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EAC로 립을 한 파일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앨범들이 음악파일 한개와 Cue파일 한개인 경우가 많다. 특히나 무손실쪽 앨범이나 논스탑앨범등이 그렇다.
음악재생에 나는 보통 윈앰프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한글화 까지 되어 있고 최소버전설치를 이용하기때문에 아주 가볍게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윈앰프는 이 Cue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플러그인으로서 해결이 가능한데, 스웨덴의 Henning Färnström 라는 사람이 제작한 Cue Player를 이용하면 재생이 가능하다.
최신버전을 받기 위해 이 플러그인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려고 해 보니 도메인이 만료된듯 하다. 2004년 후반에 배포되어서 인지도.... Cue Player는 윈앰프 사이트에서도 배포가 되고 있지만 버전이 0.5b이며 [윈앰프배포] 인터넷을 검색해 본 결과 가장 최신버전은 0.57c이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압축을 풀고 in_cue.dll , gen_cue.dll 두 파일을 윈앰프 설치경로의 plugins 폴더에 복사해 넣으면 된다.
글에 앞서 .. 한국에서는 한국의 백신이 더 잘잡는다. 라고 말하는 정말 무개념의 사람들을 종종 만나곤한다. 그런사람들은 이 글을 그만 읽고 이스트소프트 알약이나 네이버 피씨그린을 설치해라. 너희들이 좋아하는 한국백신이다. 하지만 얘네들도 엔진들은 외산을 쓴다는걸 알래나?? 알약은 비트디펜더를 피씨그린은 카스퍼스키 엔진을..
윈도우7 베타버전이 나왔을때 설치해본 뒤 후일을 기약했었는데 몇일전 다시 윈도우7을 설치했다. 그것도 바이오스 개조를 통한 영구인증으로 ^^v 그리고 나는 무료백신이라도 반드시 한개는 설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백신을 한참 고민했었는데 사실 윈도우7이 인증하는 백신이 처음에는 많지 않았다. 하나 둘 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꽤 많은 백신을 윈도우7은 인증하고 있다. ( 링크 참조 : http://www.microsoft.com/windows/antivirus-partners/windows-7.aspx )
처음에는 카스퍼스키가 첫번째로 이름을 올리더니 그 다음에는 AVG가 이름을 올렸다. 여기서 "AVG"는 국내에서는 이름이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꽤나 알려진 백신회사다. 뜬금없이 AVG를 거론하는 이유는 바로 오늘 소개할 백신이 AVG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10년 라이센스까지!
과거 아주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백신인 Avira Anti-virus를 소개한적이 있다. 최근들어 유료버전의 경우에는 비트디펜더와 안티바이러스랭킹에서 상당히 상위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꽤나 선전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무료버전이기때문에 실시간 감시가 빠져있는점, 그리고 한글버전이 없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AVG는 Avira보다는 조금 못할 지 모르겠지만 항상 안티바이러스랭킹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무료버전에서도 실시간 감시를 지원한다는 점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게다가 2009년 6월에는 한글버전도 등장했다. 어렵기만 하던 무료외산백신에 한줄기 빛이 될듯 싶다.
우선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을 비교해봤다.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의 공통기능은 Anti-Virus & Anti-Spyware , LinkScanner Search-Shield, LinkScanner Active Surf-Shield이다. 통상적인 안티바이러스의 기능을 다하고 있다. 유료버전에는 Web Shield, Anti-Rootkit, 무료기술 지원등이 추가로 지원되는데 눈여겨봐야할 것은 안티루트킷이다 안티루트킷은 진짜 걸리면 쉽게 치료가 불가능하다. 알약에서는 안티루트킷을 쉽게 진단하고 치료한던데.. 사실일지 정말 궁금할 정도로 말이다..
이 쯤에서 백신은 유료버전에서는 Kaspersky, NOD32, AVIRA 무료버전에서는 AVIRA, AVG를 강력추천한다. 국내버전이 없다고 너무 뭐라고 하지마라. 바이러스 잘잡고 랭크만 올려줘 봐라.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추천해줄모양이니까. ( 여담으로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가 무료백신화에 대해서 막말만 하지 않았더라도 중간은 갔을텐데. 막말로 인해 회사 이미지 안좋아지고 애국심마저 돌아서버렸다. 그것 때문에 안철수가 무릎팍에 나와서 이미지 개선에 앞장선건지도 모르지... 아무튼 이번에 새로나온 V3 인터넷시큐리티 8버전은 상당히 개념을 탑재했다고 하니.... 회사만 개념탑재해주면 많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싶다. )
Free Working License Key Serial To Activate AVG Anti-Virus 8 Till 2018 (10 Years Subscription Expiry)
Fed up with free anti-virus solution giveaways with subscription period validity of just 3 months, 6 months or 1 year? Most security product developers nowadays attracts user with several months of free usage promotional offer, and then require user to pay an annual subscription fee to continue using the product or to receive the virus signature update.
Instead of succumbing to search for new free license key, serial number or activation code every other few months when the subscription period expires or ends, here’s one license key number like no other, for AVG Anti-Virus users. We receive tip off that the following license number for AVG Anti-Virus will only expire on February 26, 2018, a full 10 YEARS validity and free usage. For AVG lovers who installed AVG Anti-Virus by using the one year free subscription license which going to expire by December 1, 2008, the ultimate serial key for AVG is just in time.
It’s unclear if the super long activation license key for AVG AntiVirus is part of what promotion, or it’s a leaked serial key. Anyway, the license number will activate a full version of AVG Anti-Virus 8.0, and most likely all its future upgraded version or new releases. There are a total of 145,000 licenses available.
To use AVG Anti-Virus for free for 10 years, just download and install the latest version of AVG Anti-Virus setup installer (current version 8.0.196: avg_ipw_stf_all_8_196a1383.exe) from AVG paid version installation file download page.
When prompt for license number during installation, enter the following serial key:
8MEH-REDSL-7ETEC-ULA8R-EAOKL-4EMBR-ACED
Once installation is completed, AVG Anti-Virus full retail edition will have the license expiry date of 2/26/2018.
For users who want the completely free for forever version of anti-virus software, AVG Free Edition 8.0 is essentially the same product with AVG Anti-Virus Pro, except that without anti-rootkit and some online security features.
요즘 나오는 SATA HDD에는 NCQ기능이 있어서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hdd의 부하를 줄여주고 속도를 올릴수 있습니다. 듀얼코어 등에서는 더욱 필요한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1. NCQ지원 HDD 2. NCQ지원 마더보드 3. NCQ지원 OS
라는 세가지가 동시에 갖춰져야 하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AHCI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위해서, 다음의 방법1 또는 방법2 중의 한 개를 해주어야 합니다.
< 방법 1 :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있는 PC에서 윈도우즈 OS 설치시에 실행하는 방법 >
이 방법은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된 PC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Floppy diskette에 미리 준비한 AHCI driver를 복사해 놓는다. (그런데 이 드라이버는 어디서 구하지?) 그리고 이 디스켓을 플로피드라이브에 넣어 놓는다. CD-ROM 드라이브에 OS 설치 CD-ROM을 넣는다. 2. 전원을 넣어 부팅후, BIOS메뉴로 들어가서 첫번째 부팅순서를 CD-ROM으로 설정하고, SATA 를 [AHCI] 모드로 설정한다. 3. 재부팅후 OS가 설치되는 도중에 Setup 메뉴가 나올때 F6를 눌러서 Floppy의 AHCI Driver를 선택해 준다.
< 방법 2 :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는 PC에서 윈도우즈 OS 설치후에 실행하는 방법 >
겨우 이작업을 하자고 요즘 쓰지도 않는 FDD가 있어야 하고, 만일 설치 file이 있는 disket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으면 OS설치 도중에 다른 컴퓨터에 가서 floppy를 만들어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그렇다고 SATA as [IDE]로 설치하면 floppy 없이 설치는 되는데 HDD의 성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고, OS를 설치한 후에는 AHCI모드로 변경도 안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꼭 그런것은 아니고 다음의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지금 SATA as [IDE] 모드로 사용중인 분들도 물론 변경 가능합니다. (물론 자신이 현재 사용중인 M/B가 AHCI 모드를 지원하는 보드여야 합니다. 인텔칩셋의 마더보드라면 사우스 브릿지가 ICH6R/7R/8R/7M/6M/7DH/7MR 같은 것... M/B를 새로 구입하시는 분은 이런점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면 좋겠죠)
1. BIOS에서 SATA as [IDE] 모드로 설정. (BIOS에 따라서 약간 다를수 있음) 2. Windows XP/2003 등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설치. (이런저런 칩셋 패치도 모두 해줌) 3. 자신의 M/B 칩셋 이름의 정확한 명칭을 알기 위하여 Intel Chipset Identification Utility (chiputil.exe)를 다운 받아서 확인합니다. 4. www.intel.com에서 Intel Matrix Storage Manager (iata60_cd.exe(Multi Language Version))도 다운받습니다. 5. "iata60_cd.exe -a -a -pc:\temp" 를 command line 명령어로 실행하면 c:\temp 밑에 file들이 풀려 나옴. (참고:이 프로그램을 그냥 실행하면 칩셋이 않맞다고 설치가 안됩니다.) 6. 장치관리자에서 IDE ATA/ATAPI controllers 밑에 Intel(R) 82801 XX Serial ATA...가 있음. 7. 이것의 등록정보에서 Update Driver(또는 이와 유사한 버튼)를 누르고 적당히 선택하여 조금전에 풀린 C:\Temp\Driver에 있는 iaahci.inf를 지정해줌. 8. 자신의 M/B 칩셋 이름을 선택해 줌. (예: Intel (R) 82801 GR/GH SATA AHCI Controller) 9. 뭐라뭐라 경고가 뜨면 무시함. 10. 컴퓨터 종료.
0. BIOS 셋업으로 들어가서 SATA as [IDE]를 SATA as [AHCI]로 변경함. 11. 재부팅. 12. iata60_cd.exe을 실행하여 Intel Matrix Storage Manager를 정상적으로 설치하고, 설치된 Matrix Storage Console프로그램을 실행하여 NCQ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 (한글로 NCQ를 "기본 명령어 대기열 삽입 지원"(???) 이라고 번역해놓았네요)
말은 길은데, 결론은 처음 OS설치할때 굳이 AHCI 모드로 설치하려고 없는 플로피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OS설치후에 수동으로 설치해주면 됩니다.
종종 이 폴더(디렉토리)에는 어떤 파일들이 있는지 파일로 출력하고 싶을때가 종종있다. 네이트온 파일방을 운영하는중인데 종종 다운받아가는 사람들이 파일을 찾지 못할경우가 있다.. (검색기능의 부재) 따라서 폴더내 파일을 따로 뽑아 두면 쉽게 그 파일로 검색해보면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A 지정된 특성을 가진 파일을 보여줍니다. 특성 D 디렉터리 R 읽기 전용 파일 H 숨김 파일 A 기록 파일 S 시스템 파일 - 부정을 뜻하는 접두사 /B 최소 형식을 사용합니다 (머리말 정보나 요약 없음). /C 파일 크기에 1000단위로 분리 기호를 보여줍니다. 이것은 기본값 입니다. 분리 기호를 표시하지 않으려면 /-C를 사용하십시오. /D /W와 같으나 세로로 배열하여 보여줍니다. /L 소문자를 사용합니다. /N 파일 이름이 제일 오른쪽에 오도록 새로운 긴 목록 형식을 사용합니다. /O 파일을 정렬된 순서로 보여줍니다. 정렬순서 N 이름순(문자 순서) S 크기순(작은 것 먼저) E 확장명순(문자 순서) D 날짜/시간순(가장 이전 것 먼저) G 그룹 디렉터리 먼저 - 순서를 반대로 하는 접두 기호 /P 정보가 한 화면에 꽉 차면 잠깐 멈춥니다. /Q 파일 소유자를 보여 줍니다. /S 지정한 디렉터리와 하위 디렉터리를 포함하여 보여줍니다. /T 정렬에 사용할 시간 필드를 지정합니다. 시간필드 C 작성한 시간 A 마지막 액세스한 시간 W 마지막 기록한 시간 /W 이름만 가로로 배열하여 보여줍니다. /X 8.3 파일 이름이 아닌 파일에 대한 짧은 이름을 보여줍니다. 이 형식은 긴 이름 앞에 짧은 이름이 추가된 것으로 /N 형식과 같습니다. 짧은 이름이 없으면 공백을 보여줍니다. /4 4자리수 연도를 표시합니다.
스위치를 DIRCMD 환경 변수로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이픈(-)을 스위치 앞에 접두 기호로 주면 미리 설정된 스위치에 우선합니다. (예, /-W)
뭐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보면 간단하다.
일단 명령프롬프트 (CMD) 에서 원하는 폴더(디렉토리)로 간 다음 dir /s > list.txt 라는 명령을 준다 그러면 원하는 폴더(디렉토리)에 list.txt라는 파일이 생성되며 하위 폴더를 포함한 모든 파일 및 폴더명들이 저장된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모습은 이건 아니다.. 따라서 내 입맛에 맞추어 위의 스위치를 이용하여 새로운 명령을 다음과 같이 준다.
dir /on /b /a-d /s > list.txt
하나하나 스위치를 이해해 보자. /on 파일이름을 정렬된 상태로 보는데 이름순으로 한다. /b 머릿말 정보나 요약이 없는 최소형식을 사용한다. /a-d 지정된 특성을 가진 파일을 보여주는데 디렉토리는 보여줄 필요 없다. /s 지정디렉토리 및 하위디렉토리를 보여준다.
일단은 간단하다. 저 포트에 물을 약 100CC가량 넣고 바스켓이 저렇게 모카포트용 원두를 넣으면된다. 모카포트용이라고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커피메이커용보다는 가늘고 에스프레소용보다는 조금 굵은.. 그정도로 갈은 원두다. 원두는 탬핑을 하지 않고 그냥 소복히 담아 편편하게 만들어주면된다. 너무 꾹꾹 눌러담으면 추출이 잘 되지 않고 저 아래의 안전밸브로 김이 새어버려 먹을수 없는 커피가 추출되어 버린다.
자 이렇게 결합을 하고 핫플레이트의 온도를 올려 그냥 끓여주면된다. 어찌나 모양도 앙증맞은지. ㅋ 사실 저 손잡이로 들기는... ㅎ 난 세손가락으로 밖에 잡질 못하겠다 ㅎ 원래 가스불에서 빨리 끓여내는 것이 좋다고는 하는데. 난 가스를 쓸 여건이 되지 않아서 성철이가 주고간 핫플레이트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
EC-B 포커싱 스크린을 가공한것을 구해서 사용하던 차 (ㅡ)자 스크린은 사용이 불편하여 (/) 이나 (+) 스크린이 없나 찾아봤는데 그나마 저렴한(?)가격 3만원가량에 캐논에 EC-L 이라는 포커싱스크린이 있었습니다.
일단 옥션에서 주문들어가고 익일배송 받았습니다....
십자스크린입니다... 많이 크지요...
당연히 미놀타에는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이 나오지 않기때문에 가공을 해야겠지요..
이제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을 바디의 매트스크린과 같은 모양으로 가공하여 서로 바꾸면됩니다... (라고 알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7D안의 매트스트린입니다.
따로 빼뒀어서 인지 아주 먼지가 많이 뭍어있습니다;;; 경험상 3M에서 나오는 매직테이프를 이용하면 쉽게 떨어집니다.. 물론 블로워로 불어내는것이 제일 좋겠지만요... 그것이 안될때는.. 대용으로.
저 매트스크린과 같은 모양으로 가공하면 됩니다. 매트스크린이나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모두 매끈한면과 간유리처럼되어있는면이 있습니다. 집게로 집은 부분이 위로 향하게 되고 왼쪽에 돌기 두개가 나와있는 부분이 왼쪽입니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뒤바뀌실 걱정은 없으십니다.
이제 저 매트스크린의 사이즈를 재어봅니다. 공대 건축과에서 협찬해주신 버니어캘리퍼스 되시겠습니다.
중학교 기술시간에 사용법을 배웠는데 또다시 사용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무튼.. 규격을 재어봅니다.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즈를 잘 보시면 이상하다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그냥 제가 보기 편하게 재단했습니다. 그렇다면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트스크린은 좌우의 크기가 다르다. 그러나 상하의 크기는 같다. 둘 스크린 중심부분의 크기가 매끈한 면에서 봤을때랑 간유리같은면에서 보는 것이 크기가 다르다.. 입니다.
보이는 것에 크기가 다른이유는 거질한면이 매끈한면으로 보일때 약간의 굴절로 확대되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냥 크게 보이는 면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중요한것은 좌우의 크기가 다름에 따른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영역의 위치입니다. 좌측은 2미리 우측은 1미리 로 하니 거의 들어맞았습니다. 그것을 제외한 안쪽의 가운데에 스크린중앙이 위치하도록 하면되겠습니다.
그럼 저 크기대로 A4에 출력을 해 봅니다.
이 종이 위에 가공할 EC-L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을 올려놓아봅니다...
사진이 약간 삐뚤하게 찍혔지만 제가 눈으로 확인했을땐 정위치 되었습니다.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을 잘 보시면 좌우측에 돌기가 있습니다.
매직테이프를 붙일텐데 이녀석이 걸리적 거리게 되므로 잘라줍니다. 사진엔 잘 나오지 않았는데 빨간 원이 쳐져 있는 부분입니다.
이제 3M 매직테이프로 스크린이 다치지 않게 앞뒤로 붙여주고 그 뒷면에 다시 출력한 A4를 잘라서 붙여줍니다.
다음과 같이 작업을 하였습니다.
상하좌우 약 1센티 정도 갈아내어야 하는데 사포로 가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프라모델제작할때 쓰는 그 그라인더가 있으면 작업하기 쉽겠지만 칼로 할까하다 잘못하여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이 깨져버릴까봐 그냥 인두로 지져서 떨어뜨리기로 했습니다 ;;
인두를 달궈서 필요영역 1미리 정도 놔두고 녹여버리니 잘 잘리네요...
이제 사포로 가는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네면을 잘 갈아내시고 저같은 경우에는 약 1시간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의 결과물 입니다...
이쁘게 갈야야 한다 생각했지만.. 뭐 사실 부질없습니다. ^^; 갈때는 볼펜에다가 사포를 말아서 일자로 갈아주니 깨끗하게 직선으로 갈렸습니다..
지금부터는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이제 3M 매직테이프를 제거하시고 상태를 보면 가루들이 많이 뭍어있고 그렇습니다. 그냥 흐르는 수도물에 깨끗이 씻고 바람에 건조시킵니다. 그러면 깨끗한 스플릿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장착을 합니다.
그런데... 아뿔사.... 매트스크린이 들어가는 영역이 실제 매트스크린보다 큰겁니다 그래서 클립으로 고정이 되더라도 셔터를 누르면 흔들리는겁니다 ㅠㅠ 이런.... 저는 홈에 딱맞게 매트스크린크기가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홈보다 매트스크린이 작은 대신 매트스크린에 돌기가 있어서 초점스크린과 정위치를 시켜주게끔 되어 있었던것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칼같이 사이즈 맞춰 갈아낼 필요가 없었다는 것...
한숨이 나오면서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그러던차에 흘러나온 초점스크린까지 만져버리는 사태가 나왔지요... 지문이 남았는데 극세사로 살살살 닦는데 흠집이 나버리네요.. 대략좌절... 결국은 매직테이프신공으로 지문을 지우고 흠집은 어쩔수 없이 ;; 갖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나서 결국은 용단을 내렸습니다.
초점스크린 사이에 와셔를 빼버리고 초점스크린과 포커싱스크린(스플릿스크린)을 붙여버리자... ㅡㅡ;
3M 양면테이프를 두개 하니까 와셔두깨보다 살~짝 크게 되었습니다. 실제 EC-L이 매트스크린보다 아주아주 쪼끔 얇으니까. 패스했습니다. 무튼 양면테이프로 두개를 합체 삽입했습니다..
그랬더니..
뭐 괜찮은 위치를 보여주네요... 17-35에서 17미리로 AF초점을 잡았습니다 거의 맞아떨어지지요??
하지만 얼룩덜룩한 스크린은... 정신을 매우 심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느낌상 EC-B보다는 어두웠지만. +스크린이라는 매리트에 어두운 스크린이라도 상관없다 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고민하고 준비하고 작업하고 도합 6시간을 고생하고 다음날 테스트샷을 날려보았습니다.
렌즈는 스플릿을 달게끔 만든 장본인 주피터-9입니다.
최대개방과 5.6으로 조였을때의 테스트샷입니다. 역시 최대개방에서는 너무 소프트하군요 핀이 맞았는지 확인하기가 그렇게 용이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핀은 귤에 제대로 맞긴 했습니다.
음. 제가 소니 알파900으로 넘어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알파 300에도 스플릿을 달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미놀타는 저런식으로 스플릿 스크린을 달 수 있지만 알파도 그런지는.. 900의 경우에는 M형 L형 스크린이 나오는걸 보면 아마도 달 수는 있겠지만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기는 제조사에서 스플릿은 내어 놓지 않는 이상에야 쉽지가 않겠지요.
아마도 2차가공이 필요할것입니다.
저는 테잎을 붙이는 방법으로 해결했지만 미러충격이 좀 있는 바디에서는 후에 떨어질 수도 있고. 테잎으로 인해서 스플릿을 제거했을때. 뒷처리 또한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플릿을 사용하면서 노출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정을 해주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저또한 스플릿달고 올드렌즈를 사용해보고싶은 마음에 스플릿을 가공해 달아봤지만 다시 하라고하면 안할것 같습니다.
현재 알파900에도 스플릿 가공안하고 그냥 올드렌즈 수동으로 초점 잡아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칼핀 맞추기 쉽지는 않지만. 뭐 그게 매력이려니 하면서 쓰니 맘도 편하고 뭔가 더 작품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
소니미놀타 동호회에 스플릿 관련 검색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알파에 가공해서 넣으신 분들이 있으실꺼에요.
http://www.free-av.com/antivirus/allinonen.html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위 주소에서 아래와 같이 제목 혹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설치파일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용량은 대략 17메가바이트 정도이며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반드시 위 주소 (공식배포사이트) 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 다운로드 페이지 ▲
2. 설치 하기
어려운 조작 및 설정이 없으며 간단한 동의만 거치면 바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처음 시작화면입니다. 설치하기위해서 이 다이알로그를 이용하라는 이야기와 Personal Edition Classic (무료)에서 Personal Edition Premium(유로, 더 확장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온라인 샵을 이용해달라는 등의 주의사항들이 적혀 있습니다. 설치를 위해서 [Accept]를 클릭합니다. 설치를 거부하고 싶으면 [Decline]을 선택합니다.
▲ 처음 설치 화면 ▲
설치를 환영한다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마법사를 이용하면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을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클릭하여 설치를 시작합니다.
▲ 설치 환영인사 ▲
Avira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간략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위협들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할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기타여러 프로그램들로 부터 보호 할 수 있습니다. 기본설정을 사용하더라도 언제든지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으며, 기본셋팅을 변경하려면 "More Threat Categories"을 이용합니다.
▲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설명 ▲
최종사용자 라이센스 협정입니다. 본 라이센스 협정의 규정사항을 준수할 것에 동의를 하겠다는 항목입니다. "I accept the terms of the license agreement." 앞에 체크표시를 하시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 최종사용자 라이센스 협정 ▲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라 단지 사적으로만 이용할것을 확실히 할것이라는 서약을 하는 부분입니다. "I accept that Avira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 is for private use only and must not be used for any kind of commercial or business purpose." 앞에 체크표시를 하시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 상업용 목적이 아닌 개인적 사용 동의 ▲
Avira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리얼번호가 필요합니다. 이 시리얼번호는 인스톨 시 랜덤으로 생성됩니다. 인증하거나 라이센스키를 입력하는등의 수고로움은 없습니다. "Generate random serial number and submit during update" 앞에 체크표시를 하시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 시리얼번호 획득 ▲
설치 타입을 선택합니다. 일반적이용이라면 전체설치인 "Complete"를 선택하고 숙달된 사용자라면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는 "Custom"을 선택합니다. [다음]을 클릭하면 프로그램 설치가 시작됩니다.
▲ 설치 타입 선택 ▲
설치를 완료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마침]을 눌러 설치를 완료합니다.
▲ 설치 종료 ▲
3. 업데이트 하기
설치 완료버튼을 누르고 나면 다음과 같은 업데이트 창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예]를 눌러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 업데이트 시작 창 ▲
업데이트를 시작하면 아래와같이 진행상황이 나옵니다.
▲ 업데이트 진행 창 ▲
아이콘 트레이에 빨간 색바탕에 우산모양의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이제 Avira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이 컴퓨터에 설치되었습니다.
▲ 트레이 아이콘 ▲
4. 메인화면 및 시스템 스캔 (바이러스 검사)
윈도우에서 [시작] - [프로그램] -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 - [Start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 를 선택하시거나 윈도우 우측 하단 트레이아이콘 중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버튼을 누르시고 [Start AntiVir]를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이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 메인화면이 나옵니다.
메인화면은 Status, Scanner, Guard, Quarantine, Scheduler, Reports 이렇게 총 6가지 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Status에는 AntiVir Guard (실시간 감시), Last complete system scan (최근 바이러스검사일), Last update (최근 업데이트일), PersonalEdition Classic License (라이센스기한)이 네 가지 구성으로 간결히 나타내어져 있습니다. 해당항목의 오른편 명령을 통하여 빠른 실행이 가능합니다.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에서는 실시간 감시를 AntiVir Guard 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설정은 활성화로 되어 있으나 메인화면에서 [Deactivate]를 선택하면 비활성으로 전환됩니다.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메인화면에서 [Start update]를 선택하시면 업데이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설정으로는 24시간에 한번씩 업데이트 하게끔 지정되어 있습니다.
라이센스가 만료되면 자동으로 4주전에 연장되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재설치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화면의 두번째 항목 Last complete system scan (최근 바이러스검사일) 옆에 있는 "Scan system scan"을 눌러서 시스템을 스캔 (바이러스 검사)합니다.
▲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의 메인화면 ▲
새로운 창이 하나 뜨면서 시스템 스캔 (바이러스 검사)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시스템을 스캔 (바이러스 검사) 하실때는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 시스템 스캔 중 ▲
시스템을 스캔하다가 바이러스가 탐지되면 아래와 같이 경고창을 띄우고 이 파일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에 대한 알람을 합니다. Repair (복구), Move to quarantine (격리소로 이동), Delete (삭제), Rename (이름바꾸기), Ignore (무시), Backup to quarantine (격리소로 백업) 등의 명령을 줄 수 있습니다.
▲ 바이러스 탐지 ▲
5. 환경설정 및 주요기능 / 자동 업데이트 / 스케줄설정
메인화면의 탭아래에 [Configuration]을 눌러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은 정말 단순하게 Scanner, Guard이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컴퓨터를 잘 다룰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쩌면 편리하기도 하겠지만. 세세한 설정이 불가능하여 파워유저의 경우엔 오히려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 환경설정 창 ▲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에서는 기본적인 실시간 감시와 수동 스캐너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중 스캐너 기능이 좀 특이한데 아래와 같이 항목별로 스캐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의심가는 부분만 선별적으로 선택하여 스캐닝이 가능합니다.
▲ 스캐너 설정 ▲
작업스케쥴에는 기본적으로 두가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Complete System Scan]은 시스템 스캔 (바이러스 검사)을 일정시간에 실시하겠다는 스케쥴이고 [Daily Update]는 일정시간에 업데이트를 실시하겠다는 스케쥴 입니다.
[insert new job]버튼을 통해서 scan job (스캔작업), update job(업데이트작업) 을 스케쥴에 추가 할수 있습니다.
▲ 스케쥴설정 창 ▲
6. 사용후
약 2주간 사용해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료임에도 휴리스틱기능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평상시 사용하던 카스퍼스키에서는 그냥 넘어가던 것이 AntiVir PersonalEdition Classic에서는 휴리스틱진단이 되었습니다. 이는 물론 장단점을 가지고 잇습니다. 혹자들은 까다로운 진단이 오진율을 남발하여 오히려 불편하다고도 하고, 어쨌든 의심되는부분이기에 예방되니 좋은게 아니냐 하는 분도 있습니다.
▲ 휴리스틱진단 ▲
의심스러운 파일이 발견되었으니 파일을 보내달라는 그런 문구입니다. [Move to quarantine] 를 선택하여 검역소로 이동하거나 [Access Deny] 를 선택하여 접근을 차단합니다. 아니면 [Ignore]를 선택하여 그냥 페이지를 볼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조작으로 초보사용자나 귀차니즘을 많이 느끼는 분들에게 사용하길 권장할 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Avira AntiVir Premium 8.1.0.362.part1.rar Avira AntiVir Premium 8.1.0.362.part2.rar Avira AntiVir Premium 8.1.0.362.part3.rar 9216kb x2 + 6638kb 수많은 백신 프로그램 중 한 아이 입니다 가벼웁다고 알려져있는 nod 보다는 더 가?
맑은 고딕체가 설치되어 있으신 XP사용자 중에서 제 블로그에 오시면 쪼글쪼글한 글자를 보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VISTA에서는 기본적으로 클리어타입이 설정되어 맑은 고딕체가 표준글꼴로 지정되어 있지만 XP는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맑은 고딕체는 클리어타입 폰트로서 글꼴에 안티에일리어싱(antialiasing)이 적용되어야 쾌적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어판의 글꼴 항목을 보시면 모양을 한 아이콘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콘 모양을 하고 있는 폰트는 모두 클리어타입이 적용되는 폰트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는 다음처럼 LCD 화면에서 글꼴이 더 선명하게 나타나도록 해주는 Microsoft의 글꼴 향상 기술의 구현인 ClearType에 대해 설명합니다.
ClearType은 전체 픽셀을 사용하는 대신 픽셀의 빨강, 녹색, 파랑(RGB) 구성 요소를 개별적으로 사용하여 텍스트를 그리는 하위 픽셀 글꼴 렌더링 형태입니다. 이런 식으로 픽셀을 사용하면 이론적으로 수평 해상도가 300% 증가합니다.
LCD 화면의 그림 요소는 실제로 각각 수평 방향의 빨강, 녹색 및 파랑 하위 픽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800 x 600 픽셀인 LCD 화면에는 실제로 2400 x 600의 개별 하위 픽셀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이런 작은 크기의 색상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이 세 가지 기본 색상을 조합하면 모든 중간 색상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하위 픽셀 글꼴 렌더링은 픽셀 수준이 아닌 하위 픽셀 수준에서 안티에일리어싱(antialiasing)하여 이것을 이용합니다.
표준 CRT 화면은 전자 빔을 사용하여 픽셀을 자극하며 특정 위치에 특정 픽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CRT 화면을 사용할 때 LCD 화면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장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ClearType은 안티에일리어싱(antialiasing)을 지원하기 때문에 CRT 화면에서 ClearType을 사용하면 약간 향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tep1 : 왼쪽 아래에 "Turn on ClearType" 앞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후 ( 체크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 체크할것 ) next 클릭 Step2 : "RGB - most common" 영역을 클릭하여 활성화 후 next 클릭 Step3 : 6개의 예제 영역중 마음에 드는것 선택 후 finish 클릭
FTP에서 권한이 nobody라서 폴더를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럴땐 관리자에게 연락해 삭제하는 매우 좋은 방법도 있지만 그런경우에는 시간이 급한경우엔 기다려야 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땐 다음과 같이 해보자..
알FTP
1. FTP프로그램에서 숨김파일을 볼 수 있도록 해보자. 의외로 이런경우가 많다... 퍼미션에 문제가 있다 접근이 불가능하다 어쩌구 저쩌구 해도 이럴땐 FTP에서 숨김파일을 볼 수 있는 옵션을 켜보자.. 숨김파일이 나도 모르게 있어서 그런경우가 있다..
가볍게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알FTP의 경우엔 옵션 > 환경설정 > 일반 > 숨겨진 파일 보여줌 을 선택하면 된다.
내가 즐겨쓰는 CuteFTP의 경우엔 조금 어렵다...
Cute FTP
일단 Quick Connect을 하던지 Site Manager를 이용하던지 두가지 방법으로 보통 접속을 하는데 Quick Connect를 통해 접속을 하는 경우 접속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오른편 Setting 아이콘을 을 선택한다. Site Manager에서는 접속하고자 하는 등록된 곳의 properties를 선택한다. 그러면 둘다 Site Properties for : XXXX 라는 창이 하나 뜨는데 그곳에서 ACTION 탭을 선택한다. action탭의 하단에 FILTER 라는 버튼을 누른다. 창이뜨면 Enable Filtering 와 Enable server side filtering 에 체크를 한다. 그 아래 Remote filter 에 -a 를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 다음 접속을 하면 된다.
긴긴 휴가기간에 몇일 집에서 뒹굴거렸다.. 디원멤버들이랑 강화도를 갔다오고 집에 와서 이틀동안 잠만 잤고, 동생이 늘 독차지 하고 있던 컴퓨터 한 3일째 인가 쳐다만 보고 있다가 프리즌 브레이크를 다운받아 보려고 컴퓨터를 켰다...
"아 이놈의 컴퓨터 완전 느리네 ;"
그래서 V3 2007 플래티넘을 돌려봤다... 후아~ 바이러스 천국이구랴;;; 이놈 바이러스도 치료 안하고 이리 느린걸 쓰고 있나 한심스럽고 .. 아무튼 .. 치료는 잘 했다..
그리고 내 컴퓨터에서 C:를 더블클릭하는데 어라. 새창으로 떠지네 ;; 원래 이랬던가. 뭔가 설정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나보다 싶어서 그냥 무심결 지나갔다..
이틀동안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원, 투를 순식간에 SEEK해서 해치워버리고 받아두었던 mp3를 USB메모리에 담았다..
"역시 고용량의 USB메모리는 이럴때 필요해 히힛.. 공인인증서도 담아두고 말이야 ^^"
그리고 대전으로 돌아와 긴긴 휴가일정을 모두 마쳤다..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중요한 데이터는 따로 USB에 저장해두는 습관이 있다.. 내가 종종 하드를 날려먹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 아픈 경험을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아서였다.
그런데 어느날 내 컴퓨터가 버벅거리기 시작했다.. 먼가 자꾸 읽는것 같구 부팅도 느리고 아무튼 제 컨디션이 아닌것 같았다. 그래서 백신 한번 샤방하게 돌려줬는데.. 뭐 걸리는게 없네 ;; 그래서 농협에 인터넷뱅킹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GEOT에 안티스파이웨어를 돌려봤다.. 어라 ;; 걸리는게 없네 ; 그런데 왜이랴.. 그러고 무심결 내 컴퓨터에서 C:를 더블클릭했는데 ; 새창으로 떠졌다 ..
"두둥 ㅜㅜ "
집에서도 이랬는데 싶었다... 그래서 Ctrl + Alt + Del 을 했는데 .. 어라 ;;
"Kill" ??????
바로 대한민국 바보정보 집합소인 네이뇬에 접속해서 지식인에게 물어봤다.. (대한민국 바보정보 집합소 네이뇬이라고 한 이유는 저 아래에..)
"바이러스삼 알아서 v3돌려보셈.." "비스타 테마 깐게 아니삼? 나도 그랬삼.."
ㅡㅡ;; 어이없다.. 그래 바이러스 같기도 하다..
그래서 구글을 바로 뒤져봤다.. 무슨 순 중국어 ;; 역시 구글의 검색능력은 ;;
하지만 딱 한개의 게시물은 있더라..
최근 USB 메모리를 포함한 이동식 저장장치 관련 바이러스들이 여럿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들은 트로이안 계열로 e-mail 등에 숨어서 빠르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USB메모리 안에 Autorun.inf, tel.xls.exe,kill.xls.exe 등의 화일이 나타납니다. 이런 화일이 나타나면 삭제해 주시고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으로 치료하셔야 합니다.
증 상 - SB메모리안에 Autorun.inf, tel.xls.exe, kill.xls.exe 등의 화일이 나타남. - USB메모리에 두개의 폴더가 자동으로 생성됨. - 액세스가 거부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남. - USB메모리에 접속이 정상적으로 되지않음. - USB메모리에 자동으로 인식은 되지만 더블클릭 해도 열리지 않음. (마우스 우클릭 후 열기를 누르면 열리지만 바이러스 감염상태임) - Recycle 폴더나 하위폴더에 폴더명으로된 exe파일이 생기는 경우.
위와같은 증상이 있으면 USB메모리나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있는 상태이며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최신 바이러스이므로 일부 백신 프로그램은 바이러스를 검사해내지 못합니다. 현재 바이러스 체이서,Kaspersky 등의 프로그램으로 검색 치료 됩니다. 따라서 고객님께서는 이런 파일을 경우 실행하지 마시고 프로그램을 삭제하신후에 바이러스(악성코드)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 일단 바이러스는 맞나보네.. 그런데 왜 V3는 저모양인거야.. ;;; 하지만 이상했다... Autorun.inf, tel.xls.exe,kill.xls.exe 얘네들이 안보인다 ;;;
그래서 폴더옵션에서 숨김파일 보기로 전환.. 허걱 ;;; 숨김파일이 +43개나 되는데 안보인다 ;; 아 왜이래 ;;;
그래서 tel.xls.exe 네이뇬에 검색... 여러가지 문제증상이 기술되어 있었다.. (아니 경험적인 이야기가...)
"숨김파일이 안보여져요.." "드라이브 더블클릭하면 새창이 떠져요.." "지워도 안지워져요 또생긴당께요.." "v3로 돌리면 직빵으로 치료됩니다.. 치료후엔 재부팅하세요~" (도대체 난 왜 못검색한거야 ;;)
결국은 레지스트리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숨김파일을 볼수 있었다... 역시 이녀석이 문제였어.. 결국은 집에서 뭍어온거야 ㅠㅠ 떡하니 나타나 있는 Autorun.inf, tel.xls.exe
이렇게 나의 생각지도 못한 보안능력에 구멍이 뚫려버렸고.. 포맷을 고심하던 나는 희색이 만연하였다..
덧.. 대한민국 바보정보 집합소 네이뇬 지식인 물론 정확한 정보도 있다.. 하지만.. 거짓정보 허위정보들이 너무 많다. 하라는대로 다 해 보았어도 치료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V3가 진단한다는것 완전 거짓말.. 나는 세 컴퓨터 모두 V3를 이용한다.. (학교에서 강요하니까..) 그럼에도 전혀!!! 진단을 못해냈다..결국 난 바보정보 집합소 네이뇬은 그냥 참고.. 참고만 한다...
가끔 잡다한 생활지식 같은 건 도움 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네이버 지식인은 "지식인"이 아닌 "추리인? 상상인?" 들이 그저 "내공"이라는 걸 쌓기 위해 꾸며대는 허위정보들도 많죠.
저도 정보의 진위여부가 반드시 필요하다 싶은 내용은 온라인 매체만을 이용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저는 가장 범용적으로 쓰일수 있는 WMA (Windows Media Audio) 파일로 변환을 시키도록하겠습니다.
WMA파일로 변환시키는데는 여러프로그램들이 인터넷상에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CD리핑과 컨버팅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고 가장 사용하기 좋았던 COWON JETAUDIO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신버전이 아마 7버전까지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네이트온 파일방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버전(유료)과 베이직(무료)버전이 있습니다.
제트오디오로 컨버팅 하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트오디오를 실행시키고 원하는 파일들을 목록에 넣고 일괄변환하는법 두번째는 음원에 마우스 오른버튼눌러 바로 변환하는 법.
저는 간단히 사용할수있는 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음원을 다운받은 폴더로 이동하신다음
음원에 마우스를 한번 클릭하시고 오른버튼을 눌러서 제트오디오 변환명령을 선택합니다.
변환명령은 Convert with JetAudio 입니다.
아래와 같이 변환창이 뜨게 됩니다..
이제 변환할 음원의 형식을 선택해줍니다. 여기에서 음질과 모든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화면중에 포맷: MP3 - MPEG Layer-3 이라고 되어 있는 곳을 WMA - 윈도우즈 미디어 오디오 9 형식으로 변경합니다.
다음엔 오른편에 설정을 클릭하여 음질을 변경합니다.
기본적으로 bgm으로 사용할 음악은 64Kbps정도가 적당하며 더 좋은 음질을 원하신다면 (단 로딩하는데 시간이 길어집니다..) 더 높은 비트레이로 하셔도 좋습니다. 단.. 변환전 음원의 비트레이보다 높은 비트레이를 설정한다고 하여 음원의 음질이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을 눌러 빠져나온다음 시작을 눌러 컨버팅을 시작합니다.
변환작업중입니다..
완료되면 "새로 생성된 파일들을 앨범에 추가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는데 그냥 아니오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on (release) { getURL("javascript:window.open('새창주소','새창의이름','toolbar=0,resizable=no,status=0,scrollbars=0,copyhistory=0,width=100,height=100,top=0,left=0');void(0);"); }
* 처음 운영체제를 설치할때에는 반드시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시길 바라며 웜패치 및 보안패치를 반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칩셋패치를 반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의 성능을 올려줍니다. * 설치후 제일먼저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셔야 하며 XP와는 다르게 서버용 백신을 설치 하셔야 합니다. * 드라이버는 최신사양으로 설치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나. 드라이버와 운영체제간의 호환성 문제로 인해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통한 드라이버 설치를 권장합니다. * direc X 설치후 여러가지 소프트웨어를 설치 합니다. * 비활성화 목록을 활성화 시킵니다.
시작 > 실행 > winver을 입력합니다. (예) Microsoft(R) Windows 버전 5.2(빌드 3790.srv03_rtm.030324-2048)
№2. 멀티부팅시 유의 및 부팅순서/운영체제 목록 표시시간 설정 변경
[1] 멀티부팅 유의사항 반드시 C Drive 에는 윈2003보다 하위버젼 설치후 D drive등에 윈2003설치합니다. 상하위 버전을 바꾸어 설치시 상위버전이 실행하지 않습니다. [2] 부팅순서 및 운영체제 목록 표시시간 설정 변경하기 내컴퓨터 > 속성 > 고급 > 시작 및 복구 > 설정 > 시스템 시작 에서 설정합니다.
№3. 시스템 설정
[1] DirectX 활성화하기 시작 > 실행 > dxdiag > 확인 >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가속을 최대로하고 3가지 3D 항목이 사용안함으로 되어 있는것을 사용으로 변경합니다. Directdraw - 사용으로 변경, Direct3d - 사용으로 변경, agp 질감가속 - 사용으로 변경 시작 > 실행 > dxdiag > 확인 > 소리 항목에서 DirectX 기능에 하드웨어 소리가속을 최대로 변경합니다. [2] 디스플레이 설정 최신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다이렉트X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작 > 제어판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등록정보 > 설정 > 고급 > 문제해결 >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가속을 최대로 변경합니다. [3] 사운드 설정 최신 사운드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다이렉트X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작 > 제어판 > 사운드및오디오장치 > 볼륨 > 스피커설정 > 고급 > 사운드하드웨어를 최대로 변경합니다. [4] 자바가 실행안될때 (예:다음카페에서 cafe on이 되지않는 경우) 자바의 저작권문제로 빠져 있던 마이크로 소프트 버추얼머신을 설치합니다. 공개자료실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설치프로그램과 업데이트프로그램을 혼동하기 쉬우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 시스템의 설정변경 내컴퓨터 > 속성 > 고급 > 시작 및 복구 > 설정 > 디버깅정보쓰기를 작은메모리덤프(64KB)로 변경합니다. 내컴퓨터 > 속성 > 고급 > 성능 > 설정 > 성능옵션 > 고급 > 프로세서 사용계획 메모리 사용계획을 두곳다 프로그램으로 변경합니다. [6] 서비스 항목설정 시작 > 실행 > services.msc > 확인 > 서비스 > 서비스로컬 에서 아래의 항목으로 변경합니다. (o):자동 (*):수동 (x):사용안함 Alerter(x) : 선택된 사용자와 컴퓨터에 관리 경고를 알립니다. Automatic Updates(x) : 중요한 windows업데이트를 자동으로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합니다. Error Reporting Service(x) : 예상치 못한 응용프로그램 오류를 모으고 저장하거나 microsoft에 보고합니다. Help and Support(*) : 도움말 및 지원센터를 실행 할 수 있도록 합니다. IMAPI CD-Burning COM Service(*) : IMAPI를 이용하여 CD굽기를 관리합니다. Messenger(x) :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net send및 경고 서비스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Portable Media Serial Number(x) : 이 컴퓨터에 연결된 어떠한 Portable Media Player의 일련번호를 검색합니다. Protected Storage(x) : 개인키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고 허가되지 않은 서비스, 프로세스, 사용자 액세스를 방지합니다. Remote Registry(x) : 원격사용자가 이 컴퓨터에서 레지스트리 설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Secondary Logon(x) : 다른 자격 증명에서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Themes(x) : 사용자 경험 테마 관리를 제공합니다. Windows Image Acquisition(WIA) : 스캐너 및 카메라에 대한 이미지 인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Windows Time(x) : 네트워크 상에서 모든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날짜 및 시간 동기화를 유지합니다. [7] Theme 서비스 및 Audio 서비스 활성화하기 시작 > 실행 > services.msc > 확인 > 서비스 > 서비스로컬에서 theme 더블클릭 > 자동으로설정후 적용합니다. 시작 > 실행 > services.msc > 확인 > 서비스 > 서비스로컬에서 windows audio 더블클릭-(자동)으로 적용 [8] 활성화시킨 Theme 및 Audio 사용하기 제어판 > 디스플레이 > 설정 > 고급 > 문제해결 > 하드웨어가속을 (최대) 제어판 > 사운드및오디오장치 > 볼륨 > 스피커설정 > 고급 > 성능 > 오디오재생을 최대로 샘플전환속도는 최상으로변경합니다. 그리고 오디오 각종 성능을 최적화. 볼륨 각종시작음 종료음 등등을 설정합니다.
№4. 최적화 팁 (윈도우 부분) [6] 1차 가상메모리 설정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성능 > 설정 > 성능옵션 > 고급 > 가상메모리 > 변경 > 1기가를 기준으로 1536MB / 1536MB의 스와핑드라이브를 지정합니다. [7] 오류보고 끄기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오류보고 > 오류 보고 사용안함 선택합니다. [8] 자동 시스템 재부팅 끄기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시작 및 복구 > 설정 > 시스템오류 항목의 자동으로 다시시작을 체크해제합니다. [9] 시각효과 세부 설정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성능 > 설정 > 성능옵션 > 시각효과 > 최적 성능으로 조정을 선택합니다. 제어판 > 디스플레이 설정 > 화면배색 > 효과 → 모두 off [1] 시스템 시작시 ctrl+alt+del 안누르기 시작 > 실행 > gpedit.msc입력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컴퓨터구성 > windows설정 > 보안설정 > 로컬정책 > 보안옵션 > 대화형로그온 : [ctrl+alt+del]을 사용할필요없음 > 더블클릭 > 사용으로 체크 합니다. [2] 시스템 종료시 이벤트 추적기 표시 안하기 시작 > 실행 > gpedit.msc입력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컴퓨터구성 > 관리 템플릿 > 시스템 > 우측창에서 시스템 종료이벤트 추적표시 더블클릭 > 사용 안함으로 변경합니다. [3] 로그온시 암호 안물어보기 시작 > 실행 > control userpasswords2 > 확인 > 사용자계정 > 사용자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슴에 체크를 해제함 > 확인 > 창이 하나 나오면 여기에 설치시 설정한 암호를 적고 확인 합니다. [4] Internet Explorer 세팅 및 인터넷 최적화 *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임시인터넷파일 > 설정 > 임시인터넷파일폴더에서 사용할 디스크 공간을 자신의 하드디스크 용량에 맞추어 폴더변경 및 적당한 공간설정을 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열어본 페이지 목록에서 페이지 보관일수를 적당히 설정합니다. * 도구 > 인터넷옵션 > 보안 > 보안을 보통으로 변경합니다.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windows구성요소 마법사 > Internet Exporer 보안강화구성을 클릭후 체크 해제하고 밑에 자세히를 클릭 > 관리자 그룹용과 기타사용자 그룹용 체크해제한 후 확인 > 다음 클릭 > windows구성요소 마법사 완료가 되면 확인 > 인터넷옵션 보안에는 보통으로 변경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 낮음 * 도구 > 인터넷 옵션 > 연결 > LAN설정 > 자동구성의 모든 체크 해제, 프록시서버에 모든 체크를 해제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프로그램 > 시작할때 기본 브라우저 확인에 체크 해제 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에서 > 멀티미디어 > 이미지 크기 자동조정가능에 체크 해제합니다. > 보안 > 브라우저 닫을때 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 비우기에 체크 합니다. (시스템 리붓 거의 안할경우만 추천합니다.) > 탐색 > 예약시 동기화할 오프라인 항목 사용에 체크해제 합니다. > 탐색 > 웹페이지 단추 및 컨트롤 시각 스타일 사용에 체크해제 합니다. > 탐색 > 인라인 자동완성사용에 체크해제 합니다. > 탐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에 체크 해제 합니다. > 탐색 > 주소표시줄에 이동단추표시에 체크 해제 합니다. > 탐색 > 타사브라우저 확장 사용에 체크 해제 합니다. [5] 작업표시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창 합쳐지는것 막기 시작 > 제어판 > 작업표시줄 및 시작메뉴 > 같은 종류의 작업 표시줄 단추를 그룹으로에 체크표시 해제합니다. [6] 미리보기 케쉬로 인한 메모리 사용량 과대 방지하기 윈도우탐색기 > 폴더옵션 > 미리보기 케쉬안함에 체크 합니다. [7] 내문서 폴더 저장위치 변경하기 내문서 > 속성 > 대상폴더위치에서 변경합니다. [8] 탐색기의 폴더옵션 설정 탐색기 > 도구 > 폴더옵션 > 보기 > 고급옵션 >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숨기기에 체크 해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에 체크, 시스템 폴더 내용 표시에 체크,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명 숨기기에 체크 해제, 암호화 되거나 압축된 NTFS 파일을 컬러로 표시에 체크 해제, 폴더 및 바탕화면 항목에 팝업설명표시에 체크 해제, 폴더팁에 파일 크기 정보 표시에 체크 해제 한 후 적용을 누릅니다. 후에 모든 폴더에 적용선택합니다. [9] 휴지통 설정 휴지통 > 속성 > 일반설정 > 휴지통의 최대 크기를 5%로 삭제 확인 대화상자 표시에 체크를 해제 합니다. [10] XP 처럼 디스플레이 사용하기 내컴퓨터 > 속성 > 고급 > 성능 > 설정 > 시각효과 > 두번째 최적모양으로설정 > 선택 > 확인합니다. [11] 윈2003 작업중단방지 * 제어판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 화면보호기 > 다시 시작할 때 암호로 보호에 체크를 해제 합니다. * 제어판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 화면보호기 > 전원 > 고급 > 컴퓨터가 대기 모드에서 나올 때 암호로 묻기에 체크 해제 합니다. [12] 내문서나 미디어플레이어 사용후에 흔적 지우기. 시작 > 실행 > gpedit.msc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사용자구성 > 관리템플릿 > 작업표시줄및시작메뉴 * 종료시 최근에 사용한문서 기록지우기를 더블클릭 > 사용선택후 확인 *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안함을 더블클릭 > 사용선택후 확인 [13] 종료 속도 빠르게 하기 시작 > 실행 > gpedit.msc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컴퓨터구성 > 관리템플릿 > 시스템 > 사용자프로필 > 프로필 언로드 및 업데이트의 재시도 최대횟수를 더블클릭 > 사용을 선택후 재시도횟수를 0 으로 수정합니다.
№5. 최적화 팁 (레지스트리 부분) [1] 메뉴 팝업속도 향상하기 HKEY_CURRENT_USER\ControlPanel\desktop - MenuShowDelay → 0 [2] MSIE 로딩속도(DNS 캐쉬수정) 향상하기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Dnscache\Parameters 새로만들기(DWORD - 10진수) CachehHashTableBucketSize---->1 CachehHashTableSize---------->384 MaxCacheEntryTtlLimit-------->64000 MaxSOACacheEntryTtlLimit----->301 * HKEY_USER\.Default\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nterSettings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nterSettings 새로만들기(DWORD - 16진수) MaxConnectionsPerSever------>20 MaxConnectionsPer1_0Sever--->20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RemoteComputer\ NameSpace에서 {D6277990-4C6A-11CF-8D87-00AA0060F5BF} 폴더 자체를 삭제 [3] 폴더창 팝업속도 향상하기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 새로만들기(문자열 값) MinAnimate ----> 0 [4] 아이콘의 화면출력(Refrash rate) 속도향상하기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Update UpdateMode ----> 0 [5] L2캐쉬 지정으로 속도향상하기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Management SecondLevelDataCache ----> L2 캐쉬값 입력 (예:512) [6] 디스크 캐쉬 세부 설정 - 하드속도 향상하기 별도의 하드 캐쉬 램이 있는 사용자(레이드 카드에 램이 장착된 경우)는 필요없습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 IoPageLockLimit ----> 40000(512MB기준) [7] 로그온 메시지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Winlogon 새로만들기(문자열 값) LegalNoticeText ----> 더블클릭후 편집상자에 메시지 입력 [8] 공유문서 삭제/감추기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MyComputer\NameSpace\DelegateFolders 59031a47-3f72-44a7-89c5-5595fe6b30ee ----> 삭제 [9] 도움말메뉴 삭제하기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새로만들기(DWORD - 10진수) NoSMHelp ----> 1 (0으로 하면 복원됨) [10] 최근문서메뉴 삭제하기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새로만들기(DWORD - 10진수) NoRecentDocsMenu ----> 1 [11] 입력도구모음/고급텍스트 삭제 * 시작 메뉴바에서 입력도구모음 언체크 * cmd>%SystemRoot%\System32\Regsvr32.exe /u %SystemRoot%\System32\msimtf.dll %SystemRoot%\System32\Regsvr32.exe /u %SystemRoot%\System32\msctf.dll * RegSvr32 확인 * Ctrl-Alt-Del(작업관리자) - 프로세스 - ctfmon.exe - 끝내기 - 확인 *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 ctfmon.exe 삭제 [12] 윈도즈 메신져 삭제메뉴 추가 windows/inf/sysoc.inf msmsgs=msgrocm.dll,OcEntry,msmsgs.inf,hide,7 'hide' 제거 msmsgs=msgrocm.dll,OcEntry,msmsgs.inf,7 [13] 종료 빠르게 하기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WaitTokillServiceTimeout : 20000 → 2000 로 수정 [14] 무응답 응용프로그램 타임아웃 시간줄이기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에서 HungAppTimeout 값 5000(5초) → 1000 (1000 = 1초) 로 수정
요즘들어서 주변에 "나 블로그한다." "나도 이젠 블로거" 라는 말을 심심찮게 듣습니다. 저 또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가 블로그로 전환을 한 블로거입니다.
★그렇다면 블로그란 무엇일까요.
블로그에 대한 제 생각과 이용방법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블로그가 무엇이다 라고 딱히 말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원래 블로그의 어원은 Web+log 였다고 합니다. 초기엔 웹링크나 간단한 설명들을 웹에 기록하는것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간단한 일기등의 일상을 기록하는 형태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개인의 일기, 문서, 아이디어, 사진, 저널리즘, 논평 등을 공개하는 "개방형1인미디어" 정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블로그를 보면 이런 글을 발행(공개)하는 일은 블로그의 여러 기능중에 한가지 일 뿐 모두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블로그는 다음과 같은 큰 특징(기능)들이 있습니다. 1. 공개적이며 일방적입니다. 2. 개인의 색깔이 다분히 반영된 일기형태의 모습을 보입니다. 3. 위키와는 다르게 글을 작성한 본인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글은 시간기록을 갖게되어 시간순서로 정렬되며 가장 최근글이 맨앞에 표시됩니다. 5. 웹의 목표에 맞게 게시물 마다 고유의 링크를 갖고 링크될 수 있습니다. 6. 상대 블로그에 글을 작성 할 수는 없지만 글을 발행 후 트랙백과 덧글을 통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7. 일반 웹사이트에 반해 새글 발행이 활발합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 특징들이 있겠지만. 정보검색 및 공유, 다양한 문서의 생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가장 큰 블로그의 본질이 아닌가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발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그의 정의는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된다고 봅니다. 제 생각엔 블로그가 이것이다 라고 말하는것은 사진에서 후보정을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가와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이 블로그다 아니다에 관해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한가지 예로 싸이월드같은 미니홈피 서비스 업체들이 자신들이 서비스 하는것도 블로그다라고 주장하고 나선것에 대해 기존 블로거들의 거센 반발과 반박이 있었습니다. 사실 미니홈피의 경우엔 일기의 형태를 보이지않고 있으며 개인의 일상 기록보다는 치장 및 게시물 스크랩 등 과 커뮤니티 모임에 큰 비중이 있다는 점에서 여러부분에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특히 웹의 기본목표인 하이퍼링크를 통한 정보의 연결 즉 링크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미니홈피도 블로그다 라고 말하진 않고 있습니다. 또한 포털사이트 블로그서비스에서 형식면에서는 블로그의 구성요건을 갖추었지만 포털회원끼리만 로그인을 해야 글을 쓸수있고 외부로의 사진등의 게시물 링크가 불가능하여 외부와 단절된 점들에 대해 많은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이런 포털사이트 블로그서비스가 링크 및 RSS기능 등 외부 연결 기능을 제공하면서 어느정도 조용해진 듯 하나 트랙백을 받을수는 있으나 줄수 가 없는 등의 추가 연결기능등이 지원되지 않아 아직도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럼 블로그는 왜이렇게 혼돈스러운것일까.
블로그란 말은 국어사전에도 등재되지 않은 신조어입니다. 인터넷 포털에서 지식검색을 해보아도 블로그가 미니홈피를 포함한 기존홈페이지와의 차별성에 대해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ㅠㅠ 이렇게 글을 쓰면서 저또한 확실히 이해하려 합니다. 아무튼 이는 애시당초 인터넷의 기원이 군사목적에 기원한 미국의 알파넷이었듯 블로그 또한 태생이 미국(외국)에 있음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각각 나라에 문화에 맞게 독특하게 성장하였듯 블로그도 미국과는 다르게 발전한것 같습니다. 초고속인터넷과 디지털카메라, 컴퓨터가 일상에 자리잡은 우리나라 누리꾼들에게 홈페이지와 미니홈피에 있는 게시판은 블로그와 별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이렇듯 혼돈의 근원은 블로그가 국내에 알려질 당시 명확히 규정지어지지 않았었던 것이라고 봅니다.
★블로그와 홈페이지(미니홈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블로거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본인을 나타내는 프로필 사진, 화려한 스킨, 게시판들.. 단지 홈페이지들과의 차이점이라면 관리자만 글을 쓴다는것정도 글마다 다른사람들의 댓글도 달려있고.. 이렇다보니 홈페이지와 블로그가 별반 다를바 없다 보여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일반 홈페이지의 게시판과의 차별되는 것은 보이는 외관이 아니라 정보의 공유방식에 있다고 봅니다.
일단 홈페이지를 보게되면, 해당 주제를 다룬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고 했을때 이 글은 그곳을 방문한 누리꾼들에게만 노출됩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방문 한 누리꾼들은 여러 검색엔진과 링크를 입소문을 타고 흘러흘러 찾아왔을 것입니다. 거대한 커뮤니티나 동호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또한 글에 댓글기능을 통해 의견을 나눌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약간의 코멘트 일뿐입니다. 댓글로만은 다양한 자료제시와 토론등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블로그는 어떠한가요. 글을 쓰는 누리꾼은 자신의 블로그에 나눠놓은 다양한 주제의 카테고리에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블로거와 링크를 맺은 여러 블로거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지게 됩니다. 따라서 다른 블로거들은 게시판을 뒤지지 않고서도 클릭한번으로 그 글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맺지 않았다 하더라도 블로그 홈페이지나 검색엔진을 통해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또한 기존 홈페이지 게시판 처럼 짧은 덧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이미지, 동영상, 소리)를 이용한 글을 본인의 블로그에 올리고 관련있는 글에 트랙백을 보냄으로서 무형의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해집니다. 자신의 글을 이곳저곳에 올리지 않고서도 자신의 블로그에만 올려도 다른 사람들과의 링크를 통한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하다는것과 내가 쓴 글들의 통합관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인과의 관계(링크)를 잘하여 상호간 네트워크 형성을 해야만하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블로그가 홈페이지와 차별있게 제대로 이용되어 지려면 블로그 상호간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합니다. 현재 국내의 블로그는 아직까지는 자기표현이 강한 "개방형1인미디어"가 맞는것 같습니다. 많은 서비스회사들이 XML을 이용한 RSS를 제공하고 있고 트랙백지원을 통해 블로그의 큰 장점에 접근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의 선택
블로그를 시작하려면 일단 두가지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1. 내 웹계정에 블로그 툴을 설치하여 이용하기 2.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이용하기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내 웹계정에 설치하여 이용하게 된다면 고유의 도메인주소를 가질 수 있으며 소스의 수정관리가 용이하여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트래픽과 용량, 관리의 여려움 등 본인 소유의 계정에 따른 한계도 존재합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이용하게 된다면 트래픽과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음) 별다른 지식습득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한적인 사용범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블로거(blogger) : 블로그를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블로깅(blogging) :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쓰는 행위, 행동을 말합니다. *엔트리(entry) : 포스트(post)와 동일한 의미로 블로그에 올린 글이나 문서를 말합니다. *코멘트(comment) : 게시물 밑에 짧게 덧붙이는 댓글을 말합니다. *트랙백(trackback) : 먼 댓글 혹은 원거리 댓글 이라고 부릅니다. A라는 글에 대한 댓글을 다른 블로그에서 작성하여 링크를 보내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현재 모두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 하기에는 Tom이라는 사람이 본인의 블로그에 A라는 글을 작성 했을때 james라는 사람이 본인의 블로그에 B라는 글을 작성하거나 C라고 작성했던 글을 A라는 글에 당신과 연관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연결시키는 작업(방식) 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단방향적이지요 사실 트랙백을 보내보시거나 받아보시면 느끼시겠지만 매우 단방향적입니다. 극단적으로 스팸트랙백을 1000통 정도 받아보시면 느끼실겁니다.. (저는 받아봤습니다;;) *퍼머링크(permanent link) : 고유링크 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인 게시판의 경우 하나의 데이터베이스파일에서 모든 내용을 기록하고 읽기때문에 게시물을 읽으려면 게시판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게시물의 주소도 게시판 프로그램의 명령으로 구성됩니다. 이에비해 블로그의 글들은 각각 하나의 html문서로 만들어 지기때문에 퍼머링크라고 하는 고유의 주소를 갖게 됩니다. 글이 작성될때는 블로그툴을 이용하지만 작성된 글을 읽을때는 블로그 툴 없이 해당문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archive) : 기록보관소라는 본래의 뜻 처럼 첫 페이지에 표시된 최신 글을 제외한 일정 시간이 지난 글을 모아둔 것을 말하며 이런 글을 아카이브 문서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년 월 별로 모아집니다. *태그(tag) : 엔트리와 관련되어있는 핵심어(키워드)를 말합니다. 태그를 정해두면 쉽게 분류나 정리가 가능하며 제목이나 카테고리구분으로 부족한 것을 "태그"가 메꿀 수 있습니다. *발행(publish) : 출판(공개)라고도 합니다. 게시물의 내용을 DB파일에 저장하고 지정한 양식의 html문서로 만들어 따로 저장하며 엔트리 작성 과정을 발행 또는 출판이라고 합니다. *RSS : RDF Site Summary, Rich Site Summary 등의 약칭으로 뉴스나 블로그와 같이 컨텐츠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는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된 정보를 자동적으로 쉽게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RSS파일을 일종의 사이트 최신 정보요약파일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SSfeed : RSS공급을 뜻합니다. 여러 사이트의 RSS파일을 읽어 각 사이트의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RSS구독기(리더기) : RSS파일을 읽어 해당 사이트 정보를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즐겨찾는 여러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각 사이트의 최신 변경 내용을 제목과 약간의 요약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 아직은 진행중...
블로그는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게 되고 표준안이 발표되면 곧 블로그에도 적용이 될 것입니다. 미래의 블로그는 어떻게 변화될지 알수 없습니다. 과거 열풍을 몰고 왔던 게시판 서비스처럼 혹은 미니홈피처럼 블로그는 그저 관심있는 매니아들에게만 곽광받은 수단으로 그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발전하고 개발 보완되는 블로그에게 아직 결말을 내리기엔 어색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렸던 엔트리에 구글서치를 통해왔던 일본사람이 코멘트를 달아줬던그땐. 정말 제가 블로그를 하고 있구나, 여러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구나, 서로 정보(자료)를 공유하고 있구나 하는 마음에 희열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느낌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