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NICA MINOLTA | DYNAX 7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5.6 | 0EV | 20mm | ISO-200 | 752 x 500 pixels
어머니가 그랬다...
어릴땐 참 이뻤단다...
이모들도 그런다 어렸을땐 참 이뻤단다...
누나도 그런다.. 어렸을땐 참 이뻤단다...
그런데 커가는 지금..
밉상이다 ㅎㅎㅎㅎ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 그동안 살아온 내 모습이 그대로 얼굴에 반영되는게 아닌가 싶다..
솔직히 관리도 못했고.. 늘 찡그리고 불만품은 표정이 늘 반영된거 같다...
그래서 요즘은 잘 웃는 편이다.....
jaemanstyle






저도 어릴 땐 이뻤다는데 -.-;; 어째 커갈수록... ㅋㅋㅋ
ㅎㅎ 어찌 갈수록;;
도둑놈 같은 저도 있는데요 뭐~
사진이 독특하면서도 인상적입니다. 잘 봤습니다.
티스토리의 블로그를 저도 사용하고 싶은데, 초대를 받아야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게 초대장 하나 보내주시면 이웃으로 하여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iclick73@naver.com 입니다.
초대장 좀 보내주세요^^
죄송하지만 전 티스토리를 이용하진 않습니다.....
세상은 다 이런거삼..
^^;; 그렇군요 ;;
잘 생각했다. 최 재 만.
우리 재만이 좀 웃어도 되지 뭐. 그치? ^^
사실 전엔 좀 투덜이였어 그치? ㅋㅋ
잘 웃고 산다니 좋으네 ^^
내가 그렇게 투덜이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