쉬웠다. 폰카기능이 많이 올라왔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좀 무리인가보다. 셔터랙은 상당히 짧았으니 화이트밸런스가 많이 부족했다.
기본 플레이어가 현편 없다는 사실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켓에 플레이어 인기가 높더군요-
이런 형편없는(솔직히 좀 쓰레기같은) 플레이어를 왜 밀고있는지 삼성의 마인드가 참 궁금해집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구경조차 해본적이 없지만 아이폰의 아이튠즈까지 사랑하신다면.. 안드로이드폰과 확실히 거리가 있습니다 ㅎ
(전 아이튠즈가 싫어서 안드로이드로 온 1인입니다 ^^)
ㅇㅇ 기본플레이어가 정말 형편없어 ㅋ
아이팟, 아이팟터치를 쓰던 나로서는.. 쩝.......
레퍼런스폰은.. 차후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면서 개발의 기본모델이 되는 폰을 말하는데. 넥서스원, 넥서스S, 이번의 갤럭시 넥서스 등이 있어..
하드웨어들 보면 레퍼런스디자인이 있잖아? 뭐 그래픽카드보면 제조사는 다르지만 칩셋에 따라 똑같이 생긴... 그게 다 레퍼런스디자인을 참조해서 만들어서 그런거지.. 일단 폰이 운영체제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해야겠지. 그리고 차기 레퍼런스폰이 나올때까진 뭐 업그레이드는 일등이야 ㅋ
삼성에서 만들었지만 삼성의 기본어플들중에 키보드 하나만 깔려서 나와.
라우팅은.. 머 많이 들어봤겠지만.. 네트워크에서 쓰는 그 라우팅이야 다른네트워크에 패킷전달해주는(?) 맞나 ㅋ 쉽게 말해 막힌 사이트 뚫을때 쓸라구 ㅋ
레퍼런스폰은 길어야 6개월 ㅋ 버스폰 무료폰 되는건 한순간인데
아이폰4s랑 같은 값을 주고 이걸 과연사야하느냐..
유과장님과 살짝 코드가 맞아 소니 바이오 VGN-FW37LJ/H 제품을 구매하려고 했었지만 구정이 지나면서 가격이 오르더니 급기야 리퍼비시만 판매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리퍼는.. 아무래도 꺼림찍 하여 200만원 가까이 되는제품을 게다가 출시일이 1년도 넘은것을 선뜻 구매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런 후 눈길을 끈 제품이 있었으니 델에서 예판대기중이던 Studio 1558 시리즈였다.
일단 노트북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 몇가지 있었다.
1. 디스플레이의 세로픽셀이 1000이상 되어야 한다. 2. 발열이 없어야 한다. 3. 소음이 없어야 한다. 4. 키배패드에 숫자키패드가 따로 존재하면 안된다.
위 네가지만 충족하면 어떤 제품이던지 상관은 없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조건이 가장 맞추기 힘들었다. 저 스펙을 만족시킬 만한 해상도가 그리 많지 않았던것이다.
대충 압축해보면 레노버, HP, SONY 정도였다. 가격대는 160 이상... 하지만 쌥구이를 돌리는데는 그다지 좋은 사양이 필요 없고 나는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스펙이 좋을 필요는 없었다. 그래서 중고나 나온지 오래된 제품은 사고싶지 않고...
우연찮게 다나와를 뒤지고 있던중... i5에 메모리4기가 하드 500기가 가격은 120만원대 @.@ 눈이 튀어나올 정도였다.. 게다가 그토록원하던 해상도 1920x1080 !! 게다가 입출력인터페이스도 좋았다. HDMI와 eSATA 및 블루투스도 지원이 되었다. 예판이라서 효리몰에 입금부터 하고 대기했다. 그리고 기나긴 2주간을 기다린 후 드디어 제품을 받았다.
이녀석의 기본적인 스펙이다.
648 x 652 pixels
원래 사용하던 노트북도 3년이 넘긴 했지만 부족함 몰랐었다. 하지만 결국은 해상도였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ec | F2.8 | 0EV | 28mm | ISO-200 | 800 x 534 pixels
나름 만족하고 잘 사용했던 녀석 구입한지 3년이 넘은 녀석이었지만. 그래도 쌩쌩하게 잘 돌아가주던 녀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bye bye~ ....
일단 깔끔하게 하드부터 밀었다. 기존에 Windows 7 Home Premium x64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이녀석은 XP mode를 지원하지 않으며 Administrator계정만을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Control userpasswords2를 이용해서 해볼때 되지 않았다.)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복구영역 및 모든 파티션을 날리고 가지고 있던 Windows 7 Ultimate x64로 설치를 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 | 0EV | 28mm | ISO-800 | 800 x 534 pixels
뽀얀 얼굴을 드러냈는데 이녀석이다...
생각보다 심플한 디자인이다... 팜레스트쪽엔 딱 인텔로고와 윈도우7 로고만 붙어 있어 그런지 더욱 심플하다. 다른 제품들은 자사 광고들로 덕지덕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전체적인 형태는 뒤쪽 부분이 두껍고 앞쪽으로 얇아진다. 전원 버튼이 오른쪽 힌지 부분에 있어서 더욱 SONY 스러운 이자인이랄까??
SONY | DSLR-A9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6.3 | 0EV | 24mm | ISO-200 | 800 x 534 pixels
상판의 모습이다. 검은색 체인링크모양의 상판인데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상당히 매끈하다. 이런녀석들의 장점은 이쁘다는점 단점은 스크래치가 잘 나고 스크래치가 상당히 보기 싫게 비쳐진다는 점이다. 깔끔하게 크롬 처리된 델 로고가 가운데 박혀 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sec | F3.5 | 0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런 모양이다. 이 체인링크 패턴을 보니까 고등어 등껍질이 생각이 나는건 나만일까? ^^
어쨌든 이 상판때문에 파우치를 하나 샀다.. 아무래도 가방에 그냥 넣어 다니면 스크래치가 많이 날것 같기도 해서다. 위에 보호필름이라도 한장 사서 바르던지 해야겠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5000sec | F5 | 0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이번엔 키패드 부분을 보자.. 이 키패드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확실한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레노버의 키감을 최고라고 생각을 한다. 그 쫀득쫀득한 타이핑감이 나는 너무 좋다. 코딩이 절로 될것 같은 기분이랄까. 그런데 이 녀석의 키감은... 가볍다. 가볍다 못해 마치 찐밥을 먹는듯한 느낌이랄까. 그런데 키패드를 눌러본 주변 몇몇 사람들은 키감이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 했다. 묵직한 키감과 힘을 덜들이고 치는 키감. 이녀석은 후자라고 봐야할듯 싶다.
하지만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단점이 있는데 그건 표면이 너무 매끄럽다는 것이다. 상당히 키패드 표면이 미끄럽다. 그래서 손톱이 좀 있는 여자라면 불편할 듯 싶다. 그리고 엔터키, 백스페이스와 같이 글자키캡 하나 이상의 크기인 키에서 삐걱 삐걱 하는 소리가 난다. 난 쇠긁는 듯한 소리를 매우 싫어하는데 (나는 이걸 찌그러운 소리 라고 표현한다.) 엔터키를 자주 치는 나로서는 곤욕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이런 모든 일을 해결하고자 키스킨을 구매해야만 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sec | F4 | 0EV | 4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키스킨은 리어스라는 회사의 제품을 이용했다. 델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판매도 하지 않기 때문에 써드파티군을 이용해야 했다. 리어스에서는 이 모델의 전용 키스킨은 판매하진 않고 있지만. 호환제품이 있기때문에 문제 없이 구매할 수 있었다. 제품은 TYPE C형.
이녀석을 사용하면서 키감이 실리콘 키스킨의 텐션때문에 묵직해졌으며 소음도 많이 줄었다. 델 사용자모임에는 키스킨때문에 발열이 심해진다는 우려가 있긴 했지만 항상 사용하는 부분인 키패드의 단점을 커버하는 것이 더욱 우선이라 생각된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4 | 0EV | 45mm | ISO-800 | 800 x 534 pixels
리어스의 제품을 구매하면 항상 이런 A/S 봉투와 함께 온다. 만원도 안하는 제품에 꼼꼼한 관심까지..... 과거 휴대폰 실리콘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구매한 적이 있는데 상당히 만족했었다. 유격없이 딱 일치했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실리콘 제품을 만드는데 탁월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단점이 난무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 키패드지만 단점을 커버할 만한 기술인 백라이트 기능이 기다리고 있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sec | F2.8 | +1EV | 24mm | ISO-200 | 800 x 534 pixels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밤에 불꺼진 상태에서 보면.. 참 속된말로 간지 난다.. 게다가 강/약으로 밝기 조절도 할 수 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0sec | F8 | +1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터치패드 부분이다. 터치패드 부분이 큼직하다. 레노버처럼 빨콩이 있으면 좋겠지만. 뭐 그런건 없고 팜레스트와 같은 패턴의 무니로 함께 하고 있어서 인지 일체감?? 같은 그런것이 느껴진다. 아이폰처럼 두손가락을 벌리면 확대대고 모으면 줌이 되는 키패드 제스쳐도 지원한다. (물론 소프트웨어방식으로지만...) 키패드 제스처는 여러 제스쳐가 있어 활용도가 높을것 같다.. 하지만.. 나는 마우스질이 편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평상시에는 마우스를 꽂으면 꺼지게 해 놓는다. (역시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한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500sec | F3.2 | 0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스튜디오 1558 시리즈들은 고급하이엔드급이라기 보다는 가정용 홈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나온제품 인것 같다. 내가 산 이녀석은 기본 가정용스펙에 LCD패널만 풀프레임으로 변경된것이라고 보면 될듯 싶다. 그래서 이렇게 멀티미디어 키가 오렌지색으로 펑션키보다도 크고 진하게 표시되어 있다. 또한 기본 셋팅이 멀티미디어 키다. 그래서 f10키를 누르기 위해서는 펑션키를 누르고 f10을 눌러야 한다;; Ctrl + F1, F3, F8, F9를 자주 눌러야 하는 나로서는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BIOS와 QUICKSET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을 메뉴얼을 읽어보고 알았다... 역시 메뉴얼 3회 정독은 필수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sec | F3.2 | 0EV | 28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키보드 부위다... 하드디스크가 왼쪽 팜레스트 부위에 있다. 그래서인지 인터넷 사용자모임에서는 진동이 느껴진다는 사람들이 다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쪽 부위에서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정도는 무시할 수 있는 정도.
다시 소음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이글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때는 소음이 그다지 민감하게 느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집에서 혼자 있을때 사용해봤는데 팬이 돌아갈때 엄청난 소음에 깜짝 놀랬다. 아마도 사무실에는 서버도 돌아가고 사람들 말소리도 있고 어느정도 소음이 존재했기에 뭍힌듯 싶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들어본 HP제품에서 돌아가는 팬소리 보다는 작다.
키패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사용기 뒷쪽 부분에 언급할 내용인데 이 제품으로 A/S 센터를 방문했었다. 한창 엔터키와 백스페이스를 누를때마다 소리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엔지니어분이 모니터를 보시더니 극세사로 닦아주셨다. 좀 지저분하게 써서 지문이 LCD에 많이 뭍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제가 좀 지저분하게 썼죠?"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이제품도 그러네요 하면서 키패드가 LCD에 닿아서 자국이 묻어나네요" 라는게 아닌가... 제품의 상판과 키패드가 많이 약한것 같다면서 이동시 상판이 눌려 키패드와 닿는것 같다고 했다. 정말로 타이핑을 할때 마다 키패드가 출렁거렸고 상판도 쉽게 눌려지는게 아닌가... 가정용으로 놔두고 사용한다면 그다지 문제점이 되지 않겠지만. 이동이 많은 비지니스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내구성이 어딘지 모르게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8 | 0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먼지가 좀 많이 붙었지만. ^^; 가운데 있는 녀석은 2.0메가픽셀의 웹캠이다. 좌우측에 구멍은 스테레오 마이크다. 활용할 일은 그다지 없을것 같지만 가끔 화상채팅하면 재미있다. 이녀석을 이용해서 얼굴인식로그인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준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3.5 | 0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제품명이 왼쪽 상단에 마킹되어 있다.. 스튜디오.. 왠지 음악 스튜디오 부스가 생각이 난다. 그래서인가? 아래 사운드에 대한 언급을 좀 해야겠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0sec | F2.8 | 0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노트북의 스피커는 시중에 판매되는 3000원짜리 스피커보다도 못한 소리를 보여주는게 통상이다. 그런데 이녀석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자세히 보니 왼쪽 상단에 적혀있는 [ SRS PREMIUM SOUND ] .. MP3같은 음향기기에만 적용되던 SRS가 이제 노트북 속으로도 들어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노트북이던 데스트탑이던 SRS를 소프트웨어적으로 구동시켜주는 SRS AUDIO SANDBO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다. 그래서 그 성능에 대해서는 의심치 않고 있다...
단언하건데 외부 음향성능만으론 최강이라고 본다... 이어폰을 껴서 사용할때도 출력할때도... 상당한 음질이 고막을 때린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역시나 노트북에서는 피할 수 없는 것일까. 화이트 노이즈는 어느정도 존재한다. 그리고 음향이 출력되지 않을때는 아마도 장치가 작동하지 않는것 같다. 화이트 노이즈가 전혀 없다. 하지만 음향이 출력될때는 약간의 삑~ 하는 소음과 함께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며 음향이 출력된다. 처음 이런상황이 문제인것 같았다. 사용자모임에서도 이러한 글이 종종 올라왔다. 하지만 다른이유여서 받은 A/S지만 메인보드가 세번 바뀌면서도 여전했다. 결국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그저 좋은 음질에 감사할 따름.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200sec | F4.5 | +1EV | 7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이 제품은 인텔의 CORE i5가 탑재되어 있다. 따라서 메인보드는 MH55와 짝을 이루고 있다. 기본 코어가 2개이지만 하이퍼스레딩이 지원되기때문에 4개의 코어가 작동하는것 처럼 행동한다.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 Windows 7 Home Premium이 탑재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Windows 7에서 제공해주는 XP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탑재해 줘야 할텐데도 불구하고 XP모드가 불가능한 Home Premium을 기본제공해주는 것에 대해 아쉬운 감이 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일을 대비 해 XP를 설치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사용자 모임에는 다운그레이드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수차례 시도해 XP 다운그레이드에 성공했다. 단!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를 잡지 못했다.
수십번의 포맷을 했다. 오류도 많이 떴고 강제로 껐다 켜기도 수십번 했다. 그간 설치가 불가능했던 이유는 바이오스 버전이었다. 설치시 파일은 카피했으나 결국 윈도우 진입시 덤프가 발생하며 파란화면을 계속 볼 수 밖에 없었다. 기존의 바이오스 버전은 A03이었으며 A04로 업그레이드 한 후 성공했다.
일단 노트북이 AHCI를 지원하는 노트북이기 때문에 이 드라이버를 XP에 포함 시켜주어야 한다. nlite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텔에서 제공해주는 AHCI드라이버를 포함시켜 주었다. XP설치 시 추가할 드라이버가 있을 경우 F6키를 누르라고 한다 이때 눌러주면 잠시후 드라이버 로딩 전 메시지가 뜬다. 이과정을 해줘야 정상적으로 파란화면 없이 진행된다. 드라이버는 1555모델의 XP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며 설치 하지 못한 드라이버도 꽤나 있었다. 결국 드라이버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인 3DP를 이용하여 설치를 마무리 했다. 하지만 결국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는 찾을 수 없었다. 이녀석이 XP버전은 나오지를 않는것 같다. 공식 홈페이지도 찾지 못했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8 | +1EV | 5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오른쪽에 메모리 슬롯과 카드 슬롯이 아래쪽에 있고 DVD 멀티는 슬라이딩 타입으로 제공되고 있다. 힌지쪽에 전원버튼이 달려있는데 마치 소니 노트북류를 보는것 같다.
아쉬운점이 DVD멀티인데 이녀석에는 Eject버튼이 따로 없다. 윈도우에 진입해서 외부배출 신호를 보내 CD가 빠져나오는 방식인것 같다. 윈도우 XP를 설치하다가 메모리 덤프가 계속 나는 바람에 설치를 포기했었다. 그래서 복구 DVD로 복구를 하려고 했는데 이런... DVD가 빠져나오질 않았다;;; 결국 USB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해서 빼낼 수 있었다.
A/S 출장방문때 물어봤는데 전원을 완전히 제거한 후 (배터리까지) 30분 후 전원을 넣으면 빼 낼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해보질 않아서 확인은....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 | +1EV | 50mm | ISO-800 | 800 x 534 pixels
왼쪽편에는 HDMI와 RGB출력 LAN e-SATA USB 1394a 등의 포트가 있으며 특이하게 이어폰 단자가 두개가 있다. 사운드 장치관리 프로그램을 보면 전방 후방 스피커 부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5.1채널 출력도 가능하고 좌우 분리형 헤드폰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앞쪽에 단자가 있는것을 상당히 불편히 생각하고 있는데 적절히 좌/우에 단자가 배치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USB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 요즘 3개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참고로 eSATA는 USB겸용이므로 포트가 3개가 된다.
SONY | DSLR-A9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 | +1EV | 45mm | ISO-800 | 800 x 534 pixels
뒷편은 이렇게 생겼다. Windows 라이센스 스티커는 배터리를 분리하면 안에 붙어 있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보이며 6셀 배터리다. 기본셋팅으로 표기상 2시간 정도 나오는데 1시간정도 사용가능한것 같다. 하지만 Dell에서 제공하는 전원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시간을 확장할 수 있다.
이렇게 DELL Studio 1558 T540256KR 구입 및 사용기를 미치려고 한다. 가격대비 스펙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많이 아끼며 사용해 줘야겠다. ^^
nlite를 이용해서 이미지에 ahci드라이버를 추가해 주셨나요?
F6키를 누르면 드라이버를 로딩하던중 메시지가 뜹니다. 못찾는다고 그러면 그냥 무시하십시요 그냥 진행하시면 덥프 떨어지지 않고 설치가 진행이 됩니다.
저도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과정을 생략하면 덤프가 떨어지면서 설치가 중단되더군요...
메신저 친구등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을 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도 같은 모델을 구입했는데요.
처음 구입해서 알툴즈를 설치하다보니 화면이 한쪽으로 몰려서 일부가 보이지 않더군요.
아래 다음 버튼은 보이는데 취소버튼은 창 밖으로 사라졌고 내용 글 일부도 오른쪽으로 사라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일단 설치는 되어서 드라아버 문제인가 보다 하고 그냥 사용하다 얼마전에 시간이 생겨서 윈도우7 Ultimate x32를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했는데 같은 증상이 생기더군요.ㅜㅜ
원래 제품에 포함되 이미지 DVD로 다시 밀어도 같은 증상...
알툴즈 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도 설치화면중 팝업 같은 창이 뜨면 모두 같은 증상을 보이더군요.
그림과 텍스트가 같이 들어 있는 작은 창에서 문제가 생기는 듯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원래 이 모델이 1366x768용인데 1920x1080 LCD를 달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혹시 같은 증상이 생기나요?
dell에 문의 하기전에 제것만 그런것인지 궁금해서요.
이것이 기본적으로 조합의 문제라면 다른 분들도 같은 증상일듯 해서요.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업무용 툴이 글자가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더군요.ㅠㅠ
아..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윈도우 7에서는 디스플레이에 표현되는 텍스트 크기를 확대 또는 축소 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데탑에서는 해상도가 1920x1080이라도 100%에 기본값이 설정됩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1920x1080이면 125%에 기본값이라고 설정됩니다. 즉 15인치 대비해서 저 해상도는 너무 글씨가 잘기때문에 확대시켜준 값을 기본으로 자동선택 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도 처음에 그런현상때문에 당황했었습니다. ^^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작게, 보통, 크게 이 셋중에서 보통에 체크가 되어 있으실겁니다.
작게(s)-100% 에 체크를 하시면 재부팅하라고 합니다. 재부팅하시면 정상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
고맙습니다.^^
알고 보니 간단한 문제였군요^^
제가 윈도우7을 처음 쓰다보니ㅠㅠ
이것땜에 이틀을 까먹고 오늘도 옆 서버와 내 놋북을 왔다 갔다하면서 엉뚱한 짓을 했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도 알고 큰 도움 얻어 갑니다.
그러고 보니 전에 쓰던 놋북보다 아이콘이 컷는데 그것도 눈치 못채고 한달가까이 쓰다니... 둔하게 시리^^
처음에 XP가 설치가 되었으면 눈치를 챘을 것인뎅.ㅠㅠ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해도 안되서 XP는 포기했는데 sata드라이브만 있으면 ahci는 설치 후 해도되는 줄 알았는데 ahci가 설치시에도 관련이 있군요.
음... 제가 xp에 너무 빠져 있었어요.
여유만 있었으면 같은 성능에 XP라이센스까지 있는 것으로 살건데...^^
1558 사용자입니다.
xp 설치 관련 문의 드립니다.
설치시 bluescreen 이 나면서 acpi.sys 오류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요?
플로피 드라이버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USB CD ROM 을 말씀하시는건지요?
그리고 관련 드라이버나 설치xp 파일을
메일로 보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helloldk@naver.com
안녕하세요. 디자인 작업에 용이한 사양의 노트북을 검색하던 중 DELL Studio 1558 T540256KR 추천글을 보고 추가 검색하며 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 이 제품이 판매중단이 되어 구매 할 방법이 없네요.
혹시 여기에 관련하여 아시는 정보가 있으신지요?
이제품은 작년에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예약판매로 작년 초 구입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구매가 어려우실거에요.. 또한 델이서도 더이상은 스튜디오 모델을 만들지 않는것 같습니다.
대신 XPS라는 모델을 만들고 있지요... 현재 XPS 모델들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시고 싶으시다면 중고쪽을 알아보셔야 할것 같네요...
남들은 1년만 쓰면 단선이되서 버려야 했다고들 하는데 나는 한 5년은 넘게 사용한것 같다. 오래사용해서인가?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가? 이어폰 줄이 찐득해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유닛부분의 고무가 갈라져서 속살을 드러냈다.
MDR-EX71SP는 이젠 단종이 되어서 다른 차폐형 이어폰을 알아보고 있는데 이전보다 아주 많은 제품들이 SONY에서 쏟아져 나와 있었다. 물론 고가의 네임벨류를 갖고 있는 제품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음향가전은 SONY라고 생각하는 쓸데없는 아집이 있다.
그러던중 차폐형이어폰보다 헤드폰쪽은 어떨까 싶어 알아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차폐형 이어폰은 숨쉴때 내 숨소리가 귀에 들리기도 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움직임이 귀로 들리니까 그런게 많이 불편하긴 했었다. 하지만 그런 불편함에도 오래 사용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뎌졌던것이 차폐형 이어폰을 계속 찾게 한 이유가 아니었을까? 물론 강한 베이스도 한몫했고. 하지만 이젠 그냥 강한 베이스음이 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클리어한 음색도 괜찮기 때문이다. 게다가 헤드폰은 공간감도 더 낫지 않을까?
이리저리 알아보던 끝에 적당한 가격과 적당한평을가진 SONY MDR-V500DJ로 결정했다. 오디오테크니카 제품도 괜찮다는 평들이 많았지만. 에이. 눈감고 이번에도 그냥 SONY. 일단 SONY MDR-V500DJ이녀석은 DJ용 모니터링 헤드폰이다. 음색은 오래 들어보진 못했지만. 생각보다 저음은 아니었다. 생각보다 별로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도 내 귀가 71SP에 많이 길이 들어져 있었었나보다. 다시 71SP를 써보니 너무나도 답답했다.. 다시 V500DJ를 써보니 뭐랄까 이제는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랄까?
MP3P에 연결해서만 들어봤지만 곧 CDP에 연결해서 들어봐야겠다. 아무래도 다른 음색이 날것 같다. 지금있는 SONY CDP가 렌즈픽업이 잘 안되서 문제가 있긴한데 그래도 종종 재생은 되니까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CDP도 하나 새로 살까 했는데 CDP가 이제는 MP3P에 밀려서 거의 제품생산이 없는것 같다. 파나소닉쪽에는 아예 없는것같고 그나마 SONY에서 나오는것 같은데 완전 역사에서 사라지기 전에 포터블 CDP를 하나 구해놓고 싶다.
박스다. 생각보다 큼직하고 꽤나 신경쓴듯한 느낌의 포장이다. 정면엔 소니 정품홀로그램과 소니코리아 정품스티커가 같이 붙어있다. A/S는 6개월이라고 하는데 그건 그냥 생색내기인듯하고 경험상 이어폰/헤드폰류는 A/S가 거의 불가능하다. 게다가 경이롭기까지한 A/S비는... 새로 사게 만들기도 한다. 제조일은 2008.12.11...
집에 PC도 고장났고 애민이도 PC가 필요하다고 해서 30만원 안쪽으로 견적을 맞춰보았다!
위에껀 애민이꺼 밑에껀 내꺼...
원래 애민이꺼는 토스트 화이트로 하고싶었는데 화이트가 파는곳이 없거나 너무 비싸 30만원이하로 부적합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블랙으로.
요즘 화이트 PC 케이스가 많이 나와 있는데 슬림형이 대세인가보다. 그러나 나는 슬림형을 선호하지 않는데 팬에 의한 바람유입으로 소음이 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슬림형은 열배출도, 확장성도 그리 뛰어난 편이 아니므로 절대 나는 미들형케이스를 선호한다. 파워도 120mm팬이다;
애민이는 내가 쓰던 PC에서 ODD를 뗘 넣어주기로 하고 CPU등급을 높혔다.
최저가로 조사를 하고나서 최저가인 상점에서 부품을 주문하면되지만. 4000원에 육박하는 택배비를 개당 감당하기 힘들어 3000천원 이하로 차이나면 그냥 한 가게에서 주무을 하기로 했는데 최저가와 그리 많은 비용 차이 없이 한 회사( PC방 나라 )에서 주문 할 수 있었다.
케이스 한개만 다른곳에서 주문을 했고 (어차피 케이스는 개별+1택배비를 받는다.) PC방 나라에서 온 케이스 하나와 부품들은 택배 두개로 왔다. 그런데 박스안에 보니 4000원이 들어있지 않은가?? 택배를 1개로 처리해줬다! ^^ㅋ
미놀타는 참 렌즈가 별로 없는 축의 회사이다.. 화려한 L렌즈 군을 자랑하는 캐논.. MF AF를 아우르는 많은 양의 니콘.. 그나마 펜탁스보다는 낫다 싶다..
어느날 소니가 미놀타를 인수하더니만 중고시장에는 더더욱 렌즈가 없다. 쩜칠렌즈나 김밥 같은 경우엔 중고 값이 두배로 뛴 경우도 있다...
오죽하면 렌즈가 비싸고 없어서 다른 브랜드로 넘어가겠다고 하는 사람까지 생길정도니..
요즘 카메라 찍는것도 힘들었고 재미도 없었고.. 이참에 수동이나 써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수동 렌즈를 알아봤다. 그리고 시작하고자 한것..
독일 칼짜이스에서 시작된 M42마운트 렌즈들이다...
M42 마운트는 렌즈들을 35미리 포맷의 SLR 카메라에 결합하게끔 하는 스크류(나사) 방식 이다.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나사식으로 구현되었다고 한다. 각 브랜드에 맞는 변환어댑터만 있으면 어느 브랜드에나 널리 이용할 수 있는 규격이란다. 현대 올림푸스가 희망했던 포서드 방식을 비교하면 맞으려나?
무튼..
세계 2차대전때 소련이 독일에 승리하면서 많은 광학기술을 빼냈는데 이때 M42마운트 기술또한 소련으로 넘어가게 되고 주피터,인터스타 같은 렌즈들이 생산되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85미리에 전신 아웃포커싱이 가능하다는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는 미리수대 사이즈도 작은 ; 목성9호 (Jupiter-9)를 구입하기로 했다..
이 렌즈에 대해서 외국사이트를 쭉 살펴보니,, 이 인기 있는 단망원렌즈는 칼자이스85미리 조나를 바탕으로 1930년대부터 생산되었으며 MC코팅이 된 제품과 아닌제품 두가지로 구분된다. 주피터9은 최대개방에서 소프트하여 인물사진에 환영받을만 하며 f4 이나 f5.6에서는 샤프한 선예도를 보여주고 컴팩트한 렌즈크기가 특징이다. 렌즈는 여전히 KMZ에 의해 러시아에서 오늘날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라고 요약할 만 하다.
기본 플레이어가 현편 없다는 사실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켓에 플레이어 인기가 높더군요-
이런 형편없는(솔직히 좀 쓰레기같은) 플레이어를 왜 밀고있는지 삼성의 마인드가 참 궁금해집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구경조차 해본적이 없지만 아이폰의 아이튠즈까지 사랑하신다면.. 안드로이드폰과 확실히 거리가 있습니다 ㅎ
(전 아이튠즈가 싫어서 안드로이드로 온 1인입니다 ^^)
그런데..... 레퍼런스폰이랑 라우팅이 무엇인가요 ^^;;;
ㅇㅇ 기본플레이어가 정말 형편없어 ㅋ
아이팟, 아이팟터치를 쓰던 나로서는.. 쩝.......
레퍼런스폰은.. 차후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면서 개발의 기본모델이 되는 폰을 말하는데. 넥서스원, 넥서스S, 이번의 갤럭시 넥서스 등이 있어..
하드웨어들 보면 레퍼런스디자인이 있잖아? 뭐 그래픽카드보면 제조사는 다르지만 칩셋에 따라 똑같이 생긴... 그게 다 레퍼런스디자인을 참조해서 만들어서 그런거지.. 일단 폰이 운영체제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해야겠지. 그리고 차기 레퍼런스폰이 나올때까진 뭐 업그레이드는 일등이야 ㅋ
삼성에서 만들었지만 삼성의 기본어플들중에 키보드 하나만 깔려서 나와.
라우팅은.. 머 많이 들어봤겠지만.. 네트워크에서 쓰는 그 라우팅이야 다른네트워크에 패킷전달해주는(?) 맞나 ㅋ 쉽게 말해 막힌 사이트 뚫을때 쓸라구 ㅋ
레퍼런스폰은 길어야 6개월 ㅋ 버스폰 무료폰 되는건 한순간인데
아이폰4s랑 같은 값을 주고 이걸 과연사야하느냐..
그건 고민해볼 사항인거 같아 ㅋ
요즘 갤럭시 넥서스가 안풀리나바 ㅋ 주변에 하는사람들이 없네;;
갤넥이 사진빨이 좋구나~. 사진 보는순간 나도 갖고 싶다 했는데.. (같은날 같은거 사고선..ㅋㅋ)
으흐흐흐 행님. ㅋ
스맛폰 사면서 점점 블로그는 안들어오게 되네요..
블로그에 스맛폰 형식으로도 볼 수 있게 변경해야겠어요.
살짝 언더로 놓고 찍었더니.
사진발이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