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의 부유한 물자생활을 청산하고 들어온 자취방은 그야말로 황무지 그 자체였다.
밥상 하나 없어서 라면이라도 먹을라칠땐 나온 배를 부여잡고 허리숙여 방바닥에 내려놓은 냄비를 향해 젖가락질을 해야하니.. 이것 참 안해본 사람은 말을 말아야한다.
내 사정을 알고 보내준 밥상!!!
이젠 나도 말쑥하게 밥 차려놓고 먹을 수 있다.

우선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줄줄이 밀린 포스트들때문에 절대 쓰지 못할것 같아서 가장먼저 올린다.
나의 딱한 사정을 알아준 묘령의 여인 김모양께 감사드리고.. 또한
넌 천국갈꺼다!
확실해....
밥상 하나 없어서 라면이라도 먹을라칠땐 나온 배를 부여잡고 허리숙여 방바닥에 내려놓은 냄비를 향해 젖가락질을 해야하니.. 이것 참 안해본 사람은 말을 말아야한다.
내 사정을 알고 보내준 밥상!!!
이젠 나도 말쑥하게 밥 차려놓고 먹을 수 있다.

KONICA MINOLTA | DYNAX 7D | Multi-Segment | Auto WB | 1/6sec | F4.5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200 | 2009-08-08 00:54:17
우선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줄줄이 밀린 포스트들때문에 절대 쓰지 못할것 같아서 가장먼저 올린다.
나의 딱한 사정을 알아준 묘령의 여인 김모양께 감사드리고.. 또한
넌 천국갈꺼다!
확실해....
jaemanstyle








밥상이 생겼어요!!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