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마치고 방에 들어와 반사적으로 티비와 에어컨을 켜며 옷을 벗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티비에서 들려왔다.
삼성 라이온스의 양준혁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두둥... 나는 내 귀를 의심하며 옷을 반쯤 벗다말고 티비를 봤다....
이번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고 지금은 1군등록을 말소하고 후배들에게 조언자 역할을 하겠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니. 그동안 양준혁하면 성실성을 무기로 나이가 40이 넘어도 30대의 체력을 갖고 최 정상급 활약을 해주던 그가 아닌가. 방망이를 거꾸로 잡아도 3할을 친다는 그가 왜 왜!! 올스타 전에서도 멋지게 홈런 때려냈었잖아~
어쩐지... 올스타전을 하이라이트로 봤었는데 이놈의 해설자들이 자꾸 양신의 마지막 올스타전 이라고 계속 지껄이는게 아닌가. 속으로 기분이 많이 상했는데 이게.. 다 이유가 있어서 그랬던것이었구나..
나는 양준혁의 팬이다. 물론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양준혁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삼성라이온스" = "양준혁"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사실 처음부터 양준혁을 좋아했던건 아니다. 양준혁이 93년도 우여곡절끝에 본인이 원했던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고 첫해 시즌중에는 정말 대단한 활약을 했다. 신인왕과 타격왕을 동시에 차지했고 덕분에 삼성라이온즈도 분발해서 코리언시리즈까지 올라갔었다. 그런데 93년도 해태와의 코리언시리즈에서 양준혁은 타격왕에 걸맞지 않았다. 찬스때마다 번번히 병살타를 작렬했고 삼진먹기 급급했다. 오히려 3차천에 무려 15회까지 180여개의 완투를 했던 박충식에게 매료돼 버렸다. 박충식의 싱커는 예술 그 자체였다. 고무팔 박충식... 하지만 아쉽게도 비기고 말았지만 말이다. 첫 대뷔해. 나에겐 비호감이었다... 양준혁만 잘해줬으면 삼성라이온스가 코리언시리즈에서 해태를 꺾고 우승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씩 양준혁을 보는 내 생각은 변해갔다. 호쾌한 만세타법도 1루까지 죽어라 뛰는 그의 멧돼지 같은 어색한 모습도 헛스윙에 나오는 그의 우스꽝스러운 표정도 너무큰 헬멧도 점점 나에겐 호감으로 변해갔다.
그후 양준혁은 99년 삼성은 투수력보강을 위해 ( 삼성은 91년 당시 연고지 1차지명에도 투수력이 약해 양준혁 대신에 김태한을 선택했었다. 그후 93년 양준혁은 삼성의 1차지명을 받는다. ) 해태의 임창용+2명의 선수와 트레이드를 단행하고 만다. 또다시 양준혁은 투수때문에 눈물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99년엔 95년 입단후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던 라이언킹 이승엽이 있었다. 기록적인 54개의 홈런을 몰아치고 있었다. 이승엽이 빠르게 늘려나가는 홈런 수 만큼 삼성을 떠난 양준혁은 머리속에서 잊혀져갔다.
2002년.. 양준혁은 LG를 거쳐 삼성으로 돌아왔다. 집나간 며느리가 전어굽는 냄새에 집에 돌아오듯 팬들도 나도 양준혁에게로 돌아왔다 양준혁은 전 해 LG에서 3할5푼대의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었으나 삼성에 돌아와서는 2할 7푼대의 저조한 성적이었다. 하지만 벤치에서나 타석에서나 파이팅하며 삼성라이온스의 극적인 첫번째 코리언시리즈 우승을 안겨줬다.
이승엽의 동점 홈런과 마해영의 끝내기 홈런이 양준혁의 바로 앞에서 일어났었다. 그간 삼성에게 갖고 있던 수많은 감정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을 것이다. 나는 2002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4강간 그 기쁨 이상으로 삼성의 우승과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승리에 감격했다.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양준혁의 모습에 나도 울고 그도 울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그는 대한민국 야구사의 수많은 기록들을 갈아치운다. 2010년 7월 23일 은퇴를 발표할때까지 그의 최다 기록이다.
최다 출장 : 2131경기 최다 타석 : 8800타석 최다 타수 : 7325타수 최다 타점 : 1389개 최다 득점 : 1299개 최다 안타 : 2318개 최다 홈런 : 351개 최다 장타 : 834개 (2루타이상) 최다 루타 : 3879개 최다 2루타 : 458개 최다 WAR : 97.56 최다 볼넷 : 1278개 최다 고의사구 : 150개
물론 이 이외에 2위를 기록하는 기록들도 수두룩하다. 그가 기록을 하나하나 갈아치울때마다 하나하나 추가할때마다 나는 살아 움직이는 역사와 함께했다. 언젠가 마감될 그의 기록에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줄은 몰랐다.
정상에 있을때 내려오고자 하는 그. 사랑하는 연인의 품에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평생 푸른피의 사나이로 남고 싶었다는 그.
그를 神인선수,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양신이라고 부르는 그이유. 이걸로 충분하다. 앞으로 그의 경기를 볼 수 없는 양준혁 이후의 야구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정말 불행한거다. 레전드와 함께 할 수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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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어려운것 같아...
SAP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SAP코리아에 교육을 받으면되는데 엄청 비싸.. 돈천 하는것 같더라구.. 온라인+오프라인 이런식으로 강의도 있는것 같던데 그건 좀 싼것 같고...
SAP는 ERP벤더 이름인데 세계 1위 회사라고 해.. 독일의 똑똑한 친구들이 만들었데.. 그래서 그런지 미적감각은 좀 없는것 같아 ㅋ
SAP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ABAP이라는 언어를 배워야되. 그걸 SAP코리아에서 교육하고. 그런데 거기서 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개발자로서 취업을 보장해주진 않아. 나처럼 컨설팅회사나 개발인력회사에 들어가서 영업을 통해서 들어가지. 요즘 시장에서 초급은 거의 힘들어. 최소 4~5년은 되어야 되는 분위기고. 중급이상을 대부분 원해. 그러다보니 초급은 거의, 1+1수준으로 저가에 고객사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하지.. 그러다보면 연봉도 쭉쭉오르고...
일반적으로 SAP가 일반 자바나 이런 개발자와 다른게 모듈이란것 때문이야.. ERP는 기업대상 프로그램이다보니까 기업이 돌아가는 프로세스에 대해서 개발자도 잘 알아야해 그래서 그 프로세스를 디테일하게 구분해 놓은게 저 위에 쓰여져 있는 모듈이야... 나는 FI라는 모듈을 하고 있어.. 재무회계인데.. 학교다니면서 인문사회계열에 젬병이었던 나는 솔찍히 많이 힘들어 ^^;
관심이 있다고 하니까 많은 이야기를 해 주고 싶은데.. 글로 설명하기엔 지면이 너무 작다.
넵 ^^
저는 지금 (경영)컨설팅회사에서 개발업무를 담당하고있습니다.
우연히 인맥을 통해 SAP관련일을 하고 계시는 좋은 분을 만났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최근 인천공항쪽 일을 하고 계신것같던데요 ^^
저도 경영관련 의사결정툴과 관련한 일을 많이 하지만 극히 제한되어있는 병원산업에서의 원가계산이나 성과평가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회계나 통계분석, 회귀분석,시계열쪽으로 하게될것같습니다.
다음에 많은 이야기 나누도록해요 ^^
오늘 말씀해주신 닷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
감사합니다 ^^
◆ Account (계정) 전통적으로 계정 (Account) 이라고 하면 경리 (재무회계) 에서 기표가 이루어지는 대상이 되는 계정과목 또는 계정코드를 의미한다. 그러나 SAP 에서는 Account 의 개념을 보다 확장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SAP 에서는 다음과 같이 Account 를 다섯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구분을 Account Type 이라고 한다. Account Type 내 용 M G/L 계정 (전통적인 계정과목/계정코드) D Customer (판매거래처, 기존의 거래처코드) K Vendor (구매거래처, 기존의 거래처코드) A Asset (고정자산 번호, 기존의 자산번호) M Material (재고자산(자재)번호) 이렇게 Account 의 개념범위를 확장한 것은 계정과목 중심의 총계정원장 (General Ledger) 상의 금액과 거래처나 고정자산 번호, 자재번호 중심의 보조부 (Sub-ledger) 상의 금액을 일치시키고, 물류프로세스의 재무회계와의 통합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 즉, 전통적으로 AR (매출채권), AP (매입채무), 고정자산등과 관련된 회계전표를 기표하는 경우 해당 계정코드를 지정하고 금액을 입력한 후, 거래처나 고정자산 관련 정보를 전표상의 관리항목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 데에 반하여, SAP 는 해당 Customer, Vendor, Asset 번호를 마치 기존의 계정코드인 것처럼 기표를 하면, 그 와 연결이 되는 계정코드(SAP의 G/L Account)는 자동으로 결정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 Account Assignment (계정지정) 거래가 어떤 계정에 전기될 것인지를 명시하는 것. ※ 추가계정 지정참조
◆ Account Group (계정그룹) 마스터 레코드 입력을 제어하는 속성들의 요약으로 각 마스터 레코드는 하나의 계정 그룹에 지정되어야 한다. 계정그룹에 따라 마스터 레코드에 어떠한 Data 가 필요한지가 결정되면 마스터 레코드의 번호가 정해진다.
◆ Account Management (계정의 관리) 계정은 그 관리방식에 따라 미결관리 (Open Item Management) 를 하는 계정과 미결관리를 하지 않는 (Non-Open Item Management) 계정으로 나눌 수 있다. 미결관리를 하게 되면 그 계정에 기표 된 건 별 항목들은 반드시 반제처리 (Clearing) 에 의해서 그 미결상태가 정리 (Cleared) 된다. 현금이나 예금과 같은 계정은 업무상으로 미결관리의 의미가 없거나 불가능하므로 미결관리를 하지 않는 계정으로 설정하게 된다. Customer 나 Vendor 의 경우에는 선택여부에 관계없이 시스템적으로 무조건 미결관리를 하는 것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G/L 계정의 경우에만 미결관리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Asset 의 경우에는 명시적이지 않으나 미결관리를 하는 개념이며, Material 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한편, 계정을 조회하는 경우 잔액조회 뿐만이 아니라, 기표 건별로 조회를 하는 경우도 있는 바, 이러한 선택사항을 Line Item Display 라고 한다. 따라서 예금계정의 경우 미결관리는 하지 않으나 건별 조회는 가능하도록 설정 (G/L계정 마스터에서)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계정에 대해 건별 조회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이 경우 정보조회에 편리한 반면 DB 의 Space 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을 가진다. ◆ Account Reconciliation (계정조정) 회계가 GAAP (General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 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루어 지는가를 결정하는 절차. G/L 계정 잔액이 전기 된 거래의 총합과 비교된다. 고객계정의 잔액과 구매처 계정잔액이 각각 채권잔액,채무잔액 및 전기된 거래와 비교된다.
◆ Account Type (계정유형) 하나의 계정이 어떤 회계 영역에 속하는지를 알려 주는 키로서 예를 들면 Asset(고정자산), Customer (고객), Vender (구매처), Mat (자재 ), G/L 등이 있다. 동일한 계정번호가 서로 다른 계정 유형에 사용될 수 있으므로 계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계정번호와 계정유형이 모두 필요하다.
◆ Accounting Principle (기표원칙) SAP 는 Customer, Vendor, Asset 등의 보조부관련 계정을 중심으로 기표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General Ledger 와 Sub-ledger 에 동시에 금액을 반영하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이를 Accounting Principle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Accounting Principle 하에서는 총계정원장과 보조부가 원천적으로 금액이 다를 수가 없으므로, 결산 시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Reconciliation 작업이 필요 없게 된다. 이러한 기표방식은 물류와의 통합상황을 가정하면 더 큰 장점을 가진다. 즉 판매, 구매, 재고관리 등의 업무처리 시에는 거래처 (Customer, Vendor) 나 자재번호를 중심으로 거래처리를 하고 이를 기준으로 재무회계전표가 생성될 때 사전에 정한 G/L 계정으로 자동기표가 생성되게 된다. 참고로 외상매출금, 외상매입금 등 거래처와 관련된 계정들은 사전에 Customer 나 Vendor Master Record 에 정의된 계정으로 자동결정 되며, 이를 Reconciliation Account 라고 부른다. 고정자산의 경우에는 Asset Class를 경유하여 사전에 정의된 고정자산과 관련된 여러 계정 (건물, 감가충당금, 고정자산 처분손실 등) 이 자동으로 정해지도록 되어 있으며, 자재 (Material) 와 관련하여서는 별도의 Customizing 작업에 의해 관련 G/L 계정들이 자동 결정된다.
◆ Accounting Transaction (회계거래) 다른 EDP 거래들과는 대조적으로 SAP 거래는 항상 Document Header (거래 표제부) 와 최소 2개의 Line Item (개별항목) 으로 구성된다. 차변 값과 대변 값은 동일해야 하며 회계거래를 전기 할 때 시스템은 계정 잔액을 갱신한다. 회계거래는 사업거래를 시스템에 기록한다.
◆ Additional Account Assignment (추가 계정 지정) 계정번호, 금액, 전기키 이외에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입력되는 개별 항목과 관련된 모든 추가 Data 예를 들면 대금지급조건, 지급방식, 코스트센터 등이 추가 Data 에 해당된다.
◆ Allocation Concept (할당개념) 계정의 개별 항목들이 화면 출력될 때 분류되는 방식 유사어: Sorting Concept(분류개념)
◆ Authorization 실제로 시스템이 사용되는 상태에서는 각 사용자의 직급 또는 속한 부서등에 따라 시스템상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나 거래 처리를 제한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SAP R/3 시스템에의 접근 권한을 통칭하여 Authorization 이라고 한다. SAP 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능 및 Configuration 을 활용하여 Authorization 의 체계를 구성할 수 있으며, 이것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부 시스템을 수정할 필요가 있게 된다.
◆ Balance (계정잔액) 계정에 전기 된 총 차.대변이나 전표의 총 차/대변의 차액 잔액은 대변금액이 차변 금액보다 많을 경우에는 "대변잔액" 으로 차변이 대변 금액보다 많을 경우에는 "차변잔액" 으로 불린다.
◆ Balance Audit Trail (계정잔액 감사 증적) 회계년도 중 한 기간이나 여러 기간 동안에 어떤 계정의 모든 거래내역을 기록한 것. 잔액 감사 증적은 기초의 잔액과 기말까지 그 계정에 전기 된 차변과 대변 엔트리를 보여 준다.
◆ Balance Verification (잔액검증) 회계전표가 정확히 입력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차변과 대변의 금액이 반드시 같아야 한다.
◆ Bill-to party 납품한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송장을 수령하는 사람 또는 회사.
◆ B/S Adjustment (대차대조표조정) 대차대조표를 작성하기 전에 준비를 한다. 특별히 준비해야 할 사항은 - 외화로 전기 된 채권, 채무, 고정자산 금액을 환산하여 조정 - 조정계정이 바뀔 경우 채권과 채무를 조정 - 대변 잔액을 가진 고객계정 및 차변잔액을 가진 구매처 계정을 조정 - 잔여 일수에 따라 채권과 채무를 분류하기 위해 조정
◆ Cash Management and Forecast (현금관리와 예측) 여유 현금과 현금 소요량에 대한 중단기 계획 유사어: 현금관리 위치
◆ CBO 와 Modification SAP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나 프로세스가 회사의 실정에 비추어 부족하거나 부 적합 하다고 판단이 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을 개발하거나 표준 기능/프로세스를 변경하는 경우가 있다. CBO (Customer Bolt-On) 는 Enhancement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SAP R/3 의 표준기능, 테이블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태에서 추가 기능을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추가적인 Report의 개발은 일반적으로 CBO 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Modification 은 SAP 의 표준기능을 직접 변경하는 것으로서, 기술적으로는 Source code나 표준 Table의 필드를 변경하는 작업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SAP 사는 Modification 은 권고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SAP의 전체적인 기술구조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표준 Source Code나 테이블을 건드리는 작업이 예기치 못한 다른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Modification 의 내용은 Version Up 시 반영이 되지 않으므로 이를 계속적으로 유지 보수 해야 하는 부담도 회사가 감수해야 한다.
◆ Change Document (변경전표) 마스터 레코드, Table, Transaction 등의 변경 Data 를 담고 있는 기록
◆ Chart of Account (계정과목일람표) 총계정원장 계정의 모든 마스터 레코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목록으로 동일한 계정과목 일람표를 여러 개의 회사코드가 사용할 수 있다. 계정과목일람표에는 모든 총계정원장계정과 계정번호, 계정과목명, 및 관리정보가 들어 있다. 하나의 Client 에 여러 개의 계정과목일람표를 정의 할 수 있다. 각 회사코드는 반드시 계정과목일람표를 지정하여야 한다.
◆ Chart of Accounts (계정과목표) 회사의 경리 (또는 재무회계) 시스템에서 기표가 이루어지는 계정과목/계정코드 들을 모은 것을 일반적으로 Chart of Accounts (COA) 라고 하는데, SAP 에서도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다만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G/L Account 들의 묶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G/L Account 의 구체적인 의미는 다음에 살펴 보기로 한다. SAP 를 Customizing 하는 경우 CoCd (회사코드) 를 정의하면서, 그 회사가 어떤 COA 를 사용할 것인가를 정의하도록 되어 있다. 이 때 하나의 시스템을 여러 회사가 공유하는 경우, 두 개 이상의 회사가 같은 COA 를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COA 와 CoCd 의 관계는 1 : N 이다. 이런 이유로 SAP 의 FI 의 조직구조를 설명하는 경우 COA 를 CoCd 의 상단에 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COA 와 CoCd 의 연결관계를 나타낸 것일 뿐 COA가 조직코드는 아닌 것에 유의하여야 한다. 회사가 실제 기표에 사용하고 있는 COA 를 Operative Chart of Accounts 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연결회계등의 그룹차원의 Data 집계를 위해 Operative COA 기준으로 기표 된 것들을 그룹계정으로 전환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그룹계정의 묶음을 Group Chart of Accounts 라고 한다. 한편 Operative COA 이외에 그 나라에서 통용되는 계정들로 전환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목적의 COA 를 Country Chart of Accounts 라고 한다.
◆ Clearing (반제) 계정의 미결 항목들을 반제 즉 대금처리가 끝나거나 결제된 것으로 처리하는 과정. 미결항목으로 반제 할 수 있다. 한 예로 고객이 송장에 대한 대금을 지불하면 해당 미결 항목을 결제된 대금으로 반제할 수 있다.
◆ Clearing Account (중간계정) 임시 엔트리가 전기 되는 계정 중간 계정은 회계 절차상 반제를 목적으로 설정되는 보조 계정이다. 중간계정을 만드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 거래의 시간차 (물건입고와 송장 수납간의 시간차로 생기는 중간계정 : GR/IR계정) - 조직의 업무 분할로 인해 생김 (은행중간계정) - 불분명한 거래
◆ Clearing Procedure (반제 절차) 미결항목을 반제하는 절차. 시스템은 두 가지 절차를 제공한다. 첫번째: 계정의 반제 두번째: 미결항목을 반제 시키면서 전표를 전기하는 것이다. 계정을 반제 할 때는 동일한 통화로 입력된 항목만을 반제 할 수 있고 추가 Data 의 입력이 불가능하다. 이 첫번째 절차는 임시 계정을 반제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반제와 동시에 전기가 되는 두번째 절차에는 예를 들어 고객으로부터 받은 대금의 전기 (해당 미결항목의 반제) 와 이 대금으로 결제된 송장의 반제를 하나의 Transaction 으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 Clearing Transaction (반제 거래) 현금 수납 및 구매처에 수표를 지급하는 것과 같이 반제 절차를 촉발 시키는 거래
◆ Client 일반적으로는 CS (Client-Server) 환경 하에서 End User 들이 사용하고 있는 PC 들을 Client 라고 부르지만 SAP R/3 상에서의 Client 는 이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한 회사에 SAP 를 설치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Database Server 를 설치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SAP 는 3 Tier Architecture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DB Server, Application Server, Presentation Server 의 구조를 의미한다), DB 상에서 Data 들이 나누어지는 최상위 단위가 Client 이다. (예외적으로 국가나 통화등에 대한 정의사항등과 같이 특정 Client 와 무관하게 (Client Independent) 관리되는 Data 들도 있다). 따라서 SAP R/3 시스템에 Logon 을 하는 경우 User name, Password 와 함께 반드시 Client (숫자 3자리) 의 이름을 입력해야 한다. 기술적으로는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Data 들이 저장되어 있는 Table 들의 대부분은 Client 를 Key Field 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업무적으로는 Client 는 Data 집계의 최상위 단위이므로 그룹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으나 (SAP 내에서 사용되는 조직구조를 설명하는 경우 Client 가 계층구조상의 최상위 단위로 제시되는 경우가 흔함), 실질적으로 그룹 대부분의 회사가 하나의 DB Server 하의 하나의 Client 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 의미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 Closing (마감) 다음과 같은 마감 절차들과 관련된 업무들의 계획과 수행 - 일일 마감 - 월간 마감 - 년말 마감
◆ Consignment 공급업체가 고객의 장소에 자재를 배치하여 관리하는 방식. 공급업체는 자재가 위탁창고에서 출고되기 전까지는 해당 자재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한다. 자재가 출고되어야만 위탁재고에 대한 대금지급의무가 발생한다. 따라서 공급업체는 정기적으로 위탁재고 출고현황을 통고 받는다.
◆ Contact person 공급업체의 판매 또는 영업부서와 접촉하는 고객 직원.
◆ Contract 공급업체와 체결하는 장기계약으로 고객 필요에 따라 생성되는 개별적인 release order 에 의해 이행된다.
◆ Correspondence (통신 문서) 회사가 발송하고 수신하는 서면으로 작성된 모든 의사소통 수단, 주문 확인서, 지급통지서, 독촉장 등이 포함된다.
◆ Credit Memo (대변메모) 고객으로부터 받을 외상매출금을 줄이는 거래. 고객이 손상된 제품을 반송할 경우 등이 이에 해당된다. 차변 메모는 외상매입금을 줄이는 거래로 손상된 제품을 구매처로 되돌려 보낼 경우 등이 해당된다. ◆ Customer Master Record (고객 마스터 레코드) 고객과의 거래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Data 고객주소와 은행 Data 등이 포함된다.
◆ Customizing or Configuration SAP R/3는 ERP시스템의 특성상 이미 완성이 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그대로 설치하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회사가 원하는 프로세스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실정에 맞도록 시스템을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범용성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는 만큼 SAP는 각 프로세스나 기능별로 수 많은 선택 가능한 조건 (Parameter) 들을 담고 있는데, 이러한 Parameter 들을 회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설정하는 작업을 Customizing 또는 Configuration 이라고 한다. SAP R/3를 Implementation 하는 과정을 보면 먼저 현재의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또는 To-Be 프로세스를 도출하여 확정하는 Process Define 단계를 밟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Customizing 작업을 하게 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Implementation 전체의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부분은 Customizing단계가 아니라 Process Define 단계이다. 즉, 프로세스와 그 구현안이 확정이 된 상태에서는 SAP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기만 하면 Customizing 작업자체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물론 SAP가 담고 있는 기능들과 그것을 위해 Customizing이 가능한 부분과 대체 안을 체계적으로 아는 데에는 많은 Study와 노력이 필요하다. 참고로 Customizing 작업을 위해 과거 (2.X Version 까지) 에는 메뉴방식으로 작업단계를 구성하였으나, 이를 변경하여 현재에는 Customizing 작업을 Tree 형식 으로 구조화 한 "IMG(Implementation Guide)"를 제공하고 있다. IMG 는 SAP 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회사가 원하는 항목들만 선택한 Enterprise IMG 와 특정 SAP Implementation 작업에서 필요한 항목들만을 모은 Project IMG 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 Daily Closing (일일마감) 거래를 합리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하루의 업무를 마감하면서 취하는 조치
◆ Due-date (만기일) 채권자가 받아야 할 금액을 채무자가 지불해야 하는 날짜. 예를 들어 (환)어음을 시스템에 입력할 때 만기일을 입력한다.
◆ Discounting (어음 할인) 아직 만기가 되지 않는 (환) 어음을 은행에 예치하여 만기일까지의 이자 (할인) 와 수수료를 공제한 금액만큼을 받음
◆ Distribution channel 판매자재가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조직단위. 유통결로는 사업을 추진하는 방법과 유통활동에 관여하는 조직 등을 규정한다.
◆ Division 유통을 감독하고 특정 판매자재의 수익성을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조직단위. 분할납품, 단가, 지급조건 등 고객별로 특수한 사항을 제품군별로 지정할 수 있다.
◆ Document (전표) 거래행위의 증빙자료. SAP 는 SAP 전표와 송장, 수표, 은행잔고 명세서등과 같은 일반적인 전표를 구별한다. SAP 전표에는 회계전표, 샘플전표, 반복입력전표 등이 있다. 회계전표는 시스템에 사업거래를 기록하고 샘플전표와 반복입력 전표는 Data 입력을 간편하게 하기위해 사용된다. Document 라는 용어는 SAP 의 모듈 전체에서 사용된다. 즉, FI 의 Accounting (FI) Document, CO 의 CO Document, MM 의 Material Document, SD 의 SD Document 또는 Sales Document 등이 그 예이다. 재무회계상의 거래나, 물류상의 Transaction 에 대해 SAP 는 그 거래처리의 내용을 담고 있는 Object 를 Document 라고 부르고 있다. 예를 들어 MM 의 Material Document라 함은 자재전표로 해석 할 수도 있으며, 원재료, 제품 등의 입고, 출고, 이동 등의 기록을 담고 있다. FI 의 Document는 회계전표(Accounting Document) 를 말한다. FI 의 회계전표는 Header 와 Line Item 의 2 단계구조로 되어 있으며, Header 에는 그 전표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사항들 (예를 들어,전표유형, 기표일자, 증빙일자, 거래통화, 회사코드, 적요, 참조번호 등) 이 저장되며, Line Item 에는 차/대변의 각각의 계정관련 사항들 (Account, Posting Key,금액, 비용귀속부서 (Cost center), 참조번호, 적요 등) 이 저장된다.
◆ Document Currency (전표통화) 전표가 전기될 때 사용되는 통화.
◆ Document Date (증빙일자) 구매처 송장과 같은 전표가 원래 준비된 일자. 이 날짜는 전기일자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Document Entry (전표입력) SAP 시스템에 거래를 수동 또는 자동으로 기록하는 절차로 거래의 특성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일련의 Data 입력 화면에 입력한다. Dialog Interface 를 통해 자동으로 Data 입력이 진행된다.
◆ Document Header (전표헤더) 전표일자,전표번호와 같은 전표에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전표의 일부분
◆ Document Number (전표번호) 회계년도 동안 회사코드에서 발생한 모든 거래를 파악할 수 있는 키
◆ Document Type (전표유형) 전기 될 거래를 구분하는 키로 고객,구매처 ,총계정원장등과 같은 계정 유형들 중 어떠한 유형의 계정에 전기할 것인지를 결정짓는다.
◆ Document Principle (전표생성원칙) SAP 의 회계전표에는 "하나의 전표에는 하나의 거래 (하나의 증빙)를 기록 (One Invoice(Transaction) = One Document)" 하는 원칙이 적용되며 이를 Document Principle 이라고도 한다. 즉, 기존의 회계전표에는 여러 거래의 내용을 축약하거나 복합하는 이른 바, "복합분개"의 형식으로 기표를 하는 관행이 허용되었으나, SAP 에서는 이것이 제한되고 있다. 하나의 전표에 여러 거래를 기록하면, 정보가 혼재 된다는 업무상의 제약도 있을 수 있으나, SAP 의 구조상 복합분개를 하게 되면 전표생성 자체가 불가한 경우가 있거나, 전표생성은 되더라고 이후의 프로세스나 정보추출에 장애를 받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관계사와의 거래와 일반거래처와의 거래를 한번에 기표 처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AR 과 AP 발생거래를 하나의 전표로 하는 경우 차후의 부가세정보추출이나 CO-PCA 로의 Data 이체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Document Principle 은 차후의 정보 Processing 을 원활하게 하는 것을 보장한다. 다만 End User 입장에서는 이러한 원칙때문에 전표입력이 기존 시스템보다 번거롭거나 복잡해지는 것으로 느낄 수도 있으므로, 전표입력을 쉽게 하는 CBO 를 행하기도 하는데, 신재무 시스템에서도 "유형별 전표입력" 기능을 개발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 Down Payment (선금) 아직 공급되지 않은 제품이나 제공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한 대금,선금은 반드시 다른 종류의 채권이나 채무와는 별도의 대차대조표에 기록되어야 한다. 지급한 선금 (선급급) 은 자산으로 기록되고 받은 선금 (선수금) 은 부채로 기록된다.
◆ Down Payment Request (선금요청) 특정일자에 선급이 지급될 것을 요청하는 것. 선금요청은 시스템에 별도로 저장되어 월간 차변과 대변금액을 갱신하지는 않지만 독촉프로그램과 지급 프로그램에 의해 처리될 수는 있다.
◆ Entry Automatic (자동입력) 거래의 종류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산하고 전기하는 엔트리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해당된다. - 매출 부가세와 매입부가세의 전기 - 환율차의 전기 - 현금할인 비용과 수입의 전기 모든 자동입력사항은 별도의 거래 개별 항목에 기록된다.
◆ Exchange rate 두 통화간의 관계. 환율은 특정금액을 다른 화폐로 전환할 때 사용된다.
◆ Field Status (필드상태) 개별 항목을 입력할 때 특정 필드가 필 수 요소인지 선택 사항인지 아니면 필요 없는 내용인지를 명시하는 표기.필드상태는 주로 총계정원장과 전기키(Posting Key) 에 따라 좌우된다.
◆ Foreign Currency Evaluation (외화 평가) 외화로 전기된 자산과 부채를 현지통화로 그 가치를 환산하는 것. 이러한 평가는 대개 미결항목수준에서 이루어 진다. 즉 각 미결항목금액이 하나하나 현지 통화로 환산된다. 만일 은행 계정의 경우처럼 계정관리가 미결 항목단위로 행해지지 않을 때에는 계정 잔액을 평가한다.
◆ General Ledger : G/L (총계정원장) 모든 총계정원장 계정들이 들어 있는 원장.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는 총계정원장에 근거하여 작성한다.
◆ Goods issue 자재를 외부로 이동시키거나 고객에게 납품함으로서 창고재고가 감소되는 것을 나타내는 재고관리 용어.
◆ Goods receipt 자재 접수를 가리키는 재고관리 용어. 입고는 구매오더를 참조하거나 참조하지 않고 입력된다.
◆ Inventory management 특정자재의 지고수량 및 금액관리와 입고, 출고, 재고이전, 이전전기등을 포함하는 모든 재고이동관리 및 재고조사 활동 등을 포함한다.
◆ Invoice (송장) 고객이 제공 받는 재화나 용역에 관한 정보를 보여 주는 전표로 재화난 용역의 종류,수량,세액 및 금액등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 Invoice verification 공급업체 송장의 입력 및 확인을 지칭하는 용어. 공급업체 송장이 구매오더와 입고 Data 와 비교된다.
◆ Journal (분개장) 회계년도 중 특정기간동안에 기입된 모든 사항들을 정리해 놓은 목록으로 흔히 전표 유형에 따라 분류한다.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다.
◆ Ledger (원장) 시스템이 유지 보수하는 일련의 연관관계를 가진 계정 잔액들은 적어 놓은 장부. 한 예로 시스템은 항상 G/L 계정들을 기록하는 원장을 관리한다.
◆ Line Item (개별항목) 거래의 세부내역을 담고 있는 전표의 일부분으로 금액,계정번호 및 항목이 대변항목인지 차변항목인가 등을 비롯한 기타 거래의 종류에 따라 포함 되어야 할 정보
◆ Liquidity (유동성) 사업체나 개인이 지급 의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 Local Currency (현지통화) 한 회사코드의 자국통화 이종통화로 현지 재정이 관리된다.
◆ Match code 특정필드에 입력할 값을 선택할 때 다른 조건에 의해 값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 Month-End Closing (월간마감) 하나의 전기기간을 마감하기 위하여 수행되는 모든 업무
◆ Net price 공급업체 할증 및 할인을 포함한 단가.
◆ Noted Item (비망항목) 계정잔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특별 항목. 시스템은 각 비망 항목에 대하여 SAP전표를 기록한다. 비망 항목을 계정의 다른 일반 항목들과 함께 화면출력 할 수 있다. 지급프로그램과 독촉 프로그램은 선급 요청과 같은 비망 항목들을 처리한다.
◆ Offsetting Entry (상계 엔트리) 복식 부기 원칙에 따라 거래를 분개하여 전기할 때 상대 차변이나 대변에 기입되는 사항
◆ Open Item Management (미결 항목 관리) 계정의 항목들이 동일한 계정의 다른 항목들과 대응(반제)되도록 유지하는 것. 계정의 항목을 반제할 때 차변과 대변이 반드시 같아야 한다. 따라서 계정잔액은 항상 미결 항목의 합이 된다.
◆ Organizational Structure (조직구조) SAP 를 올바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 모듈별로 존재하는 조직구조와 관련된 Code 들의 의미와 활용방법을 정확이 이해하고 이를 회사의 실정에 맞도록 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각 모듈들의 조직구조와 관련된 Code 들을 통칭하여 Organizational Structure 라고 한다. 한편 하나의 모듈에 존재하는 하나의 조직구조는 다른 모듈의 조직구조와 연관성을 갖게 되는데, 이렇게 하나의 조직구조 관련 Code 가 다른 Code 와 연결관계를 갖는 것을 Assignment 라고 한다. 특히 Integration 환경하에서의 조직구조의 Assignment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회사의 실제 조직 구조들을 SAP 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조직 구조들과 어떻게 Mapping 을 하여 각 모듈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정하는 작업은 특히 Enterprise Modeling 이라고도 한다. Enterprise Modeling 단계에서는 회사의 조직구조를 여러 View (재무회계,관리회계,자금,물류 등)에서 정리하고, 각 조직 Level 이 원하는 정보요건 (예 : 사업부별 재무제표의 산출 등) 을 정의 후, SAP 에 존재하는 조직 Code 와 그것들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들을 감안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Enterprise Modeling은 이후의 Implementation 전체의 작업에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신중하게 결정을 하여야 한다.
◆ Partial Payment (부분지급) 미불 송장 금액의 일부분만이 지급되는 경우
◆ Payer 납품된 물품과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청구서를 결재하는 개인 또는 회사.
◆ Payment Advice (지급명세서) 배송,지급,수출입 신용장 수령에 관한 서면 통지서
◆ Payment Block (지급 블럭) 미결항목이나 계정에 대한 대금이 지급 프로그램에 의해 결제되는 것을 막는 표지. 고객이나 구매처 마스터레코드 또는 개별 항목에 지급 블럭을 설정할 수 있다.
◆ Payment History (지급이력) 고객의 지급형태를 분석한 것으로 특히 체불이나 현금 할인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 Payment Method (지급방법) 대금처리를 어떻게 한 것인가를 의미함 즉 수표, 어음, 계좌이체를 이용한 외화지급 등이 있다.
◆ Posting Key (전기키) 개별 항목이 전기 되는 방식을 결정짓는 두 자리의 숫자로 이루어진 키. 전기 키에 의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결정된다. - 계정유형 - 차변항목 대변항목 - 개별항목의 Data 입력화면
◆ Posting Period (전기기간) 회계년도를 구성하는 단위기간.시스템은 전표표제부위전기일자에 따라 모든 전표를 해당 전기기간에 기록하고 전기기간별로 계정 잔액을 갱신한다. Posting Block (전기 블럭)특정계정에 전기가 되지 못하도록 하는 표시. 중앙에서 모든 회사코드에 대하여 계정을 블럭하거나 하나의 회사코드만을 대상으로 계정을 블럭 할 수 있다.
◆ Posting Statistical (전기.통계) 중간계정을 통해 자동으로 상계 되는 특수 G/L 거래 예를 들면 구매처로부터 받은 보증의 전기
◆ Pricing procedure 특정문서에 허용된 조건과 가격결정을 위해 시스템이 이러한 조건을 접근하는 순서를 정의한다. 가격결정 절차에는 자재가격 및 다양한 할인, 부가금 등이 포함되어 있다.
◆ Purchasing group 특정 구매 활동을 책임지는 구매 담당자 또는 구매 담당자 그룹을 나타내는 키.
◆ Reconciliation Account (조정계정) 고객, 구매처, 자산과 같은 보조원장의 Data 에 의해 자동 갱신되는 G/L계정
◆ Recurring Entry (반복엔트리) 정기적으로 반복되어 입력되는 Data.반복입력 프로그램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Data를 반복적으로 전표를 기준으로 전기한다. 예를 들면 은행이 지속적으로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경우와 거의 비슷하게 임차료,보험료, 융자 등을 반복 입력 사항으로 설정할 수 있다.
◆ Recurring Entry Document (반복입력 전표) 반복입력 프로그램에 의해 전기 되는 개별 항목들을 담고 있는 특수 EDP 전표
◆ Reference Document(참조전표) 회계전표를 전기할 때 참고 틀로 사용되는 전표이전에 전기 된 전표나 샘플전표가 참조전표로 이용된다.
◆ Residual item (잔여 항목) 송장 항목의 금액과 지불된 금액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항목. 고객이 지급한 부분 대금을 전기하면서 미결항목을 반제 할 때 시스템은 잔여 항목을 이월시킨다.
◆ Reversal (역 분개) 같은 금액의 다른 전표를 동일한 계정의 반대쪽에 전기함으로써 전표를 역 분개하는 것
◆ Sales area 판매조직, 유통경로, 제품 군으로 구성되는 조직단위. 판매영역은 동일한 방식으로 판매할 수 있는 모든 자재를 분류하기 위해 이용된다. 또한 판매영역은 통계 뿐만 아니라 가격결정을 위한 토대를 제공한다.
◆ Sales organization 자재 및 서비스의 유통과 판매조건 협상을 책임지는 조직단위. 판매조직은 지리적 기준 또는 산업기준등에 따라 기업이 시장을 세분하는 방식을 나타낼 수 있다. 각 비지니스 Transaction은 판매조직에 의해 처리된다.
◆ Sample Account (샘플계정) 특수 G/L 계정 마스터 레코드로 G/L 계정 마스터 레코드 중 특정 회사 코드에 공통적인 부분을 만들고자 할 때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기본값들을 담고 있다.
◆ Sample Document (샘플전표) 회계전표를 입력할 때 사용자가 하나의 보기로 참조할 수 있도록 기본 Data 를 포함하고 있는 특수한 유형의 참조 전표이다. 회계전표와는 다르게 샘플전표는 계정 잔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회계전표에 Data 를 제공하는 기능만을 가지고 있다.
◆ Shipping condition 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기 위한 전반적인 전략. 예를 들어 제품이 가급적 빨리 고객 위치에 도착되어야 한다고 출하조건에 규정되어 있는 경우 제품을 가장 빨리 납품할 수 있는 출하점과 운송경로가 시스템에 의해 자동적으로 제안된다.
◆ Shipping point 특정장소에 고정되어 출하활동을 수행하는 조직단위. 출하점은 기업의 발송부서, 또는 플랜트의 철도역 등이 될 수 있다.
◆ Ship-to party 제품을 수령하는 개인 또는 기업.
◆ Sold-to party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발주하는 사람 또는 회사. 판매처는 지급처, 청구처, 인도처의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
◆ Sorting Conception (분류개념) 계정의 개별 항목들이 화면 출력될 때 분류되는 방식 즉 서로 서로에게 할당되거나 그룹으로 묶인다.
◆ Special G/L Account (특수 총계정원장 계정) 특수 보조원장 거래를 위한 조정 계정으로 일반 조정계정과는 구별된다. 대게 특수 G/L 계정은 선금, (환)어음, 담보 보증 및 판매나 구매와 직접 관련이 없고 외상매입금이나 외상매출금과 상계되지 않는 기타 거래들을 기록하는데 사용된다.
◆ Special G/L Indicator (특수 총계정원장 표시자) 특수 G/L 거래를 표시하는 한자리 코드로 일반 판매 및 구매거래와 특수 G/L 거래에는 선금, (환)어음, 담보 및 보증이 있다.
◆ Storage location 플랜트내에서 재고를 구별할 수 있게 하는 조직단위.
◆ Sub-Ledger Accounting (보조원장 회계) 채권,채무,고정자산등과 같은 보조원장을 사용하는 회계보조원장을 통해 G/L 조정계정이 전기 된 전표의 내역을 알 수 있다.
◆ Valuation (평가) 대차대조표 용어로 정해진 일자에 법적 요구사항에 따라 모든 유동자산과 부채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
◆ Valuation area 재고 가액이 관리되는 조직수준. 플랜트 수준이다.
◆ Vendor 자재 또는 서비스를 조달할 수 있는 외부 공급원.
◆ Year-end Closing (년말 결산) 년간 대차대조표 (B/S) 와 손익 계산서 (P/L) 로 현지의 법 규정에 맞도록 작성되어야 한다. 모든 자산, 부채, 이연항목 (B/S) 과 모든 수익과 비용 (P/L) 은 GAAP 에 따라 제시되어야 한다.
유과장님과 살짝 코드가 맞아 소니 바이오 VGN-FW37LJ/H 제품을 구매하려고 했었지만 구정이 지나면서 가격이 오르더니 급기야 리퍼비시만 판매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리퍼는.. 아무래도 꺼림찍 하여 200만원 가까이 되는제품을 게다가 출시일이 1년도 넘은것을 선뜻 구매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런 후 눈길을 끈 제품이 있었으니 델에서 예판대기중이던 Studio 1558 시리즈였다.
일단 노트북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 몇가지 있었다.
1. 디스플레이의 세로픽셀이 1000이상 되어야 한다. 2. 발열이 없어야 한다. 3. 소음이 없어야 한다. 4. 키배패드에 숫자키패드가 따로 존재하면 안된다.
위 네가지만 충족하면 어떤 제품이던지 상관은 없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조건이 가장 맞추기 힘들었다. 저 스펙을 만족시킬 만한 해상도가 그리 많지 않았던것이다.
대충 압축해보면 레노버, HP, SONY 정도였다. 가격대는 160 이상... 하지만 쌥구이를 돌리는데는 그다지 좋은 사양이 필요 없고 나는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스펙이 좋을 필요는 없었다. 그래서 중고나 나온지 오래된 제품은 사고싶지 않고...
우연찮게 다나와를 뒤지고 있던중... i5에 메모리4기가 하드 500기가 가격은 120만원대 @.@ 눈이 튀어나올 정도였다.. 게다가 그토록원하던 해상도 1920x1080 !! 게다가 입출력인터페이스도 좋았다. HDMI와 eSATA 및 블루투스도 지원이 되었다. 예판이라서 효리몰에 입금부터 하고 대기했다. 그리고 기나긴 2주간을 기다린 후 드디어 제품을 받았다.
이녀석의 기본적인 스펙이다.
648 x 652 pixels
원래 사용하던 노트북도 3년이 넘긴 했지만 부족함 몰랐었다. 하지만 결국은 해상도였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80sec | F2.8 | 0EV | 28mm | 35mm equiv 28mm | ISO-200 | 2010:03:19 23:52:41 | 800 x 534 pixels
나름 만족하고 잘 사용했던 녀석 구입한지 3년이 넘은 녀석이었지만. 그래도 쌩쌩하게 잘 돌아가주던 녀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bye bye~ ....
일단 깔끔하게 하드부터 밀었다. 기존에 Windows 7 Home Premium x64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이녀석은 XP mode를 지원하지 않으며 Administrator계정만을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Control userpasswords2를 이용해서 해볼때 되지 않았다.)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복구영역 및 모든 파티션을 날리고 가지고 있던 Windows 7 Ultimate x64로 설치를 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 | 0EV | 28mm | 35mm equiv 28mm | ISO-800 | 2010:03:28 09:52:44 | 800 x 534 pixels
뽀얀 얼굴을 드러냈는데 이녀석이다...
생각보다 심플한 디자인이다... 팜레스트쪽엔 딱 인텔로고와 윈도우7 로고만 붙어 있어 그런지 더욱 심플하다. 다른 제품들은 자사 광고들로 덕지덕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전체적인 형태는 뒤쪽 부분이 두껍고 앞쪽으로 얇아진다. 전원 버튼이 오른쪽 힌지 부분에 있어서 더욱 SONY 스러운 이자인이랄까??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6.3 | 0EV | 24mm | 35mm equiv 24mm | ISO-200 | 2010:03:28 09:32:41 | 800 x 534 pixels
상판의 모습이다. 검은색 체인링크모양의 상판인데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상당히 매끈하다. 이런녀석들의 장점은 이쁘다는점 단점은 스크래치가 잘 나고 스크래치가 상당히 보기 싫게 비쳐진다는 점이다. 깔끔하게 크롬 처리된 델 로고가 가운데 박혀 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400sec | F3.5 | 0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36:08 | 800 x 534 pixels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런 모양이다. 이 체인링크 패턴을 보니까 고등어 등껍질이 생각이 나는건 나만일까? ^^
어쨌든 이 상판때문에 파우치를 하나 샀다.. 아무래도 가방에 그냥 넣어 다니면 스크래치가 많이 날것 같기도 해서다. 위에 보호필름이라도 한장 사서 바르던지 해야겠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5000sec | F5 | 0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37:58 | 800 x 534 pixels
이번엔 키패드 부분을 보자.. 이 키패드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확실한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레노버의 키감을 최고라고 생각을 한다. 그 쫀득쫀득한 타이핑감이 나는 너무 좋다. 코딩이 절로 될것 같은 기분이랄까. 그런데 이 녀석의 키감은... 가볍다. 가볍다 못해 마치 찐밥을 먹는듯한 느낌이랄까. 그런데 키패드를 눌러본 주변 몇몇 사람들은 키감이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 했다. 묵직한 키감과 힘을 덜들이고 치는 키감. 이녀석은 후자라고 봐야할듯 싶다.
하지만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단점이 있는데 그건 표면이 너무 매끄럽다는 것이다. 상당히 키패드 표면이 미끄럽다. 그래서 손톱이 좀 있는 여자라면 불편할 듯 싶다. 그리고 엔터키, 백스페이스와 같이 글자키캡 하나 이상의 크기인 키에서 삐걱 삐걱 하는 소리가 난다. 난 쇠긁는 듯한 소리를 매우 싫어하는데 (나는 이걸 찌그러운 소리 라고 표현한다.) 엔터키를 자주 치는 나로서는 곤욕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이런 모든 일을 해결하고자 키스킨을 구매해야만 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40sec | F4 | 0EV | 40mm | 35mm equiv 40mm | ISO-800 | 2010:03:29 18:11:49 | 800 x 534 pixels
키스킨은 리어스라는 회사의 제품을 이용했다. 델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판매도 하지 않기 때문에 써드파티군을 이용해야 했다. 리어스에서는 이 모델의 전용 키스킨은 판매하진 않고 있지만. 호환제품이 있기때문에 문제 없이 구매할 수 있었다. 제품은 TYPE C형.
이녀석을 사용하면서 키감이 실리콘 키스킨의 텐션때문에 묵직해졌으며 소음도 많이 줄었다. 델 사용자모임에는 키스킨때문에 발열이 심해진다는 우려가 있긴 했지만 항상 사용하는 부분인 키패드의 단점을 커버하는 것이 더욱 우선이라 생각된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4 | 0EV | 45mm | 35mm equiv 45mm | ISO-800 | 2010:03:29 18:11:41 | 800 x 534 pixels
리어스의 제품을 구매하면 항상 이런 A/S 봉투와 함께 온다. 만원도 안하는 제품에 꼼꼼한 관심까지..... 과거 휴대폰 실리콘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구매한 적이 있는데 상당히 만족했었다. 유격없이 딱 일치했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실리콘 제품을 만드는데 탁월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단점이 난무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 키패드지만 단점을 커버할 만한 기술인 백라이트 기능이 기다리고 있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4sec | F2.8 | +1EV | 24mm | 35mm equiv 24mm | ISO-200 | 2010:03:19 23:55:26 | 800 x 534 pixels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밤에 불꺼진 상태에서 보면.. 참 속된말로 간지 난다.. 게다가 강/약으로 밝기 조절도 할 수 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1600sec | F8 | +1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39:04 | 800 x 534 pixels
터치패드 부분이다. 터치패드 부분이 큼직하다. 레노버처럼 빨콩이 있으면 좋겠지만. 뭐 그런건 없고 팜레스트와 같은 패턴의 무니로 함께 하고 있어서 인지 일체감?? 같은 그런것이 느껴진다. 아이폰처럼 두손가락을 벌리면 확대대고 모으면 줌이 되는 키패드 제스쳐도 지원한다. (물론 소프트웨어방식으로지만...) 키패드 제스처는 여러 제스쳐가 있어 활용도가 높을것 같다.. 하지만.. 나는 마우스질이 편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평상시에는 마우스를 꽂으면 꺼지게 해 놓는다. (역시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한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500sec | F3.2 | 0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39:55 | 800 x 534 pixels
스튜디오 1558 시리즈들은 고급하이엔드급이라기 보다는 가정용 홈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나온제품 인것 같다. 내가 산 이녀석은 기본 가정용스펙에 LCD패널만 풀프레임으로 변경된것이라고 보면 될듯 싶다. 그래서 이렇게 멀티미디어 키가 오렌지색으로 펑션키보다도 크고 진하게 표시되어 있다. 또한 기본 셋팅이 멀티미디어 키다. 그래서 f10키를 누르기 위해서는 펑션키를 누르고 f10을 눌러야 한다;; Ctrl + F1, F3, F8, F9를 자주 눌러야 하는 나로서는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BIOS와 QUICKSET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을 메뉴얼을 읽어보고 알았다... 역시 메뉴얼 3회 정독은 필수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40sec | F3.2 | 0EV | 28mm | 35mm equiv 28mm | ISO-800 | 2010:03:28 09:40:47 | 800 x 534 pixels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키보드 부위다... 하드디스크가 왼쪽 팜레스트 부위에 있다. 그래서인지 인터넷 사용자모임에서는 진동이 느껴진다는 사람들이 다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쪽 부위에서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정도는 무시할 수 있는 정도.
다시 소음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이글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때는 소음이 그다지 민감하게 느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집에서 혼자 있을때 사용해봤는데 팬이 돌아갈때 엄청난 소음에 깜짝 놀랬다. 아마도 사무실에는 서버도 돌아가고 사람들 말소리도 있고 어느정도 소음이 존재했기에 뭍힌듯 싶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들어본 HP제품에서 돌아가는 팬소리 보다는 작다.
키패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사용기 뒷쪽 부분에 언급할 내용인데 이 제품으로 A/S 센터를 방문했었다. 한창 엔터키와 백스페이스를 누를때마다 소리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엔지니어분이 모니터를 보시더니 극세사로 닦아주셨다. 좀 지저분하게 써서 지문이 LCD에 많이 뭍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제가 좀 지저분하게 썼죠?"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이제품도 그러네요 하면서 키패드가 LCD에 닿아서 자국이 묻어나네요" 라는게 아닌가... 제품의 상판과 키패드가 많이 약한것 같다면서 이동시 상판이 눌려 키패드와 닿는것 같다고 했다. 정말로 타이핑을 할때 마다 키패드가 출렁거렸고 상판도 쉽게 눌려지는게 아닌가... 가정용으로 놔두고 사용한다면 그다지 문제점이 되지 않겠지만. 이동이 많은 비지니스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내구성이 어딘지 모르게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8 | 0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44:27 | 800 x 534 pixels
먼지가 좀 많이 붙었지만. ^^; 가운데 있는 녀석은 2.0메가픽셀의 웹캠이다. 좌우측에 구멍은 스테레오 마이크다. 활용할 일은 그다지 없을것 같지만 가끔 화상채팅하면 재미있다. 이녀석을 이용해서 얼굴인식로그인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준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3.5 | 0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44:43 | 800 x 534 pixels
제품명이 왼쪽 상단에 마킹되어 있다.. 스튜디오.. 왠지 음악 스튜디오 부스가 생각이 난다. 그래서인가? 아래 사운드에 대한 언급을 좀 해야겠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6400sec | F2.8 | 0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45:34 | 800 x 534 pixels
노트북의 스피커는 시중에 판매되는 3000원짜리 스피커보다도 못한 소리를 보여주는게 통상이다. 그런데 이녀석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자세히 보니 왼쪽 상단에 적혀있는 [ SRS PREMIUM SOUND ] .. MP3같은 음향기기에만 적용되던 SRS가 이제 노트북 속으로도 들어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노트북이던 데스트탑이던 SRS를 소프트웨어적으로 구동시켜주는 SRS AUDIO SANDBO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다. 그래서 그 성능에 대해서는 의심치 않고 있다...
단언하건데 외부 음향성능만으론 최강이라고 본다... 이어폰을 껴서 사용할때도 출력할때도... 상당한 음질이 고막을 때린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역시나 노트북에서는 피할 수 없는 것일까. 화이트 노이즈는 어느정도 존재한다. 그리고 음향이 출력되지 않을때는 아마도 장치가 작동하지 않는것 같다. 화이트 노이즈가 전혀 없다. 하지만 음향이 출력될때는 약간의 삑~ 하는 소음과 함께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며 음향이 출력된다. 처음 이런상황이 문제인것 같았다. 사용자모임에서도 이러한 글이 종종 올라왔다. 하지만 다른이유여서 받은 A/S지만 메인보드가 세번 바뀌면서도 여전했다. 결국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그저 좋은 음질에 감사할 따름.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3200sec | F4.5 | +1EV | 70mm | 35mm equiv 70mm | ISO-800 | 2010:03:28 09:46:09 | 800 x 534 pixels
이 제품은 인텔의 CORE i5가 탑재되어 있다. 따라서 메인보드는 MH55와 짝을 이루고 있다. 기본 코어가 2개이지만 하이퍼스레딩이 지원되기때문에 4개의 코어가 작동하는것 처럼 행동한다.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 Windows 7 Home Premium이 탑재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Windows 7에서 제공해주는 XP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탑재해 줘야 할텐데도 불구하고 XP모드가 불가능한 Home Premium을 기본제공해주는 것에 대해 아쉬운 감이 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일을 대비 해 XP를 설치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사용자 모임에는 다운그레이드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수차례 시도해 XP 다운그레이드에 성공했다. 단!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를 잡지 못했다.
수십번의 포맷을 했다. 오류도 많이 떴고 강제로 껐다 켜기도 수십번 했다. 그간 설치가 불가능했던 이유는 바이오스 버전이었다. 설치시 파일은 카피했으나 결국 윈도우 진입시 덤프가 발생하며 파란화면을 계속 볼 수 밖에 없었다. 기존의 바이오스 버전은 A03이었으며 A04로 업그레이드 한 후 성공했다.
일단 노트북이 AHCI를 지원하는 노트북이기 때문에 이 드라이버를 XP에 포함 시켜주어야 한다. nlite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텔에서 제공해주는 AHCI드라이버를 포함시켜 주었다. XP설치 시 추가할 드라이버가 있을 경우 F6키를 누르라고 한다 이때 눌러주면 잠시후 드라이버 로딩 전 메시지가 뜬다. 이과정을 해줘야 정상적으로 파란화면 없이 진행된다. 드라이버는 1555모델의 XP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며 설치 하지 못한 드라이버도 꽤나 있었다. 결국 드라이버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인 3DP를 이용하여 설치를 마무리 했다. 하지만 결국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는 찾을 수 없었다. 이녀석이 XP버전은 나오지를 않는것 같다. 공식 홈페이지도 찾지 못했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8 | +1EV | 50mm | 35mm equiv 50mm | ISO-800 | 2010:03:28 09:47:02 | 800 x 534 pixels
오른쪽에 메모리 슬롯과 카드 슬롯이 아래쪽에 있고 DVD 멀티는 슬라이딩 타입으로 제공되고 있다. 힌지쪽에 전원버튼이 달려있는데 마치 소니 노트북류를 보는것 같다.
아쉬운점이 DVD멀티인데 이녀석에는 Eject버튼이 따로 없다. 윈도우에 진입해서 외부배출 신호를 보내 CD가 빠져나오는 방식인것 같다. 윈도우 XP를 설치하다가 메모리 덤프가 계속 나는 바람에 설치를 포기했었다. 그래서 복구 DVD로 복구를 하려고 했는데 이런... DVD가 빠져나오질 않았다;;; 결국 USB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해서 빼낼 수 있었다.
A/S 출장방문때 물어봤는데 전원을 완전히 제거한 후 (배터리까지) 30분 후 전원을 넣으면 빼 낼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해보질 않아서 확인은....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 | +1EV | 50mm | 35mm equiv 50mm | ISO-800 | 2010:03:28 09:47:28 | 800 x 534 pixels
왼쪽편에는 HDMI와 RGB출력 LAN e-SATA USB 1394a 등의 포트가 있으며 특이하게 이어폰 단자가 두개가 있다. 사운드 장치관리 프로그램을 보면 전방 후방 스피커 부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5.1채널 출력도 가능하고 좌우 분리형 헤드폰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앞쪽에 단자가 있는것을 상당히 불편히 생각하고 있는데 적절히 좌/우에 단자가 배치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USB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 요즘 3개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참고로 eSATA는 USB겸용이므로 포트가 3개가 된다.
SONY | DSLR-A900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 | +1EV | 45mm | 35mm equiv 45mm | ISO-800 | 2010:03:28 09:47:48 | 800 x 534 pixels
뒷편은 이렇게 생겼다. Windows 라이센스 스티커는 배터리를 분리하면 안에 붙어 있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보이며 6셀 배터리다. 기본셋팅으로 표기상 2시간 정도 나오는데 1시간정도 사용가능한것 같다. 하지만 Dell에서 제공하는 전원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시간을 확장할 수 있다.
이렇게 DELL Studio 1558 T540256KR 구입 및 사용기를 미치려고 한다. 가격대비 스펙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많이 아끼며 사용해 줘야겠다. ^^
nlite를 이용해서 이미지에 ahci드라이버를 추가해 주셨나요?
F6키를 누르면 드라이버를 로딩하던중 메시지가 뜹니다. 못찾는다고 그러면 그냥 무시하십시요 그냥 진행하시면 덥프 떨어지지 않고 설치가 진행이 됩니다.
저도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과정을 생략하면 덤프가 떨어지면서 설치가 중단되더군요...
메신저 친구등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을 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도 같은 모델을 구입했는데요.
처음 구입해서 알툴즈를 설치하다보니 화면이 한쪽으로 몰려서 일부가 보이지 않더군요.
아래 다음 버튼은 보이는데 취소버튼은 창 밖으로 사라졌고 내용 글 일부도 오른쪽으로 사라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일단 설치는 되어서 드라아버 문제인가 보다 하고 그냥 사용하다 얼마전에 시간이 생겨서 윈도우7 Ultimate x32를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했는데 같은 증상이 생기더군요.ㅜㅜ
원래 제품에 포함되 이미지 DVD로 다시 밀어도 같은 증상...
알툴즈 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도 설치화면중 팝업 같은 창이 뜨면 모두 같은 증상을 보이더군요.
그림과 텍스트가 같이 들어 있는 작은 창에서 문제가 생기는 듯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원래 이 모델이 1366x768용인데 1920x1080 LCD를 달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혹시 같은 증상이 생기나요?
dell에 문의 하기전에 제것만 그런것인지 궁금해서요.
이것이 기본적으로 조합의 문제라면 다른 분들도 같은 증상일듯 해서요.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업무용 툴이 글자가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더군요.ㅠㅠ
아..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윈도우 7에서는 디스플레이에 표현되는 텍스트 크기를 확대 또는 축소 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데탑에서는 해상도가 1920x1080이라도 100%에 기본값이 설정됩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1920x1080이면 125%에 기본값이라고 설정됩니다. 즉 15인치 대비해서 저 해상도는 너무 글씨가 잘기때문에 확대시켜준 값을 기본으로 자동선택 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도 처음에 그런현상때문에 당황했었습니다. ^^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작게, 보통, 크게 이 셋중에서 보통에 체크가 되어 있으실겁니다.
작게(s)-100% 에 체크를 하시면 재부팅하라고 합니다. 재부팅하시면 정상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
고맙습니다.^^
알고 보니 간단한 문제였군요^^
제가 윈도우7을 처음 쓰다보니ㅠㅠ
이것땜에 이틀을 까먹고 오늘도 옆 서버와 내 놋북을 왔다 갔다하면서 엉뚱한 짓을 했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도 알고 큰 도움 얻어 갑니다.
그러고 보니 전에 쓰던 놋북보다 아이콘이 컷는데 그것도 눈치 못채고 한달가까이 쓰다니... 둔하게 시리^^
처음에 XP가 설치가 되었으면 눈치를 챘을 것인뎅.ㅠㅠ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해도 안되서 XP는 포기했는데 sata드라이브만 있으면 ahci는 설치 후 해도되는 줄 알았는데 ahci가 설치시에도 관련이 있군요.
음... 제가 xp에 너무 빠져 있었어요.
여유만 있었으면 같은 성능에 XP라이센스까지 있는 것으로 살건데...^^
1558 사용자입니다.
xp 설치 관련 문의 드립니다.
설치시 bluescreen 이 나면서 acpi.sys 오류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요?
플로피 드라이버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USB CD ROM 을 말씀하시는건지요?
그리고 관련 드라이버나 설치xp 파일을
메일로 보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helloldk@naver.com