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하곤한다.
나또한 나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곤 하지만.
이내 몸서리치며 지우개로 지워버린다.
그냥 물 흘러가듯 이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될것만 같은...
그냥 내가 생각하는대로 모든것이 될것만 같은..
내가 삐리리라면 좋겠다.
내가 삐리리라면 좋겠다.
이리저리 하고 싶지만 내 한정된 범위 내에선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 같다.
내가 삐리리라면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텐데.
아.....
난 왜 이리 능력이 없을까.
비오는 밤.. 마음도 꿀꿀하다.
나또한 나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곤 하지만.
이내 몸서리치며 지우개로 지워버린다.
그냥 물 흘러가듯 이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될것만 같은...
그냥 내가 생각하는대로 모든것이 될것만 같은..
내가 삐리리라면 좋겠다.
내가 삐리리라면 좋겠다.
이리저리 하고 싶지만 내 한정된 범위 내에선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 같다.
내가 삐리리라면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텐데.
아.....
난 왜 이리 능력이 없을까.
비오는 밤.. 마음도 꿀꿀하다.
jaemanstyle














삐리리가 대체 몰까~~ ㅡㅡㅋ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