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학기부터 한다만다 말이 많던 가상계좌 추진건... 오늘 드디어 진전이 보인날이다.
일단은 은행과 이야기를 우선 해야하겠지만. 생각보다 어려운일은 아닌듯 싶다.
기존에 생활관 합격자발표하면서 DB에서 할당해둔 개인 가상계좌를 불러들어 인터넷 출력용 용지를 만들어내고 그거 가지고 은행에서 수납하면된다. 뭐 간단 ㅋ
이거 하려고 이래저래 머리굴려가며 안되는 실력에 php다 mysql이다 공부해가며 결국은 끙끙대며 만들었는데. 참 기분이 거시기한게 좋다.
전산운영실에 계장님께서는 "조교님 뭐 전공하셨는데 이런것도 하세요 .." "이러면 우리도 먹고살아야 하는데.." 라며 핀잔아닌 핀잔을 주셨다.. 나름 인정받은거 같아서 기분은 좋았다.
이렇게 해가며 하나하나 생활관스스로 일을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도 발전이라 생각하고 생활관 입장에서도 조금더 성숙해지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
아직 ACTIVEX로 알맞게 인쇄하는 과정을 피드백해야하지만.. 90%완성도에 90점 주고 싶다.
jaemanstyle














저거 수첩...나두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