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얘기 하나 해줄까?
옛날에 어떤 멍청한놈이 사과를 훔치다 걸맀어
사과밭 주인이 여서 젤로 큰 사과를 하나 따오면 없던일로 해 주겠다는거야
사과를 따러 갔는데
딸라카믄 옆에 있는 사과가 더 커보이고
딸라카믄 더 큰 사과가 있는거 같고
결국은 뭐 하나도 못따고 시간만 다 지나삤는기라.
무슨말인지 알겠나?
이기다 싶으면 잡는거야
놓치고 나서 후회하지 마라
있을때는 절대로 모른다.
헤어지봐야 아는기라.
사랑이라 카는기...
내좀 멋있지 않나?"
오늘 몸이 좀 안좋아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가 너무 잤나?
밤에 잠이 안와서 그동안 다운받아두고 못봤던 DVD를 열었다.
역시나.. 연기 잘하는 배우다..
설경구는 살짝 비웃는듯한 그 미소가 멋지다. 그냥 . 뭐랄까 나도 따라하고픈? 그런거?
송윤아는.. 울 엄니가 좋다고 하시더라. 나이가 들어도 이쁘긴 이쁘네.
저위에 대사가 꽤나 귀에 꽂히더라.
밤에 잠이 안와서 그동안 다운받아두고 못봤던 DVD를 열었다.
역시나.. 연기 잘하는 배우다..
설경구는 살짝 비웃는듯한 그 미소가 멋지다. 그냥 . 뭐랄까 나도 따라하고픈? 그런거?
송윤아는.. 울 엄니가 좋다고 하시더라. 나이가 들어도 이쁘긴 이쁘네.
저위에 대사가 꽤나 귀에 꽂히더라.
jaemanstyle














팍팍 꽂혀 .. 너무나 콕콕..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